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일반상식

서울 중앙지검장에 임명

太兄 2025. 12. 2. 21:00

매우 끔직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조폭사회에서는 큰 죄를 짓고 감옥에 가면 "별을 단다."라고 합니다.
그곳은 큰 죄를 짓고 4번 감옥에 가면 대장이 되는 세상인 것입니다.
그런데 어제 대장동 비리사건 항소포기에 관여하여 김만배 일당에게 7,800억원이라는 천문학적 돈을 안겨준 엄청난 죄를 지은 자가 서울 중앙지검장에 임명되었습니다.
그가 누구일까요?
그는 전남 목포 출신으로 대검반부패부장( 전 중수부장)으로 있으면서 대검부장 중 유일하게 대장동사건 항소포기( 항소반대)를 주장한 박철우입니다.

지난 9일 시민단체 서민 민생대책위에서는 법무장관 정성호, 법무차관 이진수,전 대검총장직무대리 노만석, 전 서울중앙지검장 정진우, 대검반부패부장 박철우등 6명을 공수처에 고발했습니다.
7800억중 1인당 30억 ×6명 180억 평생을ㅜ보장 받고 이번일을 결행했다고 떠도니 나라가 절단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재명 하나 살리겠다고 별짓을 다합니다.
대도로 고발된 자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서울중앙지검의 검사장 자리를 처지한 것입니다.
대도에게 칼을 쥐어 줘서 누구에게 칼질을 하라는 것입니까?
검사장 임명은 이재명의 재가가 필요하므로 이재명은 아프리카 사파리에서 사자들을 보며 결재를 한 것입니다.

이것이야 말로 " 이판사판이니 갈 데까지 가보자!!"는 심리의 표출이 아니고 그 무엇이겠습니까?
그 스스로 막다른 골목에 이르렀다고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이재명은 노만석 대검차장의 후임으로 구자현을 임명하였습니다.
검찰총장이 공석이니 대검차장이 검찰총장 직무대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재명은 고의로 검찰총장을 공석으로 둔 채 구자현 차장으로 하여금 직무대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검찰총장을 임명하면 그에게 힘이 실려 제2의 윤석열이 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구자현은 추미애가 법무부장관일 때 추미애의 대변인이던 자입니다.
또한 박철우는 추미애의 바톤을 이어받은 박범계의 대변인이던 자입니다.
무능하나 아부는 잘하는 자들이 출세하는 세상인 것입니다.
이재명은 저러한 무능하고 쓸개빠진 자들로 하여금 대장동 항소포기로 초래된 난국을 해결토록 맡기고 있는 것입니다.
제 뜻대로 잘 되겠습니까?
처벌받고 징계를 당해야 할 자를 서울중앙지검장에 임명하니 검찰 내부는 크게 동요하고 있습니다.
어느 차장 검사는 "대장동 사건 항소포기 책임자를 서울중앙지검장에 임명하는 것은 검찰 구성원을 우롱하는 처사다!! "
라고 하였고

어느 검사는 "인사가 객관적 능력 대신 정치성향에 의해 좌우되고 있다 !!"라고 반발하였습니다
또한 "대장동 항소포기 피고발인이 서울중앙지검장에 임명될 수 있나?" 라는 것이 국민들의 여론입니다
하기야 이미 대법원에서 유죄의 확정판결을 받은 자도 대통령 자리에 앉아 있는데 그의 입장에서는 피고발인이라는 게 무슨 임명 장애 사유가 되겠습니까?

국힘당에서는 "이재명이 말하는 신상필벌이 뭔지 밝혀졌다!!
대장동에서  도둑질한 8천억원을 지키는데 온 정부가 혈안이 되어 있다."라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면서 국힘당은 나경원 의원이 중심이 되어 "대장동 범죄이익 환수 특별법을 발의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에서는 딜렘마에 빠지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위 법안에 반대하면 도둑놈 공범당이 되고 말 것이고
찬성하면 김만배 남욱등이 누가 대장동의 도적 두목인지 밝힐 것이기 때문입니다.
위 법안은 민주당에게는 엉날의 칼인 것입니다.
어느 쪽을 잡아도 손이 베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도둑놈 공범당이 되면 내년의 지방선거에서 그 장물인 돈을 아무리 뿌려도 민주당은 폭망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민주당에서는  전 검찰총장 직대 노만석에게 "항소포기 이유와 경위를 밝히라!! 고 요구한 검사장들을
"평검사로 강등시키겠다!! "라고 협박했습니다.
위 요구에 앞장섰던 광주고검장 송광과 수원지검장 박재혁은 사퇴의사를 피력하였습니다.
민주당에서는 "그들의 사표를 수리하지 말고 평검사로 강등시키라!!" 고 외치고 있습니다.
끝까지 망신을 시키겠다!! 는 것입니다.

정성호와 이재명은 송광을 일단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귀양보냈습니다.
일단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던 검찰과 당정대립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는 중입니다.
이러한 와중에 성남시장 신상진은 법무장관 정성호, 법무차관 이진수, 전 대검총장 직대  노만석, 전 서울중앙지검장 정진우등 4명을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죄, 직무유기죄등으로 공수처에 고발했습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대장동 비리사건 1심 재판에서 대장동 일당이 비리로 취득한 7,800억원 중 겨우 473억원에 대해서만 추징 판결을 내렸다.
이것은 공익적 기준에 헌저히 미달하는 추징액수이다.
정성호장관과 이진수 차장은 검찰청법 제8조를 위반하고 노만석 검찰총장대행에게 항소를 포기토록 압력을 넣었다.
이것은 명백한 직권남용이다.

노만석과 정진우는 수사 ,공소검사들의 만장일치의 항소 결의를 무시하고 장관의 압력에 굴복하여 항소를 포기하였다.
특히 정진우는 자기가 이미 결재한 항소를 상부의 압력에 굴복하여 포기하였다.
정성호 이진수 노만석 정진우는 위법한 직권남용 공동정범이다."라고 주장하였습나다
신상진은"이들은.성남시민에게 돌아가야 할 돈을 위 항소포기로 환수하지 못하도록 막았다." 라고 하였습니다.
좌파 시민단체 경실련에서조차 항소포기 관련 국정조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그들은 "법무부, 대검, 대통령실 그 어느 곳에서도 항소포기 경위를 설명하지 않았다.
그리하여 그 경위를 밝히기 위해 국정조사가 필수적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그에 대한 경위를 밝히라고 요구한 검사장들을 평검사로 강등시키겠다는 말이 있는데 그것은 언어도단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나라의 운영이 조폭집단처럼 큰 죄를 지은 자가 별을 다는 세상이 되어서야 되겠습니까?
이것은 근본적으로 권력의 정점에 도적들이 앉아 있기 때문이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언제까지 도적이 검찰을 처벌하고 징계하는 세상에서 살고 있어야 하겠습니까?
우리는.너도 나도 권력의 꼭대기에 도사리고 있는 도적들의 척결을 위해 총궐기하여야 할 것입니다.

멀리서 자유대학생들이 외치는 구호 소리가 들려옵니다.
"가.짜.대통령!! 가짜 대통령!!"
언이어 그들의 힘찬 떼창 소리기 들려옵니다.
"도둑놈 잡으러 갑시다!!이야이야요!!
빨갱이 잡으러 갑시다!! 이야이야요!!"
나라가 와르르 무너졌다.
싸우자!! 싸우자!!이기자!!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