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양

도행역시 (倒行逆施) 외2.

太兄 2026. 3. 18. 20:36

도행역시 (倒行逆施)"내인생은 내가만든다."

"순리를 거슬러 행동한다"는 뜻의 도행역시(倒行逆施)’가  전에 교수 신문이 뽑은 사자성어였다고 합니다.

"사장(社長)은 힘들어도 견디지만, 직원은 힘들면 사표를 낸다.
연인(戀人)은 불쾌하면 헤어지지만, 부부는 불쾌해도 참고 산다.
원인은 한가지 일에 대한 책임감과 압력이다.

수영할줄 모르는 사람은 수영장을 바꾼다고 해결이 안되고, 일하기 싫은 사람은 직장을 바꾼다고 해결이 안 되며,
건강을 모르는 사람은 비싼약을 먹는다고 병이 낫는게 아니고,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상대를 바꾼다고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다.

모든 문제의 근원은 내 자신에게 있음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며,
내가 싫어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다.
내가 변하지 않고는 아무 것도 변하는 것이 없다.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내가 빛이나면 내 인생은 화려하고, 내가 사랑하면 내 인생은 행복이 넘치며, 내가 유쾌하면 내 인생엔 웃음꽃이 필 것이다.

매일 똑같이 원망하고 시기하고 미워하면 내 인생은 지옥이 될 것이고, 내 마음이 있는 곳에 내 인생이 있고 내 행복이 있다.
'화내도 하루',
'웃어도 하루',
어차피 주어진 시간은 '똑 같은 하루',
기왕이면 불평(不評) 대신에 감사(感謝)를, 부정(否定) 대신에 긍정(肯定)을, 절망(絶望) 대신에 희망(希望)을...

우울한 날을 맑은 날로 바꿀 수 있는건 바로 당신의 미소...
오늘이 지나가면 그 오늘은 돌아오지 않는다.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행복한 나날 되세요.
"no"를 거꾸로 하여 "on"을, "자살"을 거꾸로 써서 "살자"를 품고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도행역시 (倒行逆施)♦️
즉,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라는 각오와 순리에 따라 행동하는 양심으로 앞날을 개척하는 우리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지금 이 순간이 우리의 봄입니다.

우리는 모두 각자의 계절을 지나 여기까지 왔습니다. 봄처럼 설레던 시절도 있었고, 여름처럼 뜨겁게 달리던 날들도 있었으며, 가을처럼 깊어지던 시간도, 겨울처럼 고요히 견디던 순간도 있었지요.
살아온 세월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웃음 뒤에 눈물이 있었고, 성공 뒤에 좌절이 있었으며, 만남 뒤에 이별이 있었습니다.
그 모든 시간을 견디고 건너온 당신은, 그 자체로 한 권의 두꺼운 책입니다. 아직 다 읽히지 않은, 여전히 페이지가 넘어가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젊음은 속도였지만, 지금은 깊이입니다.
예전에는 앞만 보고 달렸다면, 이제는 옆도 보고, 뒤도 돌아보고, 하늘도 올려다볼 줄 압니다. 이 깊이는 세월이 준 선물입니다. 나무가 오래될수록 나이테가 촘촘해지듯, 사람도 오래 살아낼수록 마음의 결이 단단해집니다.
혹시 요즘, 몸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끼십니까? 기억이 깜빡거리고, 무릎이 먼저 반응하고, 밤잠이 깊지 않습니까?
그러나 그것은 약해짐이 아니라, 오래 써온 몸이 보내는 솔직한 신호입니다. 수십 년을 쉼 없이 사용해 온 몸이니, 고마워해도 부족합니다.

마음도 그렇습니다.
이제는 큰 소리로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억지로 증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당신은 이미 충분합니다.
세월이 당신을 증명해 주고 있으니까요.
우리는 종종 “젊을 때가 좋았지”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그때는 몰랐던 소중함을, 지금은 알고 있습니다.
그때는 급해서 보지 못했던 풍경을, 지금은 천천히 볼 수 있습니다. 그때는 당연했던 하루가, 지금은 감사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는 일,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는 일,
누군가의 목소리를 듣는 일,
햇살을 받으며 천천히 걷는 일. 이 평범한 일상이 사실은 기적임을 우리는 이제 압니다.

삶은 길이보다 결입니다. 얼마나 오래 사느냐보다, 어떻게 사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남은 시간이 아니라, 지금의 시간이 소중합니다. 내일을 너무 걱정하지 말고, 어제를 너무 붙잡지 말고, 오늘을 정성껏 살아내는 것. 그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선택입니다.
혹시 마음 한켠이 쓸쓸하십니까?
괜히 서운한 날이 있습니까?
그럴 땐 자신에게 이렇게 말해 보세요.
“나는 참 잘 살아왔다.”
“나는 아직도 괜찮은 사람이다.”
“지금도 충분히 빛나고 있다.”

꽃은 한 번만 피지 않습니다.
봄마다 다시 피어납니다.
사람의 마음도 그렇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설렘은 다시 옵니다.
사랑도, 기쁨도, 웃음도 다시 찾아옵니다.
우리가 아직 숨 쉬고 있다는 것은, 아직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다는 뜻입니다.
누군가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는 일, 손주에게 이야기 하나 들려주는 일,
친구에게 안부 전화를 거는 일, 그 작은 일들이 세상을 환하게 만듭니다.

오늘 하루, 너무 거창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조금 천천히 걸으십시오.
하늘을 한 번 더 올려다보십시오.
스스로를 다독이며 말하십시오.

“잘하고 있다.”
지금 이 순간이, 우리의 봄입니다.
지금 여기에서 웃을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함께 이 길을 걸어가니 외롭지 않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있어서,세상은 아직 따뜻합니다 !

 

“소름 돋는 브랜든 빅스의 한국 예언”

※대한민국의 미래와 관련 있습니다. 꼭 읽어주시고 널리 알려주십시오.

2024년 7월 펜실베니아 버틀러에 있었던, 트럼프 대통령의 암살 미수사건을 정확히 예언하여 일약 세계적 예언가로 떠오르고 있는, 미국의 신학자인 브랜든 빅스 목사가, 최근 한국에 관한 예언을 내어놓아 크게 주목되고 있다.
https://blog.naver.com/csntf/224166879308

 

【국민필독】“소름 돋는 브랜든 빅스의 한국 예언”

※대한민국의 미래와 관련 있습니다. 꼭 읽어주시고 널리 알려주십시오. 2024년 7월 펜실베니아 버틀러에서...

blog.naver.com

 

'교 양'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보은(報恩)" 외2.  (1) 2026.03.17
고락상평(苦樂常平) 외4.  (0) 2026.03.16
품격 외2.  (0) 2026.03.15
笑顔根心(소안근심) 외3  (0) 2026.03.14
*한국의 홀수 문화 외4.  (0)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