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양

空手來 空手去 아니다.

太兄 2026. 1. 28. 20:16

● 空手來 空手去 아니다.

서산 갯마을 처가 이웃집 아저씨는 농협빚 4000만원 때문에 늘 입에 달린 말씀이 저 빚만 다 갚으면 죽어도 한이 없다며 노래를 불렀었다.
마침 아저씨의 토지가 도로공사로 인해 보상을 받게 되어 빚을 다 갚고도 여유가 있어 근사한 오토바이 까지 장만하게 되었다.
제 세상 만난 것처럼 오토바이 타고 폼 잡고 돌아 다니시다 술 한 잔 거나하게 취해 집으로 돌아오다 전봇대와 충돌 소원대로 이승을 하직하고 말았다.

어느단체 특강에서 도둑 맞고 사기당한것이 일생일대의 행운이고 공덕이라 하자 모두가 어리둥절 했다.
적선지가 필유여경 사례 가문들인 이상훈 이상철 두형제 장관의 증조모와 이중재 이경재 이종구 세의원의 할머니들의 선행의 사례들을 열거하고 억지로라도 Trickle Down 현상으로 시장경제의 흐름에 기여 많은 사람을 유익하게 했다고 풀어서 설명하자 우뢰와 같은 박수가 터졌다.
80대 중반의 노신사는 식사자리까지 와서 평생 돈 잃고 친구 잃어 병신 같이 살았다고 한탄 했는데 오늘 명강의를 듣고 수십년 묶은 체증이 내려갔다고 실토 하셨다.

요즘 시중 경기가 얼어 붙었는지 본거사가 돈이 많은 줄 알고 차용히러 오는 사람이 부쩍 늘고 있다.
반역들이 노동시장을 붕괴 시키면 기업들이 도산하여 실업자가 양산되어
자살자가 1000만 보트피플 1000만 예상하고 있는 것이 허언은 아닌 모양이다.
수년간 자살율 세계 1위의 나라이고 대통령 지낸 인간이 자살을 하는 불행한 나라다.

서유럽이 공산주의를 끝까지 막아낸 최상의 무기가 노블레스 오블레주 인데 형제간에도 돈 빌리기 어려운 족속들이라 이웃이 죽는다 해도 자기 곡간 채우기 바쁘다.
젊은 시절 예식장을 수 곳 운영 한데다 건설등 왕성한 경제 활동을 한걸 알지만 구국 운동으로 다 소진한 줄은 잘 모르고들 있어 너무 안타깝다.
90년대 예식업과 건설의 호황으로 돈이 가마떼기로 들어 올 때나 수입이 별로 없는 지금이나 쪼들리는 것은 매 한가지인걸 볼 태 본거사는 무재 팔자가 분명하다.
돈이 많이 들어 올 때는 신규 사업을 확장 하느라 어음교환 등을 하다가 상대가 부도를 내면 두개의 어음을 동시에 막아야 했고 갑자기 우환이 생긴 지인들이 찾아오면 어음 활인을 해서라도 빌려주다 보니 김병관 돈은 먼저 본 놈이 임자라는 소문도 자자 했다.

무슨 운명인지 돈 빌려주고 결제 자금이 모자라 돈 빌리려 다니는 것이 직업처럼 되어 어음 와리깡 하기 위해 어음장을 늘 호주머니에 넣고 다였다.
부도 위기를 셀 수도 넘었는데 길 가던 나그네가 막아 주기도 했다.
어떤 때는 돈을 더 이상 빌리지 못하고 1차 부도를 내고 강원도로 도망을 가기 위해 팔당까지 갔는데 생각지도 않은 방문객이 와서 막아 주기도 했다.
언제나 숨이 깔딱 깔딱 넘어가기 직전이면 안 죽을 만큼의 감로수가 생겨 위기를 벗어나곤 했는데 조상님의 음덕인지 아니면 먼저간 159명 전우들이 자신들의 한을 풀기 위해 도왔는지 알길이 없다.
만약 그 때에 부도가 낳더라면 서울 향군 회장등 공법 단체장 같은 감투는 엄두도 내지 못 했을 것이다.

 2003년 해군 병장 주제에 서울시재향군인회장이 되어 나라에서도 외면한 위령탑을 세웠으니 바다의 수호신이 되어버린 159명의 원혼들이 자신들의 한을 풀기위해 돈키호태 같은 위험한 인물을 셀 수도 없는 위기에서 구해 주었는지도 모른다.
40년 전 어느 선승께서 말년에는 강태공 처럼 큰 관운이 있어 현대판 문왕을 만나 난세를 평정한다 해서 전설 따라 삼천리 같아 아예 잊어 버렸는데 이렇게 70대 중반이 빨리 올줄도 몰랐고 또 이렇게 난세가 닥칠 줄은 더 더욱 몰랐는데 호국의 신들이 강태공을 세우기 위해 만난에서 구해 주었다면 너무나 다행한 일이다.

