시사 일반상식

- 항미원조와 중공의 개새끼들! - 외7.

太兄 2026. 6. 19. 20:04

- 항미원조와 중공의 개새끼들! -

 

항미원조(抗美援朝)란 중국이 6.25 침략을 자기미화(自己美化)한 말이다. 미국에 항거하여 조선을 도왔다는 이 말은, 중국이 6.25 전쟁범죄를 회피하기 위한 치졸한 회피성 자위행위다.

 

우리는 중공군의 침략으로 인해 통일의 기회를 놓치고 무려 80여년 동안 동족분열과 상잔(相殘)의 아픔을 겪어왔다. 따지고 보면, 정말로 피에 맺힌 원수가 중국이면서 중국오랑캐다.

 

그 항미원조라는 말이 이재명과 민주당 정권의 입에서 흘러나오기 시작하고 있다. 그리고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선발된 초중고교사들에게 단둥에 있는 항미원조기념관 답사를 하는 여행계획이 추진되고 있다. 6.25를 항미원조전쟁으로 가르치기 위함이다. 이재명 정부의 국방부가 하는 반역의 민낯이다.

 

광주시가 저질렀던, 중공군 음악가 정율성 동상을 세워 기념하는 짓과 같은 일이지만, 이것은 45만 국군을 통솔하는 국방부, 다시말하면 중공군과 맞서 싸운 그 국방부가 하는 짓이기에 치가 떨린다. 소위 중국오랑캐를 따르는 개새끼가 하는 짓이라고 보아야 한다.

 

6.25는 유엔이 유엔군이라는 이름으로 세계16개국의 군대를 보낸 최초이자 최후의 전쟁이었다. 그 유엔군 속에는 아프리카에서 온 군대도 있었고, 남미에서 온 군대도 있었다. 아프리카에서 온 군대는 253번 전투를 치르고 253번의 승전을 기록하였다. 바로 이디오피아군이었다.

 

당시 중공군은 험준한 산악을 이용한 게릴라전 같은 전술을 구사하고 있었다. 바짝 다가붙은 중공군에게는 제아무리 뛰어난 무기일지라도 소용이 없었다. 그리하여 기습작전을 주무기로 중공군은 유엔군을 위기에 빠뜨리곤 하였다. 이에 총검을 들고 백병전에 나서 중공군을 섬멸한 군대는 터키군(튀르키에)이었다. 그 터키군은 봉급을 모아 고아원을 만들어서 우리의 전쟁고아들을 구해주었다.

 

룩셈부르크는 83명을 보내주었다. 그러나 83명은 룩셈부르크 정규군 900명의 1/10이었다. 지금 룩셈부르크에는 2명의 6.25참전군인이 아직도 생존해 계신다는 소식이다.

 

세계 수많은 국가가 병원선을 보내고 물자를 보내 우리를 구원하고 있을 때, 중국은 무려 100만 군대를 보내 유엔군에 소속된 젊은이들을 죽음에 몰아넣고 있었다. 미군 전사자 35,000여명은 대부분 나이 20대였던 젊은이들이었다. 앞으로 50여년을 더 살 수 있는 나이를 이 땅의 자유와 민주를 위해 바치고 떠나간 것이다.

 

밴플리트 장군은 인간적인 의미에서 잊을 수 없는 장군이다. 밴플리트 장군은 6.25 전쟁에서 외아들을 잃었다. 폭격기 조종사였던 외아들은 야간 폭격을 마치고 돌아오지 않았고, 밴플리트 장군은 수색 중단을 명하였다. 자기 아들 찾자고 남의 자식을 위험에 빠뜨릴 수 없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그 밴플리트 장군은 전쟁고아를 등에 업은 사진을 남기고 있었다. '전쟁고아를 업은 장군'. 살벌한 전장에서 밴플리트 장군은 '인간은 무엇인가'를 가르쳐준 참군인이자, 끝까지 우리 대한민국을 수호해준 은인이었다. 그리고 생을 마칠 때까지 오직 외아들이 묻힌 한반도 대한민국을 위해 자신이 가진 전부를 바친 분이었다.

