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양

K-반도체의 시작 외2.

太兄 2026. 2. 25. 18:25

K-반도체의 시작

1983년 2월 8일, 삼성전자 이병철 회장은 도쿄에서 반도체 진출을 선언했다.
당시 분위기는 싸늘했다. “무모하다.” “대일 무역적자도 심각 한데 일본 장비를 더 들여온다고?” 정부 부처도 반대했고, 회의론이 거셌다.
하지만 이 구상을 끝까지 설득한 인물이 있었다. 청와대 경제수석 김재익!!
그는 반도체를 단순한 산업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 전략 산업으로 봤다...
전두환 대통령에게 필요성을 집요하게 설명했고 정부 차원의 지원을 이끌어냈다...
그해 10월, 아웅산 테러로 김재익 수석은 순직한다. 국가적 비극 속 에서도 반도체 프로젝트는 멈추지 않았다.

전두환 대통령은 직접 삼성 반도체 공장을 찾았고 “반도체는 국가 명운이 걸린 일”이라며 관세를 0%로 낮추고 전력·용수·부지 문제까지 챙겼다.
기흥 공장은 착공 6개월 만에 완공 됐다. 말 그대로 속도전이었다.
1988년, 퇴임을 앞둔 대통령은 4M D램개발진을 불러 부탁했다.
“64M D램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달라.” 기업의 결단, 전략적 정책 지원, 그리고 김재익의 통찰..

K-반도체는 그렇게 시작됐다.
오늘의 반도체 강국은 우연이 아니다. 그 시절의 결단과 희생 위에 세워진 결과다.
전투환 대통령의 김재익 발탁이 오늘날 대한민국을 먹여살리는것. 

 

식탁보(실화)
                                                                 
   뉴욕시 블르크린 교외에 처음 목회를 시작하는 목사님부부가 폐쇄되었던 교회를 다시 시작하라는 교단의 명을 받고 설레는 마음으로 10월에 부임하였습니다. 그 교회건물은 오랫동안 사용되지 않아 매우 낡았고 수리할 곳이 많았습니다. 목사님부부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첫 예배를 드리기로 작정하고 강단을 다듬고 페인트칠을 하고 벽의 회칠을 하는 등 열심히 일한 결과 예정보다 이른 12월 18일에 모든 일을 마쳤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다음날, 지독한 눈보라와 광풍이 이틀이나 계속되었습니다. 21일에 교회에 들렀던 목사님은 물이 새는 지붕과 특히 강대상 바로 뒤로 가로 2m, 세로 6m 가량의 벽이 무너져 내린 것을 보자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목사님은 바닥과 벽을 청소하면서 예배를 연기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였습니다.
  
  목사님은 집으로 돌아오면서 길가의 자선바자회를 보고 잠시 들러 보기로 하였습니다. 목사님은 그곳에서 매우 아름다운 옅은 상아색 바탕에 가운데 십자가를 수놓은 우아한 식탁보를 발견한 순간 ‘아! 이것으로 무너져 내린 강대상 벽을 덮을 수 있겠구나’ 생각하고 그것을 사서 급히 교회로 되돌아 갔습니다. 그때 다시 눈이 내리기 시작하였는데, 교회 앞 버스정류장에서 어떤 할머니가 버스를 놓치고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본 목사님은 다음 버스가 올 때까지 45분을 기다려야 하고 밖이 매우 춥기 때문에 할머니에게 교회 안에서 기다리시라고 권했습니다.
  