귀신은 속여도 사주팔자는 못 속인다 했는데 재물운이 없는 무재 팔자가  30대에 백화점까지 오픈하여 재벌도 가볍게 보이고 청와대도 어른 거렸으니 운명을 거역한 업보가 만만치 않았었다. 
만약 그 때에 돈을 재 투자 하지도 빌려주지 않고 구국운동도 없이 차곡차곡 내 곡간에 쌓았다면 혈기 넘치던 시절 향락에 빠져 벌써 이승 사람이 아니었을 것이다.
돈과 생명은 등가 교환이라 불치의 병에 걸리면 곡간문을 열어 구제 중생 하여 병을 극복한 사례들이 허다하다. 
재물을 가져서는 안 되는 무재 팔자가 갑자기 돈이 생기게 되면 감옥에 가든지 아니면 불치의 병에 걸리는 경우를 피할 수 없다고 한다.

감옥도 병도 걸리지 않는 분이 돈을 많이 가진 분도 간혹 있는데 이분은 돈을 좀체 쓰지 못하고 은행통장의 검은 글씨가 자꾸 불어나는 재미로 살다가 갑자기 사기를 당하든지 아니면 죽고나서 부인이나 자식들이 잘 쓰는 재물 관리인 팔자도 더러 있다.
그래서 20년전 '잘쓰는 이가 돈 임자다.' 라는 글을 배병휴 선배의 경제풍월에 기고를 했는데 훌륭한 독후감이 수 십 편 답지를 했다.
금생의 재물을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했고 불교에서는 전생 선업의 이자를 받는 것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空手來 空手去 라는 고사성어는 말짱 틀린 말이다.

비록 눈에 보이는 물질은 가져오지 않았지만 보이지 않는 선업과 악업의 각기 다른 통장을 들고 와서 찌지고 볶으면서 살다가 더하기도 하고 빼기도 하다가 각기 달라진 통장들고 또 어디론가 떠나야 하는 나그네가 바로 우리네 인생길이다.
따라서 우주의 섭리와 까르마를 무시하고 인위적 평등을 추구한 공산주의가 100년간의 실험을 끝으로 사라지는가 했는데 이념 갈등 최대의 격전지 자유대한민국에서 다시 꿈틀 거리고 있어 이해불가다.
역천의 범죄자들이 100년전 안토니오 그람시의 진지전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어 남북이 동반 자살의 길을 가고 있다.
공산혁명의 제 일단계가 사보타지로 태업을 유발 전 산업을 마비시켜  노동자들이 주체가되어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완수 한다는 전략이다.

노란봉투법 중대 재해법이 겉으로는 노동자 보호라고 선동하고 있지만 결국 노동시장의 사망 선고나 마찬 가지다.
자유경쟁이라는 만고의 생존법을 말살 시키는 역천의 범죄들을 지지하는 반수 이상의 눈뜬 장님들 이해불가지만 탐욕의 화신이 되어 버린 보수우파 자산가들도 마찬가지다.
한마디로 사상빈곤의 혼세다.
지난 60년간 좌우를 넘나 들며 사상전을 경험한 저 김병관 20년만에 다시 사상의 칼을 높이 들고 진군의 나팔을 불 수 밖에 없는 처지가 되었다.

지난해에는 5공의 설계자이시고 미국의 헤리티지에서 5년간 수업하시어 사상의 대가가 되신 허화평이사장님 모시고 one city one book 읽기 국민운동본부를 탄생시키고 전국적인 조직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이다.
20년전 노무현 일당들을 사상전으로 폐족을 만들어 2007년 정권교체 경험을 다시 살려볼 작정이다.
만사가 구비 되었으나 동남풍(실탄)이 문제로다.
공산화나 사회주의 국가가 되면 다 빼앗기고 보트 피플 신세가 될 터인데 자산가들이 체제수호에는 관심조차 없는지 알 수가 없다.

향우회나 동창회에 거금을 헌금 하면서도 나라를 지키는데는 왜 그리 인색들 한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누가 대신 해주겠거니 하는 안이한 생각부터 버려야 모두가 살것이다.
평생 빚쟁이 신세 오늘도 어떻게 실탄을 마련하여 나라를 구할지 고민중이다.

2026. 1. 25

헤리티지 코리아 창립 준비 위원장 
one city one book 읽기 국민운동본부장 비움촌 촌장 병관 법률거사 

●10년만에 난세 극복을 위한 책 출판합니다.●

♤삶은 성공이 아닌 성숙이다.♤

■나비효과(Butterfly Effect)■
김병관 著. 

