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양

삶 속의 인연이란? 외2.

太兄 2026. 5. 7. 20:35

🤼‍♀️삶 속의 인연이란?

삶은 거만해지지 말라고 가끔씩 시련 이라는 아픔을 우리 에게 줍니다.
삶은 겸손해 지라고, 어느날 힘든 일을 겪게 만듭니다.
삶은 낮아지는 법을 배우라고 자꾸만 채찍질을 하는 것 입니다.

아픈 만큼 곱게 다듬고 힘든 만큼 지혜 롭게 커가라고 무언가를 일깨워 주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만나봐야 그 사람을 알고 사랑은 나눠봐야 그 사랑의 진실을 알수 있습니다.
꼭 쥐고 있어야 내 것이 되는 인연은 진짜 내 인연이 아닙니다.

잠깐 놓았는데도 내 곁에 머무는 사람이 진짜 내 사람 입니다.
외로움은 누군가가 채워 줄 수 있지만 그리움은 그 사람이 아니면 채울 수가 없습니다.
잊혀지지 않는 소중한 인연으로 남을 것 입니다. 『이제 다시 갈수없는...세월 』
건강하세요.♡  감사함니다.♡

 

👱‍♀️ 늙으면 나중이 없습니다.

어느 명사 초청강연에서 행복이란 주제로 강연을 하다가, 청중들에게 이런 얘기를 했다네요. 
세상에 가장 허망한 약속이 바로 ‘나중에’ 라고 합니다. 
무언가 하고 싶은게 있다면 바로 지금 실천에 옮겨야 하지 않을까요?
영어로 ‘present’ 는 ‘현재’ 라는 뜻이고,‘선물’ 이라는 뜻도 있지요. 
 
우리에게 주어진 ‘현재’ 라는 시간은 그 자체가 선물임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을 즐기지 못하는 사람은 내일 역시 행복할 수 없습니다.  
암 환자들이 의사에게 공통적으로 하는 얘기가 있다고 합니다. 
 
“선생님! 제가 예순살 무렵 부터는 여행을 다니며 즐겁게 살려고, 평생 아무 곳도 안다니고 악착같이 일만 해
돈을 모았습니다. 
그런데 암에 걸려서 꼼짝도 할 수가 없네요. 차라리 젊을 때 틈나는 대로 여행도 다니고 즐길 껄 너무나 억울 합니다.” 
“오늘은 정녕 갈비가 먹고 싶네....
그래도 내가 평생 먹지 않고 쓰지도 않으며 키운 아들, 딸 셋이나 있으니.
큰아들이 사주려나, 둘째 아들이 사 주려나, 아님 막내 딸이 사주려나?" 
 
어느 자식이 일하다 말고 ‘ 오늘은 우리 엄마가 갈비를 먹고 싶어 하네.
당장 달려가서 사드려야지!’ 하면서 달려오는 아들, 딸들이 있을까요? 
지금 갈비가 먹고 싶은 심정은 오직 자기 자신만 알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니 누가 갈비를 사줘야 하나요?
내가 달려가 사 먹으면 됩니다.
누구 돈으로 사 먹나요? 당연히 내 지갑에서 나온 돈으로 사 먹어야 합니다. 
결국 나한테 끝까지 잘해 줄 사람은 자기 자신 밖에 없다는 얘기입니다. 
 
또 하나 명심해야할 건 나의 행복을 자식에게 떠넘겨선 안 된다는 사실 입니다. 자식이 자주 찾아오고 효도
하면 행복하고, 아무도 오지 않으면 불행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자신의 삶을 껴안을 줄 모르는 사람입니다. 
내 진정으로 행복해지고 싶다면은,
가만히 앉아서 누가 나를 행복하게 해주기만 기다리는 수동적인 정신 상태부터 바꿔야만 합니다.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내가 알아서 사 먹고, 행복해지고 싶은 순간이면 당장 행복한 일을 만들어야 하는 것
입니다. 
          * 나중은 없습니다 *
 
지금 이 순간이 내게 주어진 최고의 선물임을 잊지 마십시오. 
이제는 어떤 상황에 부딛치드라도 "나중에..." 라는 말은, 지구 밖으로
멀리 멀리 던져 버리고, 지금 당장 실천하고 행동하여, 행복의 기쁨을 누리셔야 합니다.  
내가 번 돈, 내가 모아둔 그 돈, 내가 안쓰면 남이 씁니다. 
얼마 남지 않은 내 인생 건행하게 잘 사시기 바랍니다.

가정의 달 5월 한달도 긍정의 힘으로
행복한 한달되시길 ~

 

💜  말하는대로 뇌는 받아들인다.  

세월이 쏜살같이 흘러 친구들을 만나면 어디 아프다는 말 뿐이다
"무릎이, 허리가..."
"갈수록 기력이 떨어진다.
" "나이는 못 속여"
"해마다 달마다 날마다 달라진다."
"살고 싶은 생각이 없다." 등등.

