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나라
베네수엘라의 수도 카라카스 한복판에서 벌어진 마두로 체포 작전은 트럼프 행정부가 러시아의 방공망과 중국의 레이더망, 이란의 감시 드론을 동시에 무력화시키며 전 세계 반미 블록 전체를 일격에 무너뜨린 21세기 최고의 군사 작전이었고, 이는 미국이 김정은과 시진핑, 푸틴을 향한 강력한 경고이며, 최후통첩이다.
미국은 F-22, F-35 스텔스 전투기와 B-1B 랜서 전략폭격기를 동원해 베네수엘라에 배치된 러시아제 S-300 대공미사일을 박살냈고, EA-18G 그라울러 전자전 공격기를 투입해 중국산 JY-27 레이더망을 스탠드오프 재밍 기술로 완전히 무력화시켰으며, 이란이 제공한 정찰 드론까지 격추시킨 뒤 카라카스 전역을 정전시키고 통신망을 절단시켰다. 그리고 이오지마함에 대기하고 있던 델타포스가 헬기를 타고 저공비행으로 진입해 단 5분 만에 마두로를 체포하는 데 성공했는데, 이 과정에서 베네수엘라를 지키고 있던 러시아, 중국, 이란의 모든 방어 시스템이 모두 파괴되고, 무력화 되어버렸다.
이번 작전이 전 세계 독재자들을 공포에 떨게 만든 이유는 마두로가 체포된 카라카스는 인구 500만이 밀집한 대도시였고, 사막 한가운데가 아닌 수많은 시민이 스마트폰으로 촬영할 수 있는 공개된 장소였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러시아와 중국, 이란이 제공한 최신 방공망을 뚫고 들어가 독재자를 정밀축출 했기 때문이다. 이란의 솔레이마니가 이라크에서 드론 공격으로 제거됐을 때도 세계는 충격에 빠졌지만, 이번에는 그 규모와 복잡성에서 차원이 달랐고, 미국이 혼자서 북중러 삼각동맹의 군사력을 상대로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는 점에서 군사사적으로도 획을 긋는 사건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작전 성공 직후 "Fuck around, find out"이라는 메시지를 김해공항을 배경으로 올린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한국의 이재명 정권을 향한 직접적인 경고이고, 중국에 붙어 서해를 헌납하며 반미 행보를 이어가는 친중 정권에 대한 최후통첩이고, 마두로처럼 부정선거로 정권을 탈취한 자들은 어디에 숨어도 안전하지 않다는 메시지를 전 세계에 각인시킨 상징적 행위였다.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이번 작전에 대해 "유엔이 뭐라 하든 상관없다, 마두로는 미국 법에 의해 기소된 범죄자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를 체포할 권리가 있다"고 선언했는데, 이는 국제법이나 다자주의 같은 위선의 가면을 찢어버리고 미국 중심의 일극 체제를 공개적으로 선언한 것이나 다름없다.
김정은은 지금 공포에 떨고 있을 것이다. 2019년 트럼프 행정부가 김정은 암살을 시도했다는 뉴욕타임스 보도가 있었고, 당시 특수부대가 북한에 진입하다가 반격을 받아 작전을 중단했다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이번 베네수엘라 작전을 보면서 김정은도 깨달았을 것이다. 자신이 평양 어디에 숨어 있든, 러시아와 중국이 제공한 방공망이 자신을 지켜줄 수 없다는 사실을 말이다. 푸틴 역시 마찬가지다. 러시아제 방공 시스템이 이란에서도 무력화됐고 베네수엘라에서도 박살났는데, 이제 푸틴이 모스크바에 숨어서 안전하다고 장담할 수 있겠는가? 시진핑도 예외가 아니다. 미국의 군사 전문 기자 빌 거처는 최근 워싱턴타임스에 기고한 글에서 "중국이 대만을 공격한다면 솔레이마니식 참수 작전이 베이징에서 재현될 수 있으며, 중국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 전원이 타깃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국 합참의장 덴케인은 이번 작전에 대해 "완벽하게 수행하기 위해 기다리고 또 기다렸다"고 말했는데, 이는 미국이 레이더 무력화, 드론 격추, 대공미사일 파괴, 전력 차단, 통신 두절이라는 5단계 작전을 치밀하게 준비했고, 델타포스가 마두로를 정밀축출 할수 있는 환경을 완벽하게 조성한 뒤에야 작전을 실행했다는 뜻이다. 이 정도의 정밀함과 압도적인 화력, 그리고 CIA의 사전 침투를 통한 정보 수집 능력을 갖춘 나라는 미국밖에 없으며, 이것이 바로 미국이 전 세계 유일 초강대국으로 군림할 수 있는 이유다.
이재명은 지금 중국에 가서 시진핑에게 서해를 바치고 "공동의 바다로 만들자"며 굴종 외교를 펼치고 있지만, 트럼프 행정부의 눈에는 이 모든 것이 다 보이고 있고, 마두로가 중국 대표단을 만나던 순간 체포된 것처럼 이재명도 언젠가는 심판받을 날이 올 것이다. 미국 하원의 중국공산당특별위원회 소속 위원장 존 물레나는 "중국 공산당의 조력자들은 마두로의 실패를 본보기로 삼아라, 시진핑이 그들을 구해줄 수 없다"고 경고했는데, 이는 이재명을 향한 직접적인 메시지나 다름없다.
전 세계 친중 정권들이 무너지고 있고, 베네수엘라의 마두로가 무너졌으며, 이란의 하메네이는 러시아 망명을 계획하고 있다. 이제 남은 것은 한반도의 친중 정권뿐이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재명을 그냥 놔둘 리 없다. 강력한 자유의 힘이 정권교체를 이루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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