풋나기 혁명가, 수도승, 노동자, 기업인(피닉스 백화점/다래웨딩뷔페), 노숙자, 언론인(토요저널/봉사신문), 생활체육 전도사(서울시 배드민턴 연합회장) 문학가(세계펜클럽), 시민운동가(서울향군 회장등)로 변신에 변신을 거듭한 철학도(동국대 인도 철학과) 의 파란만장한 인생 행로에서 난세의 답을 찾을 수 있다 확신한다.

사상빈곤이 불러온 재앙은 사상무장으로 해결 할수밖에 없다.

40년전 역대 대통령 네분을 예언하신 설송선사께서 70대 중반 현대판 강태공이 되어 난세를 평정 한다 하여 하품을 했는데 이렇게 70대 중반이 빨리 올 줄도 몰랐고 이 같은 난세가 닦칠 줄은 더더욱 몰랐습니다.

2003년 서울시 재향군인회장   태극기와 성조기 아스팔트 등장  '반핵반김 국민협의회' 조직 위원장 시청 앞 광장 탈환 한미동맹 건재함 세계만방에 과시 반한감정 완화에 기여.

2002년 구국운동 투신 좌파들과의 사상전 단 한번도 패한적 없다.

2004년 네티즌 구국연합 창립  댓글부대 100명 결사대 낙동강방어선 사수 캠페인 17대 국회 국가보안법 직권상정 저지, 전국 시군구 율곡포럼 창립, 어버이연합  10년간 8000여회 구국집회, 전작권 회수반대 1000만명 서명운동 , 동국대 강정구 교수와 20대 좌파청년들 1년간 사상전 강정구 대학 강단 추방 사법처리 노무현 일당 폐족으로 전락시켜 정권교체가 쉽게 이루어 졌다.

이명박 박근혜 두 지도자는 이념적 충성세력을 국정 전반에 전진배치 이념을 국가경영 최대의 전략으로 삼지 않고 심지어 색깔논쟁이라 폄하하고 실용, 중도, 국민통합등 사상빈곤에다 친이 친박 골육상쟁까지 난세를 초래 하였다.

  우파 지도자들을 잘 모시지 못해 초라한 처지로 전락하여  불기산에 은거하던 중 윤석열 산소호홉기 정권을 지키기 위해  하산하여 연수원을 개원 하는등 고군분투 하였으나 동남풍(실탄)이 불어주지 않아 분루를 삼켜야 했다.

계엄 이후 1년간 사상의 칼을 높이들고 찜질방에서 새우잠을 자며 쓴 칼럼이 단행본 5권 분량중에서 엑기스만 골라  우선 1권을 출판 하고자 합니다.

20년 전 '망국적인 세대갈등' 20대 좌파청년들과의 대화록  출판 독후감 모으기로 책도 많이 보급되고 좌파 청년들을 무더기로 전향시켜 정권교체에 기여한 한바 있습니다.

드루킹이란 놈이 김경수 전 경남지사로 부터 10억 9천 지원 받아 스마트폰 176대 구입 불법 댓글 박근혜 대통령 탄핵 문재인 정권 만들고 들통이 나서 아직 징역살이 하고 있습니다.

전번 국힘 전당대회시 3000명 카톡방 5개 운영 하는 여성 한명이 장동혁지지 2000표 차이로 당선 시킬 정도로 한국 정치판 허술 합니다.

100명만 손가락 혁명부대 집중교육 지원하여 한 목소리 내면  20년 전 처럼
식은죽 먹기로 권토 중래 가능합니다.

그 때는 본거사가 예식장 수곳 운영할 정도의 경제력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렇지를 못해 가슴만 새까맣게 타 들어가다가 궁여 지책으로 책장사를 해서 실탄을 마련코져 합니다.

 동남풍(실탄)이 약간만 불어주면 세기적 전쟁은 쉽게 끝낼수 있습니다.

전국에 산재한 김병관 칼럼 애독자 2만 여명이 성동격서 전법으로 one city one book 읽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지방선거에서 우파가 밀리면 반 시장적 악법을 무더기로 량산하여 여러분의 피눈물로 이룩한 재산이 휴지 조각이 되어 버릴 것입니다.

손가락과 지갑으로 나라를 지킬수 밖에 없는 절박한 시점이 되었습니다.