  목사님은 사다리와 망치를 가지고 식탁보로 무너진 벽을 가리는 작업을 하였는데 식탁보는 놀라울 정도로 규격이 잘 맞고 수놓인 십자가로 인해 교회분위기에 완벽하게 어울렸습니다. 그때 뒷자리에 앉아 계시던 할머니가 걸어 나오시면서 ‘목사님, 그것을 어디에서 구하셨습니까?’하고 물었습니다. 목사님이 ‘자선바자회에서 구입했습니다’라고 하자, ‘혹시 끝에 EBG라고 수놓은 글씨가 있나요?’라고 되 물으셨습니다. 목사님은 글씨를 발견하였고 그것은 할머니의 이름 첫 글자들이며 그 식탁보는 할머니가 35년 전 오스트리아에서 직접 만들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할머니는 오스트리아에서 매우 부유하게 살다가 나찌에 의해 감옥에 가게 되었고 그후로 남편과 소식이 두절되었고 지금은 미국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 사실을 알게된 목사님은 식탁보를 돌려 드리려 하였으나 할머니는 극구 사양하였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은 적어도 할머니를 집에까지 바래다 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되어 교회에서 꽤 먼 곳의 집에 모셔다 드리면서 할머니가 단지 그날 하루 파출부로 블르크린에 오신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 예배는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었습니다. 교회는 거의 가득 찼고 찬양, 기도, 설교 등 모든 것이 은혜로 넘쳤습니다. 예배가 끝난 후 목사님 부부는 신도들을 배웅하였는데 모두들 이 교회에 출석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웃에 사시는 할아버지 한 분이 아직도 자리에 앉아 강대상을 뚫어져라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할아버지는 ‘목사님, 어디에서 저 식탁보를 구하셨습니까? 저것은 예전에 제 부인이 만들었던 것과 너무 똑 같습니다.’라고 물어 오셨습니다. 목사님은 할아버지가 예전에 오스트리아에서 살았고 나찌에 의해 감옥에 가면서 35년 전 부인과 헤어지게 된 것을 듣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은 ‘할아버지, 저희와 잠시 드라이브 하실까요?’하면서 며칠 전 할머니를 모셔다 드렸던 집으로 향했습니다. 목사님부부는 할아버지를 부축하여 3층 아파트로 올라가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곳에서 목사님부부는 상상할 수 없는 생애 최고의 크리스마스 가족상봉 장면을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신비한 방법으로도 역사하십니다. 그분의 사랑은 항상 우리와 함께 하고 그분의 약속은 진실하며 그분은 늘 우리를 인도하고 보호하십니다. 여러분의 인생길에 어려움이 있을 때 그분께 기도하세요. 그러면 그분이 나머지를 책임져 주십니다.

 

➡️ 방성대곡(放聲大哭) ⬅️
      
전라도詩人 정재학의 우국충정에서 우러나오는 금쪽같은 말입니다.

대통령님이시여, 똑바로 보고 바른길로 가시요. 독재와 공산화를 위해서, 나라의 경제와 산업을 망쳐 놓는것이 우선이라 생각했는가!!..
당신, 왜 이러는데?..

지금 이재명은 밀월기(蜜月期)에 있다. 10여가지 범죄혐의와 다섯 가지 재판에서 벗어나, 대통령이 되었다는 안도와 해방감으로 충만한 시기를 맞고 있다.

그래서 필자도 이 시기만큼은 조용히 보내려 했으나, 대통령이 되어 하는 꼴이, 온통 나라 말아먹는 짓이라, 아무래도 한 소리 하기로 마음먹었다.

3년 전, 21대 대선에서 부터 예견 했던 일이지만, 이재명은 지금 나라를 망치고 있다. 먼저 북한과의 관계가 심상치 않다.

대북방송을 중지한 것부터 전단살포 금지 등, 친북행위로 돌아선 것까지, 범국민적으로 동의없는 독선이 나타나고 있다. 독선은 독재자의 출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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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는 이재명 대통령 당선 즉시 후진국으로 추락해 버리고 말았다. 존경받는 위치에서 손가락질 받는 위치로 전락한 캐나다에서의 G7 정상 회의, 바로 그 자리에서 호주총리는 이재명에게 손가락질을 하고 있었다.

세계 정상들로 부터 대통령 당선 축하 전화도 받지 못한 것 또한 이를 증명한다. 범죄者 이재명과 부정선거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세계 정상들이 모를리 없다. 나토 회의도 불참했다.

그리하여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인정 받지 못하는 이재명의 국제 외교는 이미 끝장났다고 보아야 한다.

자격없는 범죄者를 대통령으로 인정해줄 만큼 세계각국의 정상들은 어리석지 않다. 민주당을 지지하는 개돼지 같은 국민들을 제외하면, 우리 역시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그 이재명이 전국민에게 25만원씩 주는 것을 대선공약으로 내세운 바 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빚 좀 있으면 어때" 였다!..

빚 좀 있으면 어때??...
이 정도면, 아주 호로새끼로 봐야 한다. 지금 1300조 나랏빚이 조금 있는 것인가? 이 빚이 이자로만 1분에 1억 이상 나간다. 대한민국 경제능력으로는 허리띠 졸라매지 않고는 절대 줄여나갈 수가 없는 빚이다.

가정도 대출빚이 있으면, 그 빚 갚을 때까지 외식 한번 제대로 하지 못한다. 원금에 이자빚까지 더하면 허리가 휜다. 그럼에도 빚 좀 있으면 어떠냐고?...

전국민 25만원씩이라면 약 30조 빚이 또 늘어난다고 한다. 문재인이가 1000조 빚을 윤석열에게 떠넘겼으나,  IMF는 윤석열 정부가 그나마 빚 관리를 잘한 것으로 평가하였다.

