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일반상식

트럼프 "독일 미군 감축, 5000명 보다 더 많을 것" 외6.

太兄 2026. 5. 3. 19:42

트럼프 "독일 미군 감축, 5000명 보다 더 많을 것"

입력 2026.05.03. 12:27업데이트 2026.05.03. 16:3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 플로리다주 팜비치 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화를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 플로리다주(州)에서 기자들과 만나 독일 주둔 미군 감축이 “5000명보다 훨씬 더 많을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는 이날 주독 미군 감축의 원인을 묻는 질문에 이유는 설명하지 않은 채 이같이 밝혔다. 국방부는 전날 피트 헤그세스 장관이 지시해 독일 주둔 미군 약 5000명의 철수가 6~12개월에 걸쳐 완료될 예정이라 했었다. 트럼프가 대(對)이란 작전을 놓고 독일의 프리드리히 메르츠 총리와 공개적인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나온 조치다.

국방부가 제시한 감축 규모 5000명은 독일 주둔 미군 약 3만6000명의 7분의 1에 해당한다. 독일에는 일본 다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미군이 배치돼 있어 전후 유럽 안보의 핵심 축 역할을 했다. 슈투트가르트에는 유럽사령부(EUROCOM)·아프리카사령부(AFRICOM) 본부가 있고, 남부의 람슈타인 공군기지는 미군 작전의 핵심 거점으로 평가받는다. 트럼프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서 “독일 주둔 미군 감축을 검토하고 있다”며 “조만간 결정을 내릴 것”이라 했다. 이후 사흘도 되지 않아 국방 당국이 이를 공식화했다. 트럼프는 1기 때도 약 9500명 철수를 추진했지만, 이후 들어선 바이든 정부가 철회했다.

트럼프의 발언대로 추가 감축이 현실화하면 유럽 내 미군 배치에 상당한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중동, 동아시아 등에도 연쇄적인 파장을 부를 수 있는데 한미 간에는 현재 주한미군의 역할과 책임 재조정을 골자로 하는 이른바 ‘동맹 현대화’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 국방부가 이번 결정이 철저한 검토를 거쳤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미 정치권에서는 이번 결정이 “러시아에 잘못된 신호를 보낼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공화당 소속인 로저 위커 상원 군사위원장, 마이크 로저스 하원 군사위원장은 공동 성명에서 “병력의 완전 철수보다 5000명을 유럽 동부로 재배치하는 것이 미국의 이익에 부합한다”고 했다. 상원 군사위 민주당 간사인 잭 리드 의원은 “어리석은 결정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했다.

한편 트럼프는 이란 상황과 관련해 “우리는 매우 잘하고 있고 이란이 협상을 원하고 있다”고 했다. 이란이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14개 항목으로 구성된 새 제안을 보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트럼프는 “지금 살펴보고 있다”며 “나중에 알려주겠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이란의 미사일 제조 능력에 대해 “제거하고 싶다”고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독일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을 일부 철수하겠다는 방침을 공식화하면서, 전 세계에 배치된 미군의 규모와 역할을 둘러싼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독일 주둔 미군 감축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데 이어 이탈리아와 스페인에 대해서도 주둔 미군 감축을 고려할 수 있다...
 
독일 주둔 미군 감축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 이탈리아와 스페인에 대해서도 주둔 미군 감축을 고려할 수 있다는...