 

6.25 전쟁에 참전한 미군장성의 아들은 모두 142명이었다. 그리고 35명이 죽거나 다친다. 클라크 장군의 아들은 무려 세번의 부상에도 다시 전쟁터로 나갔다가 결국 체포되어서 미국으로 송환된다. 낙동강 전선을 지켜낸 워커장군의 아들도 있었고, 후일 미국대통령이 된 아이젠하워의 아들도 6.25 그 자리에 있었다.

 

다시한번 항미원조라는 말을 되새겨본다. 감히 누가 이 반역의 언어를 쓰고 있는가. 누가 이 언어를 사용하도록 승낙하였는가. 이건 이재명이 허락하고, 이재명 내각이 쓰고 있으며, 이재명과 더불어 사는 민주당 반역자들이 쓰고 있는 반역의 언어다.

 

나라가 부정선거로 인해 쑥대밭이 되고 있는 지금, 국방부 대변인이라는 여자는 '항미원조'라는 말을 따지는 기자에게 '확인을 해보겠다'는 말만 반복하고 있었다.

 

국방부 장관 안규백은 휴전선 인근도로에 세워진 탱크장애물을 해체시키고 있으며, 민간인통제구역을 해제하고 있다. 이제 군사시설은 민간인으로부터 안전할 수 없다. 육사 해사 공사 사관학교를 하나로 통합하여 육해공군의 특성을 무력화시키고, 국군방첩사를 공중분해시켜놨다. 이제 국군에 침투하는 간첩들은 막을 길이 없다. 반역인 것이다.

 

항미원조는 중공이나 북한이 쓸 수 있는 단어다. 이 말을 쓰는 자는 중공이나 북한을 따르는 개새끼라 해야 한다. 지금 대한민국에 개새끼가 등장한 것이다.

 

그리하여 이재명 정권이 반역정권임이 분명해진 이상, 이런 놈들은 부정선거로만 다스릴 수는 없다. 부정선거도 반역이지만, 항미원조란 말로 중국오랑캐를 섬기는 짓도 반역이다. 반역에 반역이 더해졌으니, 오직 토벌(討伐)과 척살(刺殺)만이 답이 아니겠는가.

 

2026. 6. 19.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수상한 경찰의 정체 ? 경찰서에 신고됨 !!
https://m.youtube.com/shorts/fYGViu8nelM

 

 

경찰청장 패가망신 발언

https://youtube.com/shorts/cOxkhUWhJfs?si=OzkGUu96gv5kUq_z

 

연예계 선동꾼

https://m.youtube.com/watch?v=gIP4fJBdQpc&pp=iggCQAE%3D

 

위철한,  전한길도 지목한 그 인물!!
위철환 중국 공산당놈??
이재명이 선관위에 꽂아 놓은 위찰환.
https://m.youtube.com/shorts/q14TIbgHfU4

 

"한국 행동 똑바로 해: 선넘는 중국의 경고!!!
이재명과 연극 연출?
https://m.youtube.com/shorts/rLZGwX5Yn-o

 

🔻 한동훈은 빨갱이다! 🔻

문재인 정권 초기 보수 인사 1.000여 명을 불법수사하여 그 중 200명을 불법구속 하고 우파인사 기무사령관 이재수 중장등 5명을 심한 수치심을 자극하여 자살을 유도해서 자살을 방조한 자이고.

박근혜 대통령을 경제공동체라는 죄를 뒤집어 씌워서 죄없이 30년 구형으로 감옥 보낼 때가 자신의 공무원 시절의 화양연화라고 했다는 전형적인 빨갱이 좌파 폭력검사의 상징 칼잡이라 한 十八者(놈자) 빨갱이였다.
한동훈은 좌파 방송 JTBC 출신 좌파 떨거지 김종혁을 최고위원으로 최측근으로 두고 있었다.
한동훈은 골수 좌파 언론 프레시안 설립자이며, 민청학련 간첩단 사건 주동자 이근성이 그의 이모부고 후원자였다.

한동훈은 DJ 정권 승승장구한 좌파 검사로 조폐공사 파업유도로 구속된 . 17대 민주당에서 국회공천을 받은 진형구가 그의 장인이다.
진형구는 중국공산당 기관지인 신화사 통신의 사장과 친분이 두터운 관게로 신화사 통신을 등에 업고 중공몽에 주도적인 중국공산당의 발바리로 통하는 자다.
한동훈은 진씨 집안 사격선수 정치 초년 진종오를 비례대표로 공천해서 당선시켜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측근으로 두고 있었다.