그러나 전문의들은 무심코라도 그런 체념조 의 의기소침한 말을 하는 것 자체가 몸에 몹시 해롭다고 엄중하게 경고한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말한 그대로 몸 상태가 변해간다는 것이다.
진정이 아니면서도 "살고 싶지 않다."는 말을 불쑥 내 뱉으면 어느새 그 말이 머릿 속에 입력된다.
뇌는 '몸 주인'이 그만 살고 싶어한다는 사인을 온몸의 세포에 전달하고, 실제로
그 준비 단계로 들어간다는 설명이다.

예를 들어, "나는 이미 늙었다."고 말하는 순간 몸과 마음의 '노화시계'가 째깍 째깍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답은 간단하다
의식적으로라도
"나는 건강하다."
"즐겁다." "나는 아직 젊다."는 긍정적인 말을 하는 버릇을 익히면 된다.

[사람은 말하는 버릇으로 노화한다.]를 쓴 일본의 사토 토미오 의학박사는
좋다고 말하는 버릇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뇌와 의식 속에 입력되어 모든 게 잘 돌아가게 하는
"행복의 공식" 으로 바뀐다고 했다.
'젊게, 활기차게, 기분 좋게' 말하는 버릇이 뇌나 의식 상태를 플러스로 바꾼다.
그러면 뇌가 젊음을 유지하도록 자동적으로 움직여 저절로 젊게, 신나게 하는 행동을 한다.
노화 시계를 멈추게 하고 .
성장 호르몬인 사이토카인 . 10을 분비시켜 젊게, 활기차게 말하는 버릇으로 만들어간다.
그 선순환이 바로 '행복의 공식' 이라는 것이다.

흔히 얘기하는 안티에이징(노화방지)에는 두 가지 잘못된 상식이 통용되고 있다는데
그 하나는 나이가 들면 체력, 기력, 기억력, 면역력, 집중력이 .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것,
나이 먹는 것이 곧 노화라는 상식이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누구나 평등하게 예외 없이 노화해야 하는데,
적절한 운동과 영양 보충을 하면 60대에도 40대의 지력과 체력을 유지할 수 있고,
80세에도 50세의 정신과 육체를 지속할 수 있다는 실례가 허다하다.

다른 하나는
나이가 들면 뇌 세포가 줄어들기 때문에 기억력과 판단력이 떨어진다고 믿는 상식이다.
인간의 뇌세포는 25, 26세를 피크로 그 후에 점점 줄어든다는 것이 고전적 뇌 과학의 사고였다
하지만, 뇌 과학의 진보에 의해 해마(海馬)라는 부위의 뇌 세포만은 유일하게 나이가 들어서도 세포 분열로
늘어난다는 것이 밝혀졌다.
'기억의 뇌'라고 불리는 해마는 외부로부터의 정보를 수집 정리하는 기관이다.
이러한 사실을 인식하고 평소 말하는 버릇을 고쳐 '행복의 공식'을 실천한다면 10살, 20살 젊어지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했다.

이 '젊어지는 법'을 사토 토미오 박사 자신이 30년 이상 실천한 결과 80세를 넘긴 현재에도 체력은 50세에 떨어지지 않고
뇌는 해마다 더 좋아져 50세 때보다 고도의 판단과 스피디한 사고를 하게 되었다는 것을 실감한다고 했다.
[면역력을 높이는 '말의 법칙']을 쓴 일본의 구도오 기요도시 의학 박사는 "아무렇지도 않게 던지는 말이 병을 만들기도 하고, 병을 낫게도 한다.
자기 몸속의 세포들은 자기가 하는 말에 늘 귀를 기울이고 있다.
잔뜩 자기 말에 귀 기울이고 있는 세포들의 모습이 보인다면, 그걸 느끼게 된다면, 그것이 바로 건강으로 가는 입구가 된다."고 했다.

하라다 후미우에 의학박사는
[병은 말하는 버릇으로 고쳐진다.]에서
"무심코 털어놓는 말로 자기 의식이 바뀐다.
그 의식에 따라 행동과 습관이 바뀌어 간다."
"젊음이 넘치는 말, 그런 말을 하는 버릇을 몸에 익히면 젊음을 부르는 뇌 호르몬이 분비되고
젊음을 지키는 생화학적 반응을 유발한다."고 했다.
반대로
"늙은이 같은 말, 그런 말을 연발하면 늙어가는 뇌 호르몬이 분비되어 노화를 촉진한다."고 덧붙였다.

'교 양'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에게 이야기 하기 외2.  (0) 2026.05.09
마음(양심)과 얼굴 외2.  (0) 2026.05.08
未知生 焉知死 외3.  (2) 2026.05.06
"마쓰시타 고노스께" 외2.  (0) 2026.05.05
집권세력 진단 외3.  (0)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