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일반상식

트럼프 한국부정선거 사범들과 협상중 외3.

太兄 2026. 5. 27. 21:29

트럼프 한국부정선거 사범들과 협상중

https://m.youtube.com/watch?v=jLpFSTa4Iww

 

★  판도라의 상자가 열렸다. #

2026년 1월, 차가운 겨울바람 보다 더 매섭고 충격적인 진실의 폭풍이 태평양을 건너 대한민국을 강타했다. 
미국의 일급 기밀시설을 뜻하는 ‘The SCIF(Sensitive Compartmented Information Facility)’에서 작성된, 방대한 분량의 부정선거 분석 보고서가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이 보고서는 단순한 의혹 제기나 음모론의 수준을 넘어섰다. 그것은 지난 수년간 전 세계 자유 진영을 혼란에 빠뜨리고, 특히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송두리째 유린했던 거대한 ‘국제 부정선거 카르텔’의 실체를 해부한 ‘범죄 백서’이자, 가짜 정권을 향한 ‘사형 선고문’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보스 포럼이라는, 전 세계 글로벌리스트들의 심장부에서 “부정선거 관련자들은 전원 기소될 것”이라며 사실상의 최후통첩을 날린 것은 결코 우발적인 쇼맨십이 아니었다. 
그의 손에는 이미 이 보고서라는 ‘스모킹 건(Smoking Gun)’이 쥐어져 있었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는 인정해야 한다. 우리가 그토록 자랑스러워했던 ‘K-민주주의’와 ‘IT 강국’의 기술력이, 실상은 악마의 도구가 되어 전 세계 민주주의를 오염시키는 바이러스로 악용되었다는 참담한 현실을 말이다.
본 글은 The SCIF 보고서의 내용과 최근 드러난 정황들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집어삼킨 이 역사상 유례없는 ‘디지털 내란죄’의 전모를 낱낱이 파헤치고, 왜 이들에게 법정 최고형이라는 역사의 심판이 내려져야만 하는지 그 당위성을 천명하고자 한다.

제1장. 악의 축 : 송도와 성남, 그리고 ‘국제 사기단’의 커넥션 보고서가 지목한 부정선거의 진원지는 놀랍게도 대한민국의 송도와 성남이었다. 세계선거기관협의회(A-WEB)와 미루시스템즈(Miru Systems). 
이 두 이름은 앞으로 역사책에 ‘민주주의의 파괴자’로 기록될 것이다. 그외에 한틀시스템이 있다. 

1. A-WEB : 부정선거 시스템의 ‘글로벌 유통망’ 대한민국 중앙선관위가 주도하여 송도에 유치한 A-WEB은 표면적으로는 개발도상국의 선거 선진화를 돕는다는 명분을 내세웠다. 그러나 보고서는 이곳을 ‘부정선거 기술의 수출 기지’로 규정했다. 콩고, 이라크, 볼리비아 등 정국이 혼란스러운 국가들에 한국형 전자 개표 시스템을 ODA(공적개발원조) 자금으로 깔아주고, 그 대가로 검은돈을 세탁하거나 해당 국가의 정권을 입맛대로 교체하는 데 일조했다는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의 세금이 다른 나라의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공작금으로 쓰였다는 사실은 통탄을 금할 수 없다. 
A-WEB은 단순한 협의체가 아니라, 중국 공산당이나 글로벌 딥스테이트 세력의 자금과 지령이 오가는 ‘범죄의 허브’였다.

2. 미루시스템즈와 성남의 비극적 우연 더욱 충격적인 것은 부정선거의 핵심 장비인 투표지 분류기와 서버 시스템을 제작한 ‘미루시스템즈’가 하필이면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본거지인 ‘성남’에 본사를 두고 있다는 점이다. 
성남은 대장동과 백현동 개발 비리의 온상이자, 이재명이라는 권력이 탄생하고 성장한 인큐베이터였다. 우연이 세 번 겹치면 필연이라 했다. IT 기술이 집약된 판교 밸리의 그늘 아래서, 미루시스템즈는 외부의 감시를 피해 ‘백도어(Back-door)’ 가 심어진 기계를 만들고, 외부 통신이 가능한 무선 랜카드를 장착해 개표 결과를 원격으로 조작할 수 있는 하드웨어를 공급했다. 성남시장이었던 이재명 대표가 이 업체를 어떻게 지원하고 비호했는지, 그 ‘행정적 카르텔’의 연결고리는 이제 특검 수사의 1순위 대상이 되어야 한다.

제2장. 범죄의 설계도 : 프린터, QR코드, 그리고 사전투표, 이들이 설계한 부정선거의 메커니즘은 치밀하고도 대담했다. 
아날로그 투표 방식이 가진 보안성을 디지털이라는 명목으로 해제하고, 그 틈으로 조작이 가능한 구멍을 숭숭 뚫어놓은 것이다.

