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曜斷想
마음의 고요에 內在된
따뜻한 人間愛와 相生의 精神은
本然 인간이 추구하는 第一 價値이며
祖上代代로 물려받은 우리의 숨결이었다.
多元化된 情報의 홍수속에
가치가 상실되고 憎惡 葛藤 泥田鬪狗속
정신상실의 혼미한 시대에 살고 있다.
사람은 사람이로되 사람같지 않은 사람이
힘에의해 군림하면서 좌지우지하며 약자를 마음상처내고
정당화하고 청렴한것 처럼 밤과 낮 표정관리하는 이중인격
강자에게는 파리가 두발비벼대듯 아부하여 얻은
그 자리에서 천하를 얻은 듯 호령하는 처신은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目不忍見이요
힘에논리로 弱肉强食이 지배하든 原始時代의 掠奪과 무엇이 다를까?
문명의 衝突이 낳은 突然變異들이다.
우리가 앞으로 맞이하는 시대는 禮節이 于先이고
尊重과 配慮가 常識이고 아끼고 서로公用하는 삶의 방식을
최고의 가치로 꼽는 삶의 方向轉換이 될것이며
이러한 자연현상은 이땅에서 發源하여 世界로 傳播될 것이다.
無愧我心(내 마음을 부끄럽지 않게하라)
修己治人(자신을 닦고 남을 다스리라)
一燈能除暗千年(하나의 등이 밝아지면 천년의 어둠이 사라진다)
心淸事達(마음이 깨끗하니 일이 원만히 이루어 진다)
弘益人間 理化世界가 到來된다.
26. 1. 11. 竹 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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