 

이집트 피라미드 건축 방식, 4500년 만에 비밀 풀렸다

[아무튼, 주말]
[이영완의 딥사이언스]
과학이 밝혀낸 고대의 건축 방정식

이영완 조선비즈 과학에디터
입력 2026.05.02. 00:40업데이트 2026.05.03. 10:12
기원전 2세기 그리스 시인이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꼽은 이집트 기자의 대피라미드와 그 앞에 있는 스핑크스.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무게가 수t이나 되는 석재 블록 230만개를 쌓아 피라미드를 건설한 과정의 비밀이 밝혀졌다./게티이미지

“나는 전차가 달릴 만한 높은 바빌론 성벽과 알페이오스 강변의 제우스 신상을 보았다. 공중 정원과 태양신 헬리오스의 거상도.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거대한 피라미드의 위용과 마우솔로스의 거대한 영묘도 보았으나, 구름에 닿을 듯한 아르테미스 여신의 신전을 보자 다른 것들은 그 빛을 잃었다. 태양마저 올림포스 밖에서 그와 견줄 만한 것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기원전 2세기 그리스의 시인 안티파트로스는 자신의 시에서 가장 경이로운 건축물 7가지를 소개했다. ‘세계 7대 불가사의’라는 말이 여기서 나왔다. 당시 세계를 의미하는 고대 헬레니즘 문명권에서 이룩한 웅대한 건축과 예술 작품을 일컫는 말이지만, 지금은 다 사라지고 오직 피라미드만 남았다. 시인은 아르테미스 신전을 으뜸으로 꼽았지만, 지금껏 살아남은 점을 감안하면 명실상부 최고의 불가사의는 피라미드인 셈이다.

과학자들이 4500년 전 세워진 피라미드의 비밀을 밝혀냈다. 단서는 거대한 석재를 옮기는 길이었다. 스페인의 빈센테 루이스 로셀 로치 박사는 “고대 이집트인들은 외부의 경사로 대신 피라미드 가장자리를 따라 나선형으로 올라가는 통로를 만들어 무거운 석재를 단기간에 쌓을 수 있었다”고 지난 3월 국제 학술지 ‘네이처 프레스 저널 유물 과학’에 발표했다.

가장자리에 석재 이동로 설치

안티파트로스가 말한 피라미드는 아마도 기원전 26세기에 세워진 고대 이집트 제4 왕조 쿠푸 왕의 무덤일 것이다. 기록에 따르면 완공 당시 높이 147m, 밑면 한 변의 길이 230m로 피라미드 중 크기가 가장 커 대(大)피라미드로 불리기 때문이다. 기자의 대피라미드는 지금껏 건축학의 미스터리였다. 바퀴 달린 수레도, 철제 도구와 도르래도 없는 시절, 무게가 17t까지 이르는 거대한 석재 230만개를 쿠푸왕 재위 기간인 20~27년 만에 쌓는다는 건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기 때문이다. 영화나 소설에서 우주인이 세웠다고 묘사된 것도 무리가 아니었다.

로셀 로치 박사는 스페인 발렌시아 공대에서 패턴 인식과 인공지능(AI) 박사 학위를 받은 컴퓨터 공학자다. 그는 2020년 대피라미드 건설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보다가 기존 설명마다 모순점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대표적인 설명이 외부 경사로다. 피라미드에 연결되는 길을 만들고 석재를 옮겨 쌓는다는 단순한 설명은 쉽게 이해되지만, 피라미드가 위로 올라갈수록 석재를 옮기는 길이 너무 가팔라진다는 문제가 있었다.

스페인의 빈센테 루이스 로셀 로치 박사가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구현한 피라미드 건설 과정. 한 단씩 쌓으면서 가장자리 일부 부분은 석재로 채우지 않고 그 위를 모래나 흙, 판자로 덮어 석재를 옮기는 경사로를 만든다. 이 경사로로 석재 블록을 올려 쌓은 다음 나중에 가장자리 운송로를 잔돌로 덮으면 사각뿔이 만들어진다. /npj 유물 과학

