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S의 취임 일성 가진자를 고통스럽게 하겠다.●-헤코 72호 성명서.
1993년 YS가 취임하자 말자 마치 공산당 선언처럼 선동 하자 90%가 넘는 국민들이 환호했다.
청와대에서 칼국수를 먹으면서 개혁이라는 미명아래 조자룡의 헌칼로 자산계층과 기업을 향해 마구 휘둘렀다.
한강의 기적이라는 성장동력은 길을 잃고 헤메다 그의 임기말 국가부도 사태를 맞게 된다.
한 지도자의 무능이 불러온 재앙이였다.
1993년 당시 중국은 우리의 경제적 속국이나 진배 없었지만 중국 무역위원회 리투웅 간부가 기업을 국가간 경제전쟁의 대리인으로 삼아야 한다며 박정희 대통령의 통치철학을 그대로 벤치 마킹 드디어 G2 반열에 올라 우리는 물론 세계를 위협 중이다.
이재명의 미래가 보인다.
2025. 9. 23
헤리티지 코리아 창립 준비 위원장
one city one book 읽기 포럼 이사장 (010 3926 5968)
https://v.daum.net/v/20250923001138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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