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양

心之燈火(심지등화)

太兄 2026. 1. 11. 20:44

♥心之燈火(심지등화)
    - 마음의 등불-

마음은 빈 상자와 같습니다.
寶石(보석)을 담으면 보석 상자가 되고,
쓰레기를 담으면 쓰레기 상자가 됩니다...

진정한 위로란 "힘 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고,
"힘들지?"라고 묻는 것이며...
누군가에게 "기대되는 사람"보다, 누군가가 "기대도 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죽음이란 ..神(신)이 정해준 유통기한이고,
열정이란 ..신이 넣어준 방부제입니다...
에티켓을 잘 지켜야 함은, 예의는 넥타이와 같고, 무례는 올가미와 같습니다...
많이 배웠다고 自慢(자만)하지 말고,
가방끈이 길면  땅에 끌리게 마련이고,
성공을 찾으려면 눈에 불을 켜고, 행복을 찾으려면 마음의 불을 밝혀야 합니다...

몸의 때는 물로 씻고, 마음의 때는 책으로 씻고, 영혼의 때는 눈물로 씻어야 한답니다...
후회가 .. 과거를 바꾸지 못하고,
걱정이 .. 미래를 바꾸지 못하며,
오직 행동만이 .. 현재를 변화시킨다고 합니다...
인생을 .. 헛되이 살고싶지 않다면 도장을 찍고 한 약속보다,
새끼 손가락을 걸고 한 약속을 더 잘 지켜야 합니다...

세상에서 .. 가장 반가운 것이 사람이고, 가장 무서운것도 사람이지만,
그래도 가장 소중하고 고귀한 것이 사람입니다...
오늘도 감사(appreciation) 福된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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