그는 바로 종이에 대안을 그렸다. 피라미드 가장자리를 따라 올라가는 나선형 길이라면 경사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는 바로 컴퓨터에 피라미드 건설 현장을 3D(입체)로 구축하고 ‘통합형 가장자리 경사로’라는 모델을 시뮬레이션(모의실험)했다. 원리는 간단하다. 한 단씩 쌓으면서 가장자리 일부 부분은 석재로 채우지 않고 그 위를 모래나 흙, 판자로 덮어 석재를 옮기는 3.8m 너비 나선형 경사로를 만든다. 이렇게 하면 길의 경사도가 7도 정도로 유지돼 24~25명이 매달리면 3t 가까운 표준 석재 블록 하나를 썰매에 싣고 밧줄을 당겨 올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라미드를 다 쌓고 가장자리 운송로를 덮으면 겉으로 보기에 완벽한 사각뿔이 만들어진다. 처음에는 경사로를 하나만 생각했지만, 나중에는 피라미드의 네 면 모두에 길을 내 이동 효율성을 높였다.

시뮬레이션 결과 4~6분마다 석재 블록을 하나씩 쌓을 수 있었다. 이 속도라면 대피라미드가 14~21년 만에 완공될 수 있다. 하지만 석재 채석 과정과 노동자들의 휴식 시간을 감안하면 총 건설 기간은 20~27년으로 늘어난다. 예전에는 노예들을 쉴 새 없이 부려 피라미드를 세웠다고 생각했지만, 최근에는 작업자 대다수가 숙련된 장인과 노동자였을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그만큼 휴식 시간도 제대로 제공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물로 모래 다지고, 나무 도르래 이용

이번 시뮬레이션은 단순한 사고 실험이 아니라 앞선 연구 결과들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2014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대의 물리학자들은 모랫길에 물을 뿌리면 바퀴 없는 썰매로도 충분히 피라미드까지 석재를 옮길 수 있다고 발표했다. 모래에 물을 뿌리면 모세관 현상에 따라 모래 알갱이들이 연결된다. 이러면 마른 모래보다 두 배 정도 단단해진다. 덕분에 석재를 싣고 썰매를 끌어도 앞에 모래가 쌓이지 않고 쉽게 미끄러진다는 것이다.

물리학자들의 실험 결과는 이집트 벽화 기록과도 일치한다. 기원전 19세기 고대 이집트 제12 왕조의 지방 총독이었던 제후티호테프의 무덤 벽화를 보면 거대한 조각상을 실은 썰매를 남성 172명이 밧줄로 끄는 모습이 나온다. 그런데 벽화에서 한 명은 밧줄을 잡지 않고 석상 앞에 있는 모래에 물을 뿌리고 있었다. 오늘날 물리학자들의 연구 결과를 고대 이집트인들이 이미 알고 있었던 것이다. 암스테르담대 연구진은 모래에 물을 적당량 뿌려 석재를 실은 썰매를 옮기는 데 필요한 인원을 절반으로 줄였다고 추정했다.

기원전 19세기 이집트 지방 총독의 무덤에서 나온 벽화. 172명이 밧줄로 썰매를 끌어 거대한 조각상을 운반하고 있다. 썰매 앞쪽에 서 있는 사람(붉은색 원 안)은 모래에 물을 뿌리고 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대

초보적인 도르래 원리도 적용했다. 2018년 영국 리버풀대와 프랑스 동양 고고학 연구소 공동 연구진은 외부 경사로에서 나무 기둥에 밧줄을 감아 피라미드에 석재를 옮길 수 있다고 발표했다. 연구진은 이집트 동부의 하트누브 채석장에서 양쪽 가장자리에 계단과 나무 말뚝 구멍이 있는 경사로를 발굴했다. 같은 방법으로 피라미드 건설 현장에서 말뚝에 밧줄을 걸고 계단에 있는 사람들이 아래위에서 당겼다는 것이다. 덕분에 피라미드 건설 현장에서 더 가파른 경사로도 가능했을 것으로 추정됐다. 연구 결과, 나무 기둥 도르래로 밧줄을 당기면 경사도가 11도인 가파른 길에서도 무거운 석재 블록을 끌어올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셀 로치 박사는 컴퓨터 시뮬레이션에서 피라미드 가장자리에 만든 경사로에 물을 뿌리고 나무 기둥에 밧줄을 걸어 석재를 끌어올린다고 가정했다. 또 피라미드의 두 면이 맞닿는 모서리에는 길을 넓혀 석재를 실은 썰매를 90도 회전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했다. 이때도 역시 나무 기둥을 도르래 삼아 밧줄을 당겨 썰매의 방향을 틀었다고 추정했다.

