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일반상식

이란 전쟁에 푸틴만 웃는다... 美, 러 원유 금수 한달 풀어줘 외7.

太兄 2026. 3. 8. 19:32

이란 전쟁에 푸틴만 웃는다... 美, 러 원유 금수 한달 풀어줘

 

입력 2026.03.08. 16:10업데이트 2026.03.08. 16:51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유조선이 7일 오만 무스카트 앞바다에 정박해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의 최대 수혜국으로 러시아가 떠올랐다. 러시아산 원유는 그동안 서방 제재로 판로가 막힌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번 전쟁으로 전 세계 원유 20%가 지나는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되면서 에너지 위기가 커지자 러시아산 원유 수요가 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8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주요 에너지 수입국인 인도 시장에서 러시아산 석유가 인기 상품으로 떠오르는 분위기다. 미 재무부는 이란 전쟁 발발 후 국제 유가가 급등하자, 인도가 30일간 러시아산 원유를 구매할 수 있도록 제재를 일부 완화했다. 스콧 베선트 미 재무부 장관은 유가 안정을 위해 추가 제재 완화도 시사한 상태다.

러시아는 미국,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세계 3위 석유 생산국이다. 서방의 제재 속에서도 작년 세계 3대 원유 수출국 지위를 유지했지만 브렌트유 대비 상당히 할인된 가격에 거래돼왔다. 이에 산업 수익이 크게 줄면서 러시아 재정도 타격을 받았다. 올해 1월 러시아가 석유·가스를 팔아 벌어들인 수익은 2020년 7월 이후 최저를 기록했다.

하지만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에너지 시장에서 다시 영향력을 회복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중동산 원유 공급이 급감하면서 에너지 수입국 사이에서 원유 확보 경쟁이 붙은 탓이다. 이미 인도에서 러시아 원유를 구매할 때 적용되던 할인이 줄어들기 시작했고, 일부 트레이더는 러시아산 원유에 프리미엄을 붙여 브렌트유보다 비싸게 판매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AFP=연합

유가와 천연가스 가격이 상승하면서 수출 제재가 완화되자 러시아 생산업체들의 수익은 증가하고 있다. 이런 상황은 러시아의 재정 압박을 완화하고 침체 국면에 있던 러시아 경제를 다시 끌어올릴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지난 4일 이란에 대한 공격과 서방이 러시아산 석유에 부과한 제재 등이 유가 상승을 부추긴다며 “이제 다른 시장이 열리고 있다”고 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전날 브리핑에서 이란 전쟁이 러시아산 에너지 제품 수요를 늘리고 있다고 확인했다.

국제 원유의 약 5분의 1을 책임지는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사실상 막혔고, 이로 인해 쿠웨이트 등 중동 국가들의 원유 감산 소식이 전해지면서 공급 불안이 가격 급등으로 이어졌다. 국제 유가 기준인 브렌트유의 5월 인도분 선물 종가는 지난 6일 하루 8% 넘게 올라 배럴당 92.62달러에 마감했다. 브렌트유의 주간 상승률은 28%에 달했다.

통상 산유국은 고유가 상황에서 혜택을 누리지만 이번에는 상황이 다르다. 걸프 해역의 수송로가 사실상 봉쇄되다 보니 중동 산유국들이 고유가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일각에선 이란 전쟁이 장기화할 경우 유럽이 러시아산 에너지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재고할 수밖에 없을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유럽은 2022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러시아산 천연가스 등 러시아에 대한 에너지 의존도를 단계적으로 줄여왔다.

석유 정보 제공 업체 케이플러의 나빈 다스 선임 애널리스트는 “분쟁이 길어질수록 세계는 러시아산 원유와 러시아산 정제유 의존도를 늘릴 것”이라고 했다. 국제에너지기구(IEA)의 파티 비롤 사무총장은 “중동 위기로 일각에서 러시아로 돌아갈 것인지 여부에 대한 논의가 제기되고 있다”며 러시아산 에너지 의존도 축소를 번복할 경우 잘못된 선택이 될 것이라고 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6일 아랍에미리트(UAE)와 협의를 통해 UAE로부터 600만 배럴 이상의 원유를 긴급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미국...
 
