賢者의 卓見
지금 시민들은 분노하고 있다. 유라시아 대륙 끝에 유일하게 공산화가 안되었던 나라 대한민국! 공산화가 싫어 온국민이 간첩신고에 철저하고 군대 복무가 자랑스런 의무였던 반공국가! 그러던 대한민국이 언제부터 온통 붉은 물이 들었단 말인가?
국회는 586운동권이 민주화라는 명분으로 과실을 독차지하였고 사법부는 우리법연구회 국제인권법연구회가 장악해 사실상 기능을 상실해 버렸다. 언론은 공산세력이 주인이 되어 이미 국민의 공적이 되었다. 5.18이 3.1운동 4.19보다 더 숭배받게 되고 유공자는 명단도 모른채 국가로부터 보상금이 지급되고 있다. 그 후손은 10%가산점 특혜를 받아 국가기관 곳곳을 장악하고 있다. 민주노총이 최고의 노동전사 집단이 되고 전교조가 교단을 장악하였다. 전언련이 언론을 장악하고 전공노가 공무원집단을 마비시킬 수 있게 되었다
거슬러 올라가 그 근원을 살펴보니 그것은 박정희 정부의 3선과 유신독재에 대항한다는 명분으로 한양 김씨의 정치 독점에서부터였다. 김영삼은 5.18을 민주화 성역으로 만들었고, 김대중은 햋빛정책으로 북한의 핵개발을 지원했다. 김대중때부터 전자개표기가 개발되었고 노무현은 김대중을 통해 김정일로부터 지명받았다. 민주화라는 이름으로 양 김씨가 남긴 것은 5.18과 북한의 핵개발 그리고 전자개표기를 통한 부정선거였다
양 김씨를 축으로 하는 소위 민주화세력들이 아이러니하게도 장기독재의 유혹에 빠져 선관위에 전자개표기를 작동하도록 덫을 놓고 사전투표 제도를 도입하여 중앙선관위가 장기집권의 핵심기지가 되도록 하였다. 이들 세력들은 중공과 협약을 체결하여 중공이 선거를 총 설계 지휘하도록 하고 세계선거기구 A-WEB을 통해 각국의 부정선거를 실행하는 중심이 되었다. 결과적으로 이들 세력은 나라를 중공의 휘하에 갖다 바쳤고 세계 각국의 부정선거를 지휘하여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
음수사원 굴정지인! 거슬러 올라가보니 오늘의 혼란은 양 김씨로부터 배태된 것이다. 민주화란 무엇인가? 글자 그대로 국민이 주인이 되게 하는 것이 민주화 이지만 정작 이들은 민주화는 허울이요 국민을 종으로 만드는 멍에를 씌우는 악행을 완성하였다.
우남 이승만이 우리 국민에게 다시는 일본에게 당한 것처럼 종의 멍에를 지지 않도록 유언을 남겼음에도 그들 세력들은 나라를 중공의 발아래 두는 반역의 길을 걸었다. 지금 우리는 이들 반역의 무리들과 한 판 승부를 하고 있다. 건곤일척의 승부는 우리의 미래를 결정짓는 분수령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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