우주 입자가 찾은 비밀 공간

나선형 가장자리 경사로 모델은 앞서 2023년 스캔피라미드(ScanPyramids) 국제 공동 연구 프로젝트의 관측 결과와도 일치한다. 당시 연구진은 엑스(X)선으로 인체 내부를 보듯 물질을 이루는 기본 입자인 뮤온 입자로 피라미드를 투시했다.

뮤온은 전자처럼 물질 내부를 잘 관통한다. 과학자들은 피라미드 내부에서 포착된 뮤온 입자의 수를 비교해 빈 곳을 찾을 수 있다. 돌이 있는 곳보다 빈 곳에서 뮤온이 더 많이 검출된다. 로셀 로치 박사가 가정한 가장자리 경사로는 뮤온 측정에서 확인된 내부 빈 공간과 경사도가 같아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됐다.

내시경으로 촬영한 이집트 대피라미드 내부의 비밀 공간. 북쪽면 입구 뒤쪽에 있었다. /ScanPyramids

대피라미드 내부에는 관이 놓인 지하의 석실분이 있고, 한가운데 여왕의 방과 그 위 왕의 방이 층층이 있다. 여왕의 방과 왕의 방 사이에는 높이 8m, 폭 2m의 대회랑(大回廊)이 47m 이어져 있다. 스캔피라미드 연구진은 2016년과 2017년 각각 피라미드 북쪽 입구 위쪽과 대회랑 바로 위에서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공간을 찾아냈다.

스캔피라미드 연구진은 뮤온 측정으로 피라미드 북쪽 입구 바로 뒤쪽에 있는 비밀의 공간이 가로·세로 2m에 길이는 9m라고 밝혔다. 연구진은 이곳에 내시경을 넣어 위쪽이 아치형 구조라는 것도 확인했다.

프랑스 건축가인 장 피에르 우댕은 피라미드 내부에 자동차가 다니는 터널 같은 나선형 통로가 있다고 주장했다. 뮤온 탐사로 찾은 공간도 그 일부라고 봤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대피라미드 내부의 비밀 공간은 통로가 아니라 피라미드 입구 또는 아직 발견되지 않은 방이나 공간의 무게를 분산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 본다.

로셀 로치 박사의 컴퓨터 시뮬레이션 모델 역시 이 비밀 공간이 가장자리 경사로로 무거운 돌을 옮길 때 발생하는 엄청난 하중을 견디려고 일부러 비워둔 구조적 완충 구역이라고 설명했다. 물리학과 우주과학에 컴퓨터 공학, AI까지 총동원된 끝에 구리 끌과 밧줄, 나무 썰매만으로 세운 대피라미드의 비밀이 밝혀지고 있다.

 

무시무시한 중앙선거 관리위원회의 실체

* 연봉이 50억代
* 귀족 황제 판검사  대법관
* 헌법재판관 9명

존경하는  애국애족 국민여러분!