중동 정세 불안으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의 장기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국내 정유사 공장 가동률이 낮아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원유 수입의 7...
 
이란 전쟁 여파로 7일 국제 유가가 하루 만에 12% 폭등, 배럴당 9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주요 산유국인 쿠웨이트가 현 상황과 관련 ‘불가항력...

 

노르웨이 美대사관 폭발 발생…인명피해는 없어

입력 2026.03.08. 15:06
8일 노르웨이 주재 미국 대사관 인근에서 폭발이 발생한 가운데 오슬로 경찰이 대사관 인근에 출동하고 있다./로이터 연합뉴스

8일(현지시간) 새벽 노르웨이 오슬로 주재 미국 대사관에서 폭발이 발생했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노르웨이 경찰이 밝혔다.

이날 오전 1시쯤 미국 대사관이 있는 오슬로 서부 대사관 단지 인근에서 큰 폭발음이 들렸고, 연기가 치솟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미카엘 델레미르 노르웨이 경찰 대변인은 공영방송 NRK 인터뷰에서 “미국 대사관에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했다”며 “폭발은 영사부 입구에서 발생했다”고 했다.

경찰은 이번 폭발과 관련해 용의자들을 추적하고 있으며, 추가 폭발 장치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그는 밝혔다.

오슬로 경찰청은 별도 성명에서 “경찰은 대사관 측과 소통 중이며,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대사관과 미 국무부는 사건에 대한 논평 요청에 즉각 답하지 않았다고 로이터는 보도했다.

 

- 자신의 노로 물을 저어라 -

 

무력한 나날이다. 봄빛이 밀고 들어온 들 언덕 밑에 제비꽃이 피고 있다. 바람 아직 싸늘하지만, 저 작은 것들도 온몸을 흔들면서 살고 있구나.

 

어느날 지인(知人)이 문자를 보내왔다. 현 대한민국 상황에 절망적인 분노를 나타내는 그분의 글은, 겨울나무숲을 두드리는 둔탁한 저음의 울음이었다. 토목공학을 전공한 이공계 출신으로 솔직한 그분의 심정은 분노와 울음이었다.

 

"12개 범죄혐의와 5개 재판을 받고 있는 범죄자가 대통령이 되어, 국민 머리 위에서 국민을 호령하는 상황. 국방과 안보를 무너뜨리고, 한미동맹을 위태롭게 하고, 심지어 표현의 자유를 짓밟으면서 고소고발을 남발하고 있는 상황이 저는 두렵기만 합니다.

 

저는 지금 무도함과 불법이 판을 치는, 상식이 무너진 대한민국을 보면서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을 어찌해야 할지, 할 바를 모르고 있습니다. 이런 무력한 제 자신을 보면서, 넋을 놓고 살고 있습니다. 저 자신을 향해 이렇게 한탄스러울 수가 없습니다.“

 

과학과 기술은 허구의 산물일 수 없다. 과학은 거짓말을 허용하지 않는다. 공학 역시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속이거나 부실공사를 한 즉시 그 세계에서 축출된다.

 

거짓말은 대부분 인문계 출신 놈들이 저지른다. 특히 법대 출신 놈들이 양심과 논리를 빙자하여 사람을 속인다. 아주 상습적이다. 게다가 법대 출신에다 정치계에 발을 딛고 있는 놈들은 상식으로 살아가는 우리와는 별개의 인종들이다.

 

나는 내 후손들에게 인문계로 진학하지 말 것을 당부하는 사람이다. 반드시 이공계로 가서 우리 사회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될 것을 부탁하고 있다.

