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가치!
한 남자가 시골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했다
계산하려고 주머니를 뒤졌는데 지갑이 보이지 않았다. 그는 식당 주인에게 말했다
"돈을 놔두고 나왔습니다!
한 시간 안에 돈을 가져와 지불해도 될까요?
늙은 식당주인은 펄쩍뛰었다. 돈을 당장 지불하지 않으면 신고하겠다고외쳤다.
계속되는 실랑이~
두 사람을 바라보던 식당 웨이터는 주인에게 말했다.
"제가 보장하겠습니다. 지갑을 깜박하고 외출하는 건 있을 수 있는 일이죠. 제가 대신 내겠습니다.
이 분은 정직해 보입니다."
얼마 후 남자가 식당에 돌아와 주인에게 말했다.
"이 식당을 얼마에 팔겠소?"
주인은 욕심껏 말했다.
"3만 프랑이요."
그는 그 자리에서 3만 프랑을 주며 식당을 사겠다고 했다.
그는 식당 문서를 받아서 웨이터에게 주었다.
"당신이 나를 믿어준 건 3만 프랑보다 더 값진 일입니다."
그는 평복차림으로 나왔던 나폴레옹 이었다.
우리는 모두에게 믿음을 주는 그런 인연이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또 머지않아 한해가 저물어 갈 시기에 2025호 열차가 종착역에 다 와 가네요
열차에서 내리실 때 나쁜 보따리는 버리시고, 건강보따리, 사랑보따리, 웃음보따리, 행복보따리. 꼭 챙기셔서 2026호 열차에 안전하게 환승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사랑하는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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