한동훈은 리틀 DJ 좌파 리더 지금은 우파로 변신한 한화갑의 조카 한지아를 정치 초년생을 비례대표로 영입하여 국개를 당선시켜 수석대변인으로 최측근으로
두고 있었다.
한동훈은 위드후니 설립자 골수 좌파 문꼴오소리 출신 최서원을 여의도 연구소 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보수진영의 싱크탱크에 좌파를 잠입시켜 버젓이 근무하고 있다.
한동훈은 경선을 통한 후보 정통보수 도태우를 518폄훼 했었다는 이유로 몰아 붙여 공천 탈락시키고 젊은 보수 장예찬을 예전일을 꼬투리 삼아 몰아 내고 자신의 좌파 측근을 공천했다.
한동훈은 북한군이 개입한 518사태를 헌법전문에 넣으면 헌법이 더 훈훈해진다고 홍보하고 개지랄 떠는 좌파중의 좌파였다

한동훈은 공산당 무장 폭동 여순 반란 4.3 사태를 재조명할 필요가 있다고 하고 제주 4.3 사태 당시 빨갱이 가족들에게 죄를 면죄부를 주고 보상하는 재판을 주도한 빨갱이 새끼였다.
한동훈은 골수 좌파 출신 정의당 진중권, 좌파 김경률, 함윤경, 좌파운동권 출신 신지호를 측근으로 두고 있으며, 특히 진중권이는 정책자문위원 역할을 했으며 김경률이는 김건희 여사님을 탄핵에 앞잡이 노릇을 시켰고 특검당시 대기업 죽이기에 앞잡이가 되어 삼성부회장 이재용과 SK회장 최태원이 롯데 회장 신동빈 등에게 경제공동체라는 죄를 뒤집어 씌워서 현재까지 재판을 받고 있는 뒷받침을
해준자가 경실련 출신 김경률이였다는 사실이다.

한동훈은 좌파들의 전유물인 여론조작에 가족을 동원해서 딸 한동인, 장인 진형구.
처 진은정, 장모, 친모 등 가족등을 총동원해 선동했다는 주장에 아니라고 말하지 못하고 있으나 이제는 당대표를 떠나 사건이 급물살을 탈것이 자명하여 구속수사가 도래할 가능성이 있다.
한동훈은 처 진은정은 맘까페 논란이 많았지만 사실이다.
제 남편을 위해서 서초동에 수 많은 화환보내기 운동 대잔치도 진은정이 조작했음이 드러나고 있다.
한동훈의 측근 김경률이 한동훈은 사민주의라 했다.
사민주의는 100프로 빨갱이 좌파다. 진보당과 정의당이 극좌 사민주의다!

한동훈이 미친 광견병걸린 개새끼 빨갱이 금수만도 못한 인간말종 야누스 양의 탈을 쓴 늑대 인간이 그 음흉한 음모론을 조직적 조작으로 오늘도 발톱을 숨긴 고양이 새끼에 불과한 음흉한 개자식이다.
은혜를 배신으로 값는 역적 배신자 한동훈이 야누스 양의 탈을 뒤집어 쓰고 야누스 짓을 하는 인간 늑대 자유보수는 꼭 기억하고 오늘의 자유대한민국의 사태를 교훈으로 삼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 金輪 拜 -

 

차이치(蔡奇) 정치국 상무위원, 시진핑에게
투자-무역-내수 불안상 보고 (260617 大紀元)

~ 중국 젊은이가 시진핑 집권 10여년 기간 중 각성하기에 이르렀다는 평가.  

유럽 거주 전 중공 관원 杜文은 당 중앙 판공청이 검토하고 차이치(蔡奇) 정치국 상무위원이 서명한 중국의 당면 투자와 수출 및 내수 등 3분야 현황문제점을 시진핑에게 보고하면서

최종적으로 취업 문제 해결이 핵심과제라고 지적한 문건을 입수하였다면서 상기 출처의 신뢰성은 확실하다고 언급하였는데

평론가들은 특히 40%를 초과하는 실업률이 사회안정과 정권 유지에 대한 도전요인으로 발전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는 것임

