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로동혈(偕老同穴)
🌱살아서는 같이 늙고 죽어서는 한 무덤에 묻힌다는 뜻의 고사성어 입니다.
부부란 서로 믿고 의지할 때 진정한 가족과 가정의 안녕을 기할수 있는 겁니다.
젊을때는 아내가 남편에 기대어 살고, 나이가 들면 남편이 아내의 도움을 받으며
생을 살아 가게 됩니다.
그래서 서로를 향하여 여보 당신 이라고 부릅니다.
여보(如寶)라는 말은 "보배와 같다"는 말이고, 당신(堂身)은 "내몸과 같다"라는 말이랍니다.
마누라는"마주보고 누워라"의 준말이고, 여편네는 "옆에있네" 에서 왔다고 합니다.
부부는 서로에게 가장 귀한 보배요
끝까지 함께 하는 사람입니다.
세월이 가면 어릴적 친구도, 이웃들도, 친척들도 다 곁을 떠나지만, 마지막까지 내곁을 지켜줄 사람은 아내요, 남편이요, 자녀들입니다.
우리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고, 아끼며 사랑해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부부는 서로돕는 배필이지 바라보는 배필이 아닙니다. 사랑은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행복해지는 "마법" 이랍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부부간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오뎅으로 맺은 인연**
막노동 으로 생활비와 검정고시 학원비를 벌던 시절.
밥값이 없어 저녁을 거의 굶을때가 많았다.
어느날 저녁 학원에서 집으로 돌아가는데, 주머니에 동전 400원 밖에 없었다.
매일 집으로가는 길목 포장마차에 들려 오뎅 한개 사 먹고, 국물만 열번 이나 더 떠 먹었다.
그런 내가 안쓰러웠던지..
아주머니가 오뎅을 열 개나 더 주었다.
"어차피 퉁퉁 불어서 팔지도 못하니까 그냥 먹어요."
허겁지겁 먹는데 눈물이 그렁그렁 해졌다.
그 후(後)에도 퉁퉁 불어버린 오뎅을 가끔 거저 얻어 먹곤 했다.
그때 저는 아주머니께 나중에 능력이 생기면 꼭 갚아 드린다고 말했다.
이후 군대(軍隊)를 제대하고 대학교도 졸업하고, 운 좋게도 대기업(大企業)인사과에 취직이 되었다.
아직도 그 포장마차가 그 곳에 있을까 싶어 찾아가 보았다.
6년 만이었다.
여전히 장사를 하고 계셨다.
그런데 아주머니 옆에 아들이 함께 있었는데, 다리를 심하게 저는 뇌성마비 장애인이었다.
장애인이라 마땅한 취직(就職) 자리가 없어서,안타까워하는 아주머니가 안쓰러웠다.
마침 우리 회사는 장애인을 전문으로 채용하는 사회적 기업이었다.
급여는 그리 많지 않았지만,58세까지 정년이 보장되고 학자금도 보장되는 회사였다.
당장 회사 부장님께 찾아가 자초지종을 이야기 했다.
얘기를 다 듣고 난 부장님은 흔쾌히 입사를 승낙해 주었다.
아들이 채용되자 아주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기뻐 하셨다.
"이 은혜(恩惠)를 어떻게 갚죠?
나는 대답했다.
"제가 먼저 빚 졌잖아요.
그걸 갚았을 뿐인 걸요."
나에게는 그리 어렵지 않는 일이 그 분에게는 절실한 일이었고, 나에게는
꼭 필요한 게 그 분들께 필요하지 않기도 합니다."
하찮은 당신의 도움이 누군가에게는 일생 일대에 보은의 가치를 가집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퉁퉁 불어 팔수도 없는 오뎅국물 한컵이 그렇게 큰 고마움이 될수도 있는 것입니다.
행복이라는 것은 꽃 한송이, 물한모금에서도 피여날 수 있는것입니다.
언제나 따스한 사랑의 눈으로 따스한 마음의 눈으로,작은일에 감동 할줄알고
작은 일에 감사와 베품의 소중함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언제나 마음이 아름 다울수 있도록 감사의 소중함을 생각하시고,
행복한 한주간 되세요!
"멋있는 사람은 하는 말도 곱다"
"할수 있습니다."라고 하는 긍정적인 사람,
"제가 하겠습니다."라고 하는 능동적인 사람,
"무엇이든지 도와 드리겠습니다."
라고 하는 적극적인 사람,
"기꺼이 해드리겠습니다."
라고 하는 헌신적인 사람,
"잘못된 것은 바로 고치겠습니다."라고 하는 겸허한 사람,
"참 좋은 말씀입니다."라고 하는 수용적인 사람,
"이렇게 하면 어떻겠습니까?"
라고 하는 협조적인 사람,
"대단히 감사합니다."라고 하는 감사할 줄 아는 사람,
"도울 일 없습니까?"라고 하는 물을수 있는 여유 있는 사람,
"이 순간 할 일이 무엇일까?" 라며 일을 찿아 할줄 아는 사람,
이런 사람, 참 멋있습니다
누구나 이런 사람이 될수 있으니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나이들면 人生은 비슷해 진다.
40대는 미모(美貌)의 평준화가 이루어지고,
50대는 지성(知性)의 평준화가 이루어지며,
60대는 물질(物質)의 평준화가 이루어지고,
70대는 정신(精神)의 평준화가 이루어지며,
80대는 목숨의 평준화가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모두가 조금씩 변해간다는 것입니다.
30대 까지는 세상(世上)의 모든 것이 불공평(不公平)하고, 사람마다 높은 산(山)과 계곡(溪谷)처럼 차이가 나지만, 나이가 들면서 산(山)은 낮아지고,
계곡은 높아져 이런 일 저런 일 모두가 비슷해 진다는 것입니다.
많이 가진 자의 즐거움이, 적게 가진 자의 기쁨에 못 미치고,
많이 아는 자의 만족(滿足)이 못 배운 사람의 감사(感謝)에 못 미치기도 하여,
이렇게 저렇게 빼고, 더하다 보면 마지막 계산은 비슷 비슷하게 되는 것이지요.
모두가 닮아간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교만하거나 자랑하지 말아야 할 이유(理由)가 여기에 있습니다 .
우리가 친절(親切)하고, 겸손(謙遜)하고, 서로 사랑해야 할 이유(理由)도 여기에 있습 니다.
인간관계10계명 사람과 사람을 묶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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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10계명 사람과 사람을 묶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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