 

다리나 철도 하나를 놓더라도, 건물 세울 철근 하나를 세우더라도, 시멘트 배합 하나에도 진실을 다해 주었으면 한다. 지반을 닦으면서도 튼튼한 기초를 닦는데 정성을 다하며, 자신이 만든 것들이 오래도록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주기를 기원하는 사람이었으면 싶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영광을 만든 이는 전부 이공계 출신 인물들의 공()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머리 좋은 놈들 법대 나와서 만들어 놓은 세상이 지금과 같은 상식이 무너진 사회다. 우리 사회를 저질사회로 퇴보시켜 놓은 것이다.

 

나의 지인은 이공계 인생을 수십년 살아온 분이다. 그분은 거짓말이 난무히는 정치계를 보면서, 선배들이 지키고 가꾼 대한민국이 붕괴하는 모습을 보면서 한탄을 금치 못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 무력하기만 한 자신이 밉다고도 하였다. 그것은 초봄 싸늘한 바람 부는 길가에 흔들리는 아주 작은 제비꽃의 흔들림 같은 것이었다.

 

슬프고 심통(心痛)이 일어나는 날이면, 나는 손바닥을 보는 습관이 있다. 그리고 새끼손가락 밑 점을 유심히 들여다 본다. 전생의 누군가 다시 태어났다는 환생점이다. 나는 누구였을까.

 

무엇을 하면서 무엇을 남기고 떠나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가 허락없이 가슴을 열어젖힐 때마다, 나는 손바닥 점을 들여다 보곤 한다.

 

분노는 크지만 할 수 있는 일은 글쓰는 것뿐이라는 무력감. 전한길처럼 온몸으로 부딪치며 싸우고 싶지만, 나는 전한길일 수 없었다.

 

운명, 아니 능력이라는 한계. 그 한계를 수없이 뛰어넘으며 살아왔다. 그러나 지금을 살펴볼 때, 전생으로부터 이어온 나의 이승에서의 삶은 초라할 뿐이다. 전생에서 나라를 구하는 일은 없었던 모양이다. 그러나 초라하더라도 부여받은 능력과 하늘의 천명은 소중한 나일 수밖에 없었다.

 

그리하여 나는 오직 펜 하나로 세상을 향해 노()를 젓고 있었다. 남의 노로 물길을 저어갈 수 없는 일이기에 오직 글을 쓸 뿐이다.

 

운명을 저어가는 것은 남의 노가 아니라 나의 노이다. 나의 의지와 주어진 능력과 이상(理想)이라는 천부(天賦)의 노()일 것이니, 절대 무력해 하지도 비열하지도 말자. 내 능력만큼, 내 몫만큼, 나의 분노만큼 저어가면 되리라.

 

그러므로 사람들아, 각자의 노로 세상을 저어가자. 거리로 나갈 수 없으면 글을 쓰고, 글을 못쓰겠으면 글을 옮겨주고, 그것도 못할 것 같으면 소리라도 모아보자.

 

나는 전한길일 수 없고, 너는 장동혁일 수 없다. 사람도 사랑도, 돈도 명예도 없는 삶일지라도 강물 노 저어 가는 것은 아름다운 나의 인생이다. 친지와 친구들이 떠나간 고독한 삶이 나의 전부일지라도, 나는 웃을 수 있다.

 

오늘도 손바닥 새끼손가락 밑 점을 본다. 세월이 지나고 농삿일을 하다보니 많이 희미해져 있다. 다시 태어나면, 그때도 환생점이 생기는 것은 아닐까를 생각해 본다. 다시 나는 무엇으로 태어나는 것일까.