< 투자 문제 >

杜文은 차이치가 시진핑에게 투자 동력이 현격하게 약해졌고 지방정부의 재정 압박은 계속 누적되고 있다면서 2025년 증가한 채무액이 4조 4,000억元(한화 : 968조원 상당)에 이르렀으나 실 건설투자는 단지 2조 3,500억元에 이르러 당초 예상을 밑돌았고

이어 제조업 기초시설 분야 투자가 하락하고 민간 투자도 종전 70%대에서 현재 40%대로 하락하였으며

외국인 투자는 2025년 1억$을 초과하는 대규모 신규 투자가 26.8%가 하락하고 금액면에서도 46.5%가 하락하였다고 보고하였다는 것임

< 대미 수출 하락 >

미국 시장이 여전히 중요한데 대미수출이 수 개월 동안 하락하여달라를 적게 버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산업의 공동화가 초래되어

2025년 약 23%의 중점 무역기업이 해외 공장건설을 완료하였고 별도의 34% 대형기업은 해외 진출을 추진 중인 가운데 대규모로 베트남과 멕시코 및 인도 등지로 생산 라인이 이전되고 있는데

이전되는 산업이 고첨단 산업으로 일부 기업은 심지어 기술팀과 핵심 생산 라인을 통째로 이전하여 국내에는 빈 공잔터만  남아 있는 실정이라는 것임

< 내수 문제가 핵심 >

3대 분야 가운데 아무리 내수 확대가 현 경제업무의 핵심이라지만 소비가 미약한 근본 원인이 바로 취업이 어려워 수입 감소 – 재산 축소 – 사회보험 부족 등 요인 등으로 소비심리가 하락하는 가운데 청년 취업 문제가 가장 중요한 제약요인이 된 상태임

< 실업문제는 상당한 비관적 >

보고서는 일부 지역은 청년실업율이 이미 40%를 초과한 상태이고 전국적으로 20%를 초과하였으며 인력자원 시장의 수요도 16.8%가 감소하고 식당 부동산 등 노동 밀집형 분야의 추락폭이 상당히 높아 대졸생을 제외하더라도 대규모 농민공 문제는 기초시설 투자 감소와 외자기업의 이전 등이 초래한 결과하는 것임

농민공의 귀향 문제가 점점 심각화하는 것은 바로 빈곤으로 이어지고 민원 제기와 기층단위 문제 야기 등 연쇄적으로 파급되고 있는 점에 대해 杜文은 이미 말기암 상태에 이르렀다는 평가임

① 이에 대해 章天亮 미국 飛天大 교수는

개인 SNS에 중국의 경제는 개혁개방 이후 가장 심각한 위기에 처한 상태이거나 1997년 아세아 금융위기를 초월하는 상황에 처한 것이라며

특히 실업은 사회 안정과 직결되는 것으로 문제이지만 정부당국이 실업 사태를 문제로 인식하지 않고 모여서 항의해야 비로서 문제로 인식하는 것이라며

향후 사회의 조직화 능력/ 취업 구조 변화 / 인공지능의 취업시장에 대한 충격 등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주장임  

② 이어 기업인 胡立任은 점점 많은 중국인이 근본 문제는 제도 자체에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며

취업 위기가 계속 악화되는 상황에서 젊은이들의 중공 체제에 대한 인식에 변화가 일기 시작한 것은 이미 코로나 봉쇄 기간 중 ‘백지운동’으로 확인된 것이라며 

시진핑 집권 10여년간 중국인들이 제도 자체에 대한 오류를 인식하기 시작하였다며 향후 중국의 미래는 체제 문제에 대한 점진적 분명한 인식이 뚜렷해지고 독립적으로 사고하는 젊은이가 점증함으로서 진정한 새로운 미래로 향할 수 있다는 주장임

* 物極必反(물극필반)임. 사물은 극에 이르면 반드시 반전한다는 의미로 단순한 사회의 흥망성쇠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의 자연법칙이며 인간 삶의 흐름을 설명하는 격언임 

시진핑 체제 10여 년간 중국 젊은이가 깨어나기 시작하였다는 평가나 좌파 정권 10여년만에 대한민국 젊은이가 깨어난 현상이 겹치는 대목임.

젊은이가 미래의 주인공이라는 말이 우리나라와 중국에서 거의 동시에 발생하고 있음이 매우 고무적이라는 생각임. 그대들이 있어 미래는 밝음.

< 강남 포럼 – 중국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