저는 퇴직한 대학교수 최덕하 법학박사입니다
나라가 통째로 썩었는데 잘 뽑고 잘하면 무슨 소용 있습니까?
선관위서 지맘대로 조지고 하기 나름입니다

▪︎이준석, 한동훈이 선관위가 시켜 주었고, 그래서 한동훈이는 선관위 시키는 대로 한다
결국 민주당, 선관위 패거리들 시키는 대로 한다

▪︎민주당 190석 우리 국민들이 뽑아 주었나요? 아니죠 선관위가 만들어 버렸지요.
그래서 거대 야당이 만들어졌고 지금 그것을 가지고 무소불위의 폭력을 휘두르고 있는 겁니다.               
중앙선관위의 무소불위 권력

▪︎농협장, 수협장, 대학장, 기타 단체 장, 시의원, 구의원, 군의원, 구청장, 시장, 군수, 도지사, 교육감선거, 국회의원, 대통령선거 등 일체 모든 선거를 지배하는 절대적인 막강한 권력기관이다.
▪︎여기에 더해 전국의 모든 지역 선거관리위원장은 판사들로 되어 있다.
그러니 부정선거 고소, 고발 사건을 쥐락펴락하고 있다.
▪︎그러니 아무리 부정선거 증거가 넘처나도 대법관이 일부 또는 전체 일괄 기각시켜 무용지물로 만들어 버린다.

대법관의 또 다른 신의 권력이 여기서 나온다.
▪︎그리고 여기에 더해 전국의 모든 선거에 의거 당선 되었거나, 앞으로 출마 예정 후보자들을 조사, 감시한다.
여론조사 까지,
▪︎이와 같은 어마무시한 권력으로 어느 누구로부터도 수사나 감사를 전혀 받지 않는 완전 불가침 성역단체다.
신이 아니면 대한민국 중앙선관위를 아무도 건드리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여기서 대통령 계엄의 불가피성을 국민은 알아야 한다.
의식없는 국민들아!
대통령뿐 아니라 곧 우리가 죽는다.
입이 있어도 말 못하는 시대가 곧 온다는 말이다.
지금이라도 국민 모두 <선관위 해체>를 소리내야 합니다.
죽기살기로 내야 합니다.
선관위 해체가 안되면, 우리 국민이 죽습니다.
자유민주는 사라지고 중공, 북한과 같은 공산독재는 불을 보듯 뻔합니다.

목숨 걸고 투쟁해야할 때입니다.
침묵과 방관은 망국의 길입니다.

노조가 삼성도 잡아먹고 있다

https://youtu.be/ZJvDKvqHC1Y?si=t8IKFTpAREF7ahtY

 

중국인에 투표권 준 사람들

https://youtu.be/pcret49isYs?si=wACZ1sB8bpSkrED5

 

 

대한민국 정통성 부인하는 좌파명단 공개

https://youtu.be/acajpELA3To?si=j_zNRyRhEt-sUgqO

 

 

[시국 선언문] 5·18 정신 헌법 수록은 자유대한민국의 종언이자 대국민 사기극이다!
- 1980년 금남로·송암동 전투의 진실과 62대대 4지역대 지대장 신동국의 목숨을 건 고발 -