  

2026.3. 8.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종교조직안의 기생충들

좌빨들이 잠수타고 신분세탁하기가 제일 안전한곳이 .종교조직이다
조직속으로 기어들어가 전도사되고 목사가되고 신부 수녀되고 머리깍고 목탁들고 승복있고 승려가되며는 겉으로는 누구나 인정하는 목사 신부 수녀 승려이다

깡페 조폭 .절도자 강도자 성폭행전과자  사기꾼  살인교사자 살인미수자 살인자 절도범전과자   공금횡령자 배임자   폐륜아 경제사범자.교통법규 상습위반자 사회에서 국가에서 세계에서 온갖 악행을 저지른자들이   허대는 멀쩡하니까
신학교 나오고 불교대학나오고 여러 종교 교육기관을  돈 주고나와서 목사되고 신부 수녀되고  승려되고 중되어 종교조직속으로 침투하여 신분을속이고 그종교들의비리나 약점을 파고들어 기생하여 기생충이 되어 종교들의 敎權을장악하고종교들의 막대한 신도들의 헌금이나 시주금을 야금 야금 갈가먹는 기생충들이된다
  고급승용차 고급의상 고급주택 고급 해외 나들이. 막대한富를 축적해가면서 기생충들끼리 거대한 카르텔을 만들어 종교조직들을 장악하고 신도들을 헌금의노예화를 만들어 자자손손 종속화 시켜나간다

 

특히나 한국사회는 세계의 모든종교들이 거의다 유입되어 활개를치고 있는 국제 종교 백화점 대형 마트시장이다
카르텔을 가지고 기생충들이 종교.신앙장사들을 하고 있다
종교조직속안에 국제 마피아조직이 활개치고 국제마약조직이 마약유통과 마약을 거래하고 동성애자들이 신도들에게동성애의합법성을 세뇌화시킨다
가정을 붕괴시키고 가족공동체를 괴멸시키고 이혼을 선동하고 결혼 무용론을 조장시키고 자녀낳기를 회피시키는 害惡을 밥 먹듯이하는자들이 종교조직안의 기생충 카르텔이다
민족의식을 말살시키고 국가의 애국심을 말살시키고 民族사 韓國史를 말살시켜 중화사관 모화사관 식민 半島史觀
실증 실존歷史였든 三韓  朝鮮史를  전설적인 神話로 날조해놓고   실증 실존해왔던 12연방국을 통치해왔던 桓國史    .神市  배달국史는  꿈에도 생각치 못하도록 왜곡 매몰시켜온  歷史의 기생충들이 1572년임진년 朝日戰爭떼부터 시작하여  오늘 현실에 이르기 까지 전반에 달라붙어 피 살을 빨아먹고 있는 기생충들이 작금에 와서 종교조직에 기생하면서 5천만국민 98프로가 다종교인들인데  종교인들  헌금  재산 인권자유를 노예화하면서 피를 빨아 먹는 기생충들의   板場이되고 있다
특히나  부흥성장하고있는 신흥교단 .종단조직에 기생충들이 침투하여 권력의 카르텔을 가지고 신흥 교단.종단들을 말살시켜가면서 축적되어 있는 종교재산들을 강탈하려는 巨惡의 惡鬼짓을 자행하고 있는것이다

과연 하늘이 우주의 운행을 경륜하고 계신다면 이런 巨惡의 기생충들을  神의 한수로써 살충제를 뿌려 박멸해 주지않을까하는 희망의 기대를 걸어보는것이다.

 

♦️무시무시한 중앙선거 관리위원회의 실체♦️
* 연봉이 50억代
* 귀족 황제 판검사  대법관
* 헌법재판관 9명
존경하는  애국애족 국민여러분 !
저는 퇴직한 대학교수 최덕하 법학박사입니다.
나라가 통째로 썩었는데 잘 뽑고 잘하면 무슨 소용 있습니까 ? 선관위서 지맘대로 조지고 하기 나름입니다.
▪︎이준석, 한동훈이 선관위가 시켜 주었고, 그래서 한동훈이는 선관위 시키는대로 한다.
결국 민주당, 선관위 패거리들 시키는 대로 한다.
▪︎민주당 190석 우리 국민들이 뽑아 주었나요 ? 아니죠 ?
선관위가 만들어 버렸지 요. 그래서 거대 야당이 만들어졌고, 지금 그것을 가지고 무소불위의 폭력 을 휘두르고 있는겁니다.