1. ‘인쇄소’를 버리고 ‘프린터’를 선택한 이유 과거처럼 인쇄소에서 투표용지를 미리 찍어내면 수량 관리가 엄격해 가짜 표를 투입하기 어렵다. 
그래서 그들은 현장에서 즉석으로 뽑아내는 ‘잉크젯 프린터’를 도입했다. 이는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만큼” 투표용지를 생성할 수 있는 권한을 범죄자들에게 쥐여준 것과 다름없다. 
개표 현장에서 발견된, 접힌 자국 하나 없이 빳빳한 일명 ‘배춧잎 투표지’들은 바로 이 프린터가 뱉어낸 조작의 산물이다. 유권자가 직접 접어 넣은 표라면 절대 나올 수 없는 이 ‘물리학의 기적’은, 개표 직전 어딘가에서 급하게 대량 인쇄된 가짜 표들이 투표함에 쏟아부어졌음을 증명하는 움직일 수 없는 물증이다.

2. QR코드 : 유권자를 감시하는 ‘디지털 꼬리표’ 법적으로 바코드를 사용해야 함에도 선관위가 끝까지 QR코드를 고집했다.  바코드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는 QR코드는, 투표지 분류기를 통과할 때 서버와 통신하며 “이 표를 누구의 표로 읽어라”는 트리거(Trigger) 역할을 하거나, 유권자의 개인정보와 연결되어 누가 누구를 찍었는지 감시하는 도구로 악용되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이는 비밀선거의 원칙을 위반한 헌법 파괴 행위다.

3. 사전투표 : 조작을 위한 ‘골든 타임’ 이들이 왜 그토록 ‘사전투표’를 독려하고, 본 투표일과의 간격을 벌리려 했는지 이제는 알 수 있다. 투표함이 개표소로 직행하지 않고, 4박 5일이라는 긴 시간 동안 선관위의 창고나 우체국 물류망 속에 머무는 그 시간. 그것은 범죄자들에게 투표함을 통째로 바꿔치기(통갈이)할 수 있는 ‘보물 같은 시간’이었다. CCTV를 신문지로 가리고, 서버를 점검한다는 핑계로 전원을 끄는 그 어둠의 시간 동안, 대한민국의 주권은 쓰레기통에 버려지고 조작된 가짜 민심이 그 자리를 채웠다.

제3장. 통갈이의 기술 : 관외와 관내, 무방비의 구멍들.
보고서는 특히 사전투표의 보관 및 이송 과정이 ‘보안의 진공 상태’였음을 지적한다.

1. 관외 투표 : 우편망을 이용한 ‘배달 사고’ 위장 관외 사전투표는 우체국을 통해 이동한다. 이 과정에서 참관인의 감시는 차단된다. 특정 정치 성향의 노조가 장악했다는 의혹을 받는 우정사업본부 내의 일부 세력이나 물류 센터에서, 투표 회송용 봉투 자루가 통째로 바뀌어도 알 방법이 없다. 개표소에서 뜯어본 봉투 속 투표지가 마치 신권 지폐처럼 빳빳했던 것은, 그 투표지가 좁은 봉투 속에 며칠간 들어있던 것이 아니라, 개표 직전에 급조된 봉투에 평평한 상태로 급하게 쑤셔 넣어졌음을 방증한다. 
봉투는 투표지를 보호하는 갑옷이 아니라, 내용물을 바꿔치기하기 좋은 ‘위장막’에 불과했다.

2. 관내 투표 : 봉투가 없어 더 쉬운 ‘대량 투입’ 더욱 심각한 것은 봉투 없이 투표지 그대로 투표함에 넣는 ‘관내 사전투표’다. 
이는 범죄의 효율성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봉투 작업(풀칠)을 할 필요가 없으니, 미리 여론조사 조작 비율에 맞춰 인쇄한 가짜 투표지 뭉치를 준비해 두었다가, 선관위 창고에 보관된 허술한 ‘행낭(자루)’ 속에 쏟아붓기만 하면 끝이다. 
1분도 채 걸리지 않는 이 작업으로 수천, 수만 표가 뒤집혔다. 
개표 현장에서 마치 벽돌처럼 가지런히 묶인 투표지 뭉치가 쏟아져 나온 괴기한 현상은, 기계적으로 인쇄된 종이들이 한꺼번에 투입되었음을 보여주는 빼도 박도 못할 증거다.

제4장. 가스라이팅의 완성 : 여론조사와 언론의 공모.
이 기술적 범죄가 들통나지 않도록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린 것은 바로 여론조사 기관과 언론이었다. 이들은 단순한 방관자가 아니라 적극적인 ‘공범’이었다.

1. 데이터 마사지 : 목표치(Target) 설정 그들이 발표하는 여론조사 수치는 ‘측정’이 아니라 ‘지령’이었다. “박빙이다”, “여당이 앞선다”는 가짜 데이터를 끊임없이 송출함으로써, 나중에 개표 조작으로 엉뚱한 결과가 나와도 국민들이 “여론조사에서도 그렇다더니 진짜네”라고 믿게 만드는 ‘사전 면죄부’를 발행한 것이다. 이는 통계학을 가장한 대국민 사기극이자 가스라이팅이었다.