구국의 열정으로  협조 부탁 드림니다

2026, 1. 10 

헤리티지 코리아 창립 준비 위원장/
SNS 프로 그래머 교육원장/
one city one book 읽기 운동 상임이사/
대한통일 산악회 수석부회장/ 
전국자민총 수도권본부 운영위원장 
병관 법률거사(010 8285 5768)
 
저서 주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355-0091-7683-53 예금주 전국자민총 수도권본부 

ㅡ김병관의 저서ㅡ
1997년:  바람을 일으키는 나비의 날개 짓
2005년: 망국적인세대갈등(20대 청년들과의 대화록)
 2010년: 고슴도치의 딜레마 
 2016년: 탄핵 사기 운명이고 기적이다.
2026년: 나비효과 (ButterflyEffect)

<칼럼집> 나그네는 무거운 짐을 원치 않는다.

♡베풀면 반드시 돌아온다!♡

작은 친절(親切)이 세상을 바꾸는 기적(奇蹟)이 될 때 『따뜻한 하루』에 올라온 한 편의 사연(事緣)이 있습니다.
그 이야기는 우리가 잊고 있던 인간의 온기(溫氣)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한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홀로 일곱 살 난 딸을 키우며 하루하루 버티듯 살아가던 사람, 그날은 딸의 생일(生日)이었지만, 그의 통장(通帳)에는 571원이 전부였습니다.
그 돈으로는 아무것도 해줄 수 없었습니다.
“아빠, 생일엔 피자랑 케이크 먹고 싶어요!”
딸의 맑은 눈망울은 세상 그 어떤 보석(寶石)보다 반짝였지만, 그 부탁이 아빠의 가슴을 가장 아프게 찔렀습니다.
그는 입술을 깨물며 눈시울을 떨어뜨렸습니다.
코로나19로 직장(職場)을 잃은 후, 하루 벌이조차 힘겨웠던 그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뿐인 딸의 생일(生日)을 그냥 지나칠 수는 없었습니다.
잠시 망설이다가, 그는 평소 몇 번 주문(注文)했던 동네 피자집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사장님, 제가 7살 딸을 혼자 키우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돈이 없어 부탁드리는데요, 며칠 뒤 기초생활비가 들어오면 꼭 드릴 테니 피자 한 판만 보내주실 수 있을까요?”
그는 거절당해도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그저 아버지로서 마지막 자존심(自尊心)을 걸고 해본 부탁이었습니다.
그런데 뜻밖에도, 전화를 받은 젊은 사장은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곧 보내드릴게요.”
잠시 후, 배달원이 피자를 들고 도착(到着)했습니다.
영수증(領收證)에는 ‘결제 완료’라 적혀 있었고, 피자 상자 위에는 큼지막한 손 글씨가 쓰여 있었습니다.
“부담 갖지 마세요. 따님이 또 피자 먹고 싶다고 하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그 한 줄의 메시지에 아버지는 결국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딸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피자를 먹으며 행복(幸福)해했고, 그날의 피자는 단순한 음식(飮食)이 아니라, 희망(希望)의 맛이었습니다.

며칠 후, 이 사연(事緣)이 알려지자 사람들은 젊은 사장의 선행(善行)에 감동(감동)했습니다.
그 피자가게는 주변(周邊)에서 주문(注文)이 쏟아졌고, 많은 이들이 “이 세상은 아직 따뜻하다”고 말했습니다.
오프라 윈프리는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남보다 더 가졌다는 것은 축복(祝福)이 아니라 사명이다.”
선행(善行)이란, 가진 자의 여유가 아니라 사람의 품격(品格)에서 비롯됩니다.
바다의 짠맛을 내는 소금의 양은 2.071%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세상을 지탱(支撐)하는 것도 그렇게 낮은 선의(善意)의 비율(比率)입니다.
많지 않아도, 그 ‘조금의 따뜻함’이 세상을 바꿉니다.
남미(南美)의 한 마리 나비가 날개를 퍼덕이면 지구(地球) 반대편에선 태풍(颱風)이 일어난다는 나비효과처럼,
작은 친절(親切) 하나가 누군가의 하루를 바꾸고, 그 하루가 또 다른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강원도 태백의 검룡소 연못의 작은 물방울이 한강(漢江)을 이루듯, 나의 한마디 친절(親切)한 말, 나의 한 번의 배려(配慮)가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첫 물결이 됩니다.
오늘, 당신의 작은 친절(親切)은 누구의 마음에 닿을까요?
잠깐의 미소(微笑), 따뜻한 말 한마디, 진심(眞心) 어린 배려(配慮)하나, 그것이 누군가에게는 하루를 견디게 하는 희망(希望)이 될 수 있습니다.

세상(世上)을 바꾸는 힘은 거창한 영웅(英雄)이 아니라, 매일(每日) 자신(自身)이 있는 자리에서 작은 친절(親切)을 실천하는 당신(當身) 같은 사람입니다.
베풀면 반드시 돌아옵니다.
그것은 돈이 아니라 마음으로 돌아오고, 우연(偶然)이 아니라 인연(因緣)으로 돌아옵니다.
오늘도 사랑하는 하루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