 

<중앙선관위의 무소불위 권력>
▪︎농협장, 수협장, 대학장, 기타 단체장,
시의원, 구의원, 군의원, 구청장, 시장, 군수, 도지사, 교육감선거, 국회의원, 대통령선거 등 일체 모든 선거를 지배 하는 절대적인 막강한 권력기관이다.
▪︎여기에 더해 전국의 모든 지역 선거관리위원 장은 판사들로 되어있다.
그러니 부정선거 고소, 고발 사건을 쥐락펴락 하고 있다.
▪︎그러니 아무리 부정 선거 증거가 넘처나도 대법관이 일부 또는 전체 일괄 기각시켜 무용지물 로 만들어 버린다.
대법관의 또 다른 신의 권력이 여기서 나온다.
▪︎그리고 여기에 더해 전국의 모든 선거에 의거 당선 되었거나, 앞으로 출마 예정 후보자들을 조사, 감시한다.
여론조사 까지,
▪︎이와 같은 어마무시한 권력으로 어느 누구로 부터도 수사나 감사를 전혀 받지 않는 완전 불가침 성역단체다.
신이 아니면 대한민국 중앙선관위를 아무도 건드리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여기서 대통령 계엄의 불가피성을 국민은 알아야 한다.

 

🔈의식없는 국민들아 !
대통령뿐 아니라 곧 우리 가 죽는다. 입이 있어도 말 못하는 시대가 곧 온다는 말이다.
🔷️ 지금이라도 국민 모두 <선관위 해체>를 소리내야 합니다.
죽기살기로 내야 합니다.
선관위 해체가 안되면, 우리 국민이 죽습니다.
자유민주는 사라지고 중공, 북한과 같은 공산 독재는 불을 보듯 뻔합니 다. 목숨 걸고 투쟁해야 할 때입니다. 침묵과 방관은 망국의 길입니다.
국민여러분 ! 
새해에는 하시는 일 잠시 접고 분연히 일어나 나라부터 살리고 봅시다.
- 최덕하 박사의 펌글 - 

 

장동혁 부정선거 감시 TF구성

https://youtu.be/hwsEME3N9rA?si=N6yGwrWJ9QhC2ik7

 

"직접 보고 온 북한의 실체" 김정은이 4대 세습을 서두르는 진짜 이유 (리일규 탈북 외교관 풀버전) - https://youtube.com/watch?v=7uoqkd9_Mv0&si=9Yz_gAUljlCoGlGP

 

중국, "미국에 폭탄선언".. 미국 공습에 이란 초토화되자 태도 180도 바뀐 중국의 반응 - https://v.daum.net/v/FIwxDohDOp

 

중국, "미국에 폭탄선언".. 미국 공습에 이란 초토화되자 태도 180도 바뀐 중국의 반응

“미국과 친구 되는 게 현실적” 시진핑의 굴욕적 고백과 중동의 불길 중국의 연례 최대 정치 행사인 ‘양회’가 개막한 가운데, 시진핑 국가주석이 던진 메시지는 국제 사회를 경악케 하기에

v.daum.net

 

역적들이 육사를 없애 호국충혼

https://hanmiilbo.kr/news/view.php?idx=5861&mcode=m93atmw

 

[특별기고] 역적(逆賊)들이 육사를 없애 호국충혼 말살하려한다

육군사관학교 72회 졸업식. [연합뉴스] 대한민국 현대의 역적은 왕조(王朝)체제의 왕을 찬탈하려는 것이 아니라, 경제성장 민주발전의 근간인 자유민주주의체제를 뒤엎으려는 자들이다.6.25남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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