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양

年末 年始

太兄 2025. 12. 31. 18:20

年末 年始

2025년 마지막 날,
국제정세는 어떠하며 2026년 나라는 어디로   가는가?
남은 삶이 멀잖은 늙은이들
젊어서 만고풍상 다 겪어 면역력도 생겼고 남은 생이 짧으니 무슨 걱정이랴 마는,
자손들이 걱정이다.

끝나지 않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
태국과 캄보디아 이스라엘과 하마스 이란  및 주변의 이슬람 국들 대만과 중국,
거의 미치다시피한 독재자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마당에 김정은 핵공갈이 도를 높히고 있으니,
행여 불똥이 우리에게 튀지는 않을까?
노심초사다.

돈 밖에 모르는 장사꾼 트럼프 미국 대통령, 그를 믿는 무방비에 별일 없을까?
무너지는 자유시장 경제의 앞날은 어떨까?
우크라이나의 교훈이 우리의 핵무장을 군침 삼키게 한다.
모든 국민들이 특히 정치권이 좌와 우의 심각한 견해차를 줄이고 자유민주주의 사수를 위한 정신적 단합을 서둘러야 한다.

우리나라 노동자의 임금이 일본과 대만 보다 높지만 생산성은 뒤떨어지니 국제사회는 2026년의 우리나라 경제 전망을 어둡게 평가하고 있다.
각가지 규제를 풀어 기업을 살려야 나라경제와 노동자들도 산다.
국민들 특히 정치인들이 정신 차려야 한다.
나라가 무너지면 국민의 힘도 민주당도 없다.

無 碍  성 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