그래서 신용등급에 이상이 없었다. 그런데 이재명은 대통령 당선되자 마자 빚을 30조 더 늘려놓겠다? 나라의 신용등급이 떨어지면 어찌되는 줄은 알고나 있는가?

25만원 푼돈 받고 나라빚 30조가 늘어나는 것을 좋아할 사람은 없다. 생각해 보라. 지금 빚내서 25만원 공짜돈을 줄 때인가?.

푼돈 주고 빚 늘리는 짓을 왜 하는가 대통령 당선 축하금인가? 나랏돈이 이재명이 네놈 쌈짓돈이라도 되는 줄 아는가? 그 돈, 언젠가는 우리 후손들이 갚아야 할 빚이다.

게다가 개인빚도 탕감해 준다는데, 이재명 네놈은 정신있는 놈인가. 여기에 16조가 더 들어간다. 소상공인 빚도 6조를 들여서 갚아준다고? 그러면 빚은 총합 52조가 더 늘어난다. 1352조가 되는 것이다.

현 환율이 1달러에 1400원이라면, 어림잡아도 약 1조 달러다. 이 개같은 놈아, 나랏빚 52조를 대통령 당선 한 달도 안돼 늘려놔 이무식한 놈아?...

이 개.돼지처럼 살다가 뒤질 놈아, 아주 산타클로스 구세주가 재림하셨구나. 그렇다면 열심히 빚 갚으며 살아온 사람들은 어찌 할 거냐. 나라가 해 주기만 바라고 사는 개.돼지 국민만 늘어나겠다. 이 호로자식아...

25만원 받고 하루 저녁 외식하면 경제가 살아나는 줄 아느냐? 네 놈 같이 대장동 백현동 재개발해서 돈 빼먹는 대가리로 나랏빚 늘려 놓으면, 우리 후손들은 어찌하라는 거냐?

그리고 전시작전권을 미국으로부터 가져온다고? 아예 노무현이 같은 개무식한 짓을 또 한다고? 이놈아, 전작권 가져오면, 평시 작전권도 행사하지 못하면서 참으로 국방안보 잘하겠다, 이놈아!!

중국이 서해바다 72%를 차지한 마당에 미국으로 부터 전시작전권을 뺏어오면 美7함대를 네놈이 무슨 수로 부릴래? B2폭격기를 네놈 명령대로 폭격하라 지시한다? 수십만 미군을 네놈 마음대로 작전에 투입한다!!??..

문재인 놈은 미군과 합동훈련 한번 안하고, 국군 자체 훈련도 못하게 하여 국군을 보육원 원아 수준으로 만들더니, 네놈은 전작권 뺏는 답시고 미군 나가라고 하겠구나?!

그러면 미군과 함께 빠져나갈 외국투자자본들은 생각해 보았느냐?.

이 호로 개잡놈아! 
방위 출신을 국방장관이라니?
군대도 안 갔다온 놈아. 일국의 국방장관이 전략전술도 모르는 방위출신이란 게 말이 되느냐, 이 무지한 놈아!..

그리하여 네놈과 민주당 빨갱이들 때문에, 나는 밤잠을 못자고 있다. 네놈은 지금 꿀같은 밤을 보내고 있겠지!. 우리는 국방안보 부터 외교며 경제까지 걱정이 태산이라서, 매일매일이 지옥이다.

그래서 지금 부터는 네놈 (이재명)에게 실컷 욕이나 하면서 살란다. 욕이라 하면, 네놈이 형하고 형수한테 했던 세상에서 가장 더럽고 구역질 나는 욕이 있으니, 내 그 욕을 참고해서 아주 맛깔난 욕으로 퍼부어 줄 것이다,

오메 하나님, 이제부터 나도 잡놈 될랍니다. 당신께서 사람같지 않은 것을 이 땅에 보내놨으니, 어찌 하겠소. 욕이라도 퍼부어야 살 것 아닙니까, 하나님!!!..

업친데, 덮친격으로 나라살림에 쓰이는 "돈, 세금" 을 내야하는
기업체와 산업들을 모조리 죽일 작정으로 노랑봉투법을 만들고, 상법을 개악시키려 하면서,

맨날 기업이 발전해야 나라가 잘 산다는 주둥아리 놀리든 거짓말쟁이 놀이를, 또하고 또하면서 어떻게 국민의 행복을 추구한다는 것인지? 아하! 통재라!!!...

♥︎하나님이시여, 이나라를 버리지 마시옵고 구원해 주시옵소서. 정직하고 성실한 사람이 잘 사는 나라를 만들어 주시고, 친중 종북 가짜 대통령에게 큰 벌(罰)을 내려 주시옵소서!!!....

*전라도에서 詩人 정재학이, 이재명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