1. 서문: 헌법 수록이라는 이름의 '국가 전복' 공작을 즉각 중단하라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자유 민주주의 가치를 공유하는 전 세계 우방국의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1980년 5월, 광주 현장에서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사선을 넘나들었던 특전사 11공수여단 62대대 4지역대 중위 신동국입니다. 본인은 오늘, 피로 지켜낸 이 땅의 역사가 송두리째 뒤바뀌고, 자유대한민국의 심장인 헌법이 인민민주주의 세력에 의해 찬탈당하려는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최근 우원식 국회의장과 민주당을 비롯한 소위 5·18 단체들이 모여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결의하며 대국민 세뇌 공작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역사 기념이 아닙니다. 5·18을 민주화 운동이라는 허울 좋은 이름으로 포장하여, 실상은 공산 혁명 정신을 국가 최고 규범에 박아 넣으려는 음흉한 체제 전복 시도입니다. 만약 이것이 통과된다면 자유대한민국은 종언을 고할 것이며, 혈맹인 한미동맹은 껍데기만 남게 될 것입니다.
2. 금남로 전투의 진실: 하나님의 역사와 적멸의 카이로스
저들이 말하는 5·18은 거짓입니다. 본인이 직접 겪고 기록한 <금남로 전투>의 진실은 명확합니다.
1980년 5월 당시, 광주에는 대한민국 국군만이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김일성의 지령을 받은 이을설 부대와 북한군 특수요원들이 개입하여 내란을 획책했습니다. 당시 전투교육사령부(전교사)의 일부 장성들과 31사, 20사의 지휘관들은 적장 이을설의 지휘 통제 하에 국군을 방해하고 아시아 자동차 탈취를 묵인하는 등 반역적 행위를 일삼았습니다.
그러나 그 절망의 순간, 하나님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본인이 속한 부대는 철저한 기도비닉(企圖秘匿) 유지 끝에, 결정적 시간인 '카이로스(Kairos)'에 발포 명령을 수행함으로써 침투한 적 400여 명을 사살하고 궤멸시켰습니다. 이 승리로 인해 적화 야욕을 품었던 이을설 부대는 철수를 결정할 수밖에 없었고, 자유대한민국은 구사일생으로 지켜졌습니다. 이것이 바로 저들이 그토록 숨기고 싶어 하는 5·18의 실체이며, 본인을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하며 입을 막으려는 이유입니다.
3. 송암동의 기적: 덤으로 얻은 목숨, 진실을 위해 바치리라
저들의 음모는 군 내부의 배신자들과 결탁하여 본인의 부대를 제거하려는 시도로까지 이어졌습니다. 당시 여단장은 이을설의 보복 계획에 협조하여 본인이 소속된 62대대 4지역대를 사지로 몰아넣으려 했습니다.
송암동 전투 현장에서 우리 4지역대를 선두에 세워 모두 사살하려 했던 치밀한 계획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순간, 예기치 않은 설사 환자가 발생하여 우리 부대의 출발이 지연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결과적으로 우리 대신 선두에 섰던 63대대와 7지역대가 엄청난 희생을 치러야 했습니다.
본인 신동국은 그때 죽었어야 할 목숨이었습니다. 전우들의 희생 덕분에 살아남은 저는 이제 '덤으로 사는 인생'입니다. 그렇기에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저들의 사기극을 밝히고자 합니다. 배신과 음모가 난무했던 그 현장에서 저를 살리신 이유는, 오직 오늘날 이 진실을 외치게 하기 위함임을 믿습니다.
4. 헌법 수록의 본질: 자유를 지우고 인민민주주의를 세우려는 흉계
국민 여러분, 저들이 헌법 전문에 넣으려는 '5·18 정신'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라 인민민주주의, 즉 공산주의 혁명 정신입니다.
• 문재인 정권의 굴종: 김정은에게 온갖 수모를 당하면서도 국가 특급 비밀이 담긴 USB를 건네고 물자를 퍼부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5·18을 북한으로부터 인정받고 유공자들을 합리화하기 위한 저자세 외교의 극치였습니다.
• 이재명 정권의 가속: 현재의 야권과 5·18 세력은 3년 전 우리 애국 시민들에 의해 저지당했던 헌법 수록 공작을 다시 꺼내 들었습니다. 이는 국민투표를 통해 국가의 근간을 완전히 뒤바꾸려는 교활한 수법
입니다.
• 사법부와 언론의 야합: 이미 경찰, 검찰, 법원, 언론은 저들과 한통속이 되어 진실을 보도하지 않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포하는 판결문이 나오는 이 망국적 상황이 그 증거입니다.
5. 대국민 및 국제 사회를 향한 결의
본인 신동국은 5·18 진실 전쟁을 선언합니다! 저들이 만약 또다시 나를 고발한다면, 나는 이번에는  5·18 기념재단과 진상조사위원회는 물론, 이의 본체인 광주시와 행정부 입법부 수반까지  직권남용과 명예훼손 등으로 맞고소하는 것은 물론 국제법과 국제 여론에 호소하면서 국민의 이름으로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전례 없는 이 '맞고소 전쟁'은 진실이 승리하는 그날까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의 요구:
1. 국회와 정치권은 자유대한민국을 종언시키는 5·18 정신 헌법 수록 논의를 즉각 폐기하라!
1. 중립을 지키지 않고 반국가적 개헌 빗장을 푼 우원식 국회의장은 즉각 사퇴하라!
1.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 국제사회는 대한민국 내에서 벌어지는 공산 세력의 체제 전복 시도를 직시하고 한미동맹 수호를 위해 공조하라!
국민 여러분, 진실이 밝혀지는 날 대한민국은 다시 쨍하고 해가 뜰 것입니다. 젊은이들이 일자리를 얻고,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낳는 정상적인 국가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저들의 거짓 세뇌에 속지 마십시오. 본인은 목숨이 다하는 날까지 국민 여러분들과 함께 이 진실의 나팔을 불 것입니다.
2026년 4월 16일
5.18 역사왜곡진상대책국민연합(진대연) 상임대표
북중 만행 척결 국민 연대 대표
전 11공수특전여단 62대대 4지역대 중위 신 동 국

광주518사태는 내란수괴 김대중을 추종하는 전라도 전교사 부대와 북한 김일성 지시로 남파된 이을설외 약 6백명 이상 특수부대가 광주 전라도 사람들을 부화내동 또는 흑색선전 선동으로 일으킨 제2의 인민민주주의 625전쟁이었다. 정보공개된 미국 CIA등 국가기밀보고서와 북한의 교과서, 기념비 등 수많은 증거들과 한국의 청주430구 북한군 시신발견, 마이클리박사 증언 등 수많은 증거들을 통하여 충분히 입증되었다.

4. 헌법 수록의 본질: 자유를 지우고 인민민주주의를 세우려는 흉계
국민 여러분, 저들이 헌법 전문에 넣으려는 '5·18 정신'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라 인민민주주의, 즉 공산주의 혁명 정신입니다.
• 문재인 정권의 굴종: 김정은에게 온갖 수모를 당하면서도 국가 특급 비밀이 담긴 USB를 건네고 물자를 퍼부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5·18을 북한으로부터 인정받고 유공자들을 합리화하기 위한 저자세 외교의 극치였습니다.
• 이재명 정권의 가속: 현재의 야권과 5·18 세력은 3년 전 우리 애국 시민들에 의해 저지당했던 헌법 수록 공작을 다시 꺼내 들었습니다. 이는 국민투표를 통해 국가의 근간을 완전히 뒤바꾸려는 교활한 수법입니다.
• 사법부와 언론의 야합: 이미 경찰, 검찰, 법원, 언론은 저들과 한통속이 되어 진실을 보도하지 않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포하는 판결문이 나오는 이 망국적 상황이 그 증거입니다.
5. 대국민 및 국제 사회를 향한 결의
본인 신동국은 5·18 진실 전쟁을 선언합니다! 저들이 만약 또다시 나를 고발한다면, 나는 이번에는  5·18 기념재단과 진상조사위원회는 물론, 이의 본체인 광주시와 행정부 입법부 수반까지  직권남용과 명예훼손 등으로 맞고소하는 것은 물론 국제법과 국제 여론에 호소하면서 국민의 이름으로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전례 없는 이 '맞고소 전쟁'은 진실이 승리하는 그날까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의 요구:
1. 국회와 정치권은 자유대한민국을 종언시키는 5·18 정신 헌법 수록 논의를 즉각 폐기하라!
1. 중립을 지키지 않고 반국가적 개헌 빗장을 푼 우원식 국회의장은 즉각 사퇴하라!
1.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 국제사회는 대한민국 내에서 벌어지는 공산 세력의 체제 전복 시도를 직시하고 한미동맹 수호를 위해 공조하라!
국민 여러분, 진실이 밝혀지는 날 대한민국은 다시 쨍하고 해가 뜰 것입니다. 젊은이들이 일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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