2. 길거리 민심과의 괴리 : 30% 대 70%의 진실 그러나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는 길거리의 민심은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 호남을 제외한 전국 어디를 가도 “못 살겠다”, “나라가 망했다”는 아우성이 70%를 넘는데, 방송에 나오는 지지율은 요지부동이었다. 30%의 콘크리트 지지율은 정권과 이권으로 얽힌 ‘약탈적 공동체’와 세뇌된 광신도들 뿐이었다. 
이제야 그 괴리의 이유가 밝혀졌다. 여론조사 기관이 엑셀 파일 위에서 숫자를 주무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제5장. 고의적 파괴 : 이재명 정권의 ‘매국’ 알고리즘.
이 모든 범죄의 정점에는 이재명 정권이 있다. 그들이 왜 이토록 무리하게 정권을 탈취하고, 집권 후에는 왜 나라를 망가뜨리는 정책만 골라서 했는지, 그 무서운 ‘큰 그림’이 드러나고 있다.

1. 하향 평준화와 국민의 노예화 트럼프가 자동차 관세를 25%로 올리겠다고 협박하고, 환율이 폭등하여 나라가 부도 위기에 몰렸는데도 대통령은 “안정될 것”이라며 태연하다. 
이는 무능이 아니라 ‘고의’다. 중산층을 붕괴시키고 기업을 망가뜨려 국민 모두를 빈곤하게 만들면, 국민은 자유보다 ‘빵(지원금)’을 구걸하는 노예가 된다. 배부른 국민은 저항하지만, 배고픈 국민은 통제하기 쉽다는 독재의 공식을 그들은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2. 연방제를 위한 사전 포석 나아가 대한민국을 북한이나 중국 수준으로 가난하게 만들어, 체제 통합이나 연방제 통일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려는 ‘하향 평준화 전략’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한미동맹을 해체하고 친중 행보를 보이며, 부정선거 시스템을 공유하는 이들의 최종 목표는 자유대한민국의 해체와 ‘사회주의 일당 독재 국가’의 완성이었음이 명백해지고 있다.

* 결론 : 역사상 가장 잔혹한 형벌로 정의를 세워야 한다
The SCIF 보고서는 단순한 문건이 아니다. 피로 쓰인 대한민국의 현대사를 바로잡으라는 역사의 명령서다.
지금 우리가 목도하고 있는 것은 단순한 선거 사범들이 아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를 유린하고, 5천만 국민의 주권을 도둑질했으며, 국가의 미래를 중국과 북한에 팔아넘기려 한 ‘내란 사범’이자 ‘국가 반역자’들이다.
이들에게 관용은 사치다. 법이 허용하는 최고의 중형, 즉 사형을 포함한 극형으로 다스려야 한다. 시스템을 설계한 기술자부터, 이를 실행한 선관위 직원, 여론을 조작한 언론인,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지휘하고 향유한 정치 권력의 정점까지, 단 한 명의 예외도 없이 색출해야 한다.
트럼프의 관세 폭탄과 국제 사회의 압박은 우리에게 고통스럽지만, 동시에 기회다. 외부의 충격이 아니면 깨지지 않을 만큼 우리 내부의 자정 능력은 마비되어 있었다. 이제 진실의 댐은 무너졌다. 거짓의 물결이 빠져나간 자리에, 우리는 다시 민주주의의 초석을 놓아야 한다.
훗날 역사는 2026년을 ‘대한민국의 암흑기’가 끝난 해가 아니라, ‘위대한 정화(Great Purification)’가 시작된 해로 기록할 것이다. 
국민들이여,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라. 그리고 기억하라. 주권은 공짜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피 흘리며 지켜내는 자들의 것임을. 이제 심판의 시간이다.

 

가짜유공자 명단폭로

https://youtu.be/jxUdipYHI7k?si=NpoBOWTX7VGVDyp_

 

 베트남에는 성당은 있어도 신부가 단 한명도 없다.

"베트남은 공산통일 되어서, 지금 잘 살고 있다"고 좌파들이 암암리에 선전하고 있어서 통일직 후 베트남의 실상을 되돌아 봅니다.

1975년 4월 30일 남베트남(월남)이 무조건 항복한 후, 20년 동안 베트남은 국경을 폐쇄하고 공산화사업을 전개했습니다.

한 마디로 말해서 숙청작업을 했던 거지요.

"인간개조"를 위한 수용소를 만들어 놓고 군인, 경찰, 공무원, 교사, 정치인 등 사회의 지도층을 모두 잡아 들였지요.

특이한 것은 성직자들은 잡아 들이지 않았습니다.
인간개조가 안된다고 판단해서 모두 처형하였습니다.

그래서 베트남에는 성당은 있어도 베트남 신부가 단 한명도 없습니다.

약 100만명을 잡아들여서 장교, 경찰간부, 6급 이상 공무원, 보직교사, 여당 정치인, 자본가 등은 개조가 아닌 처형을 했다고 합니다.

주목할 일은 베트남 공산통일의 1등 공신인 '베트콩' 지도자들도 "모두 숙청"했지요.

자유를 맛 본놈들은 언제고 배신을 한다는 것이 베트콩들을 죽인 이유였습니다.

6.25 후 김일성이 남로당 "박헌영"을 제일 먼저 죽인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써 먹을 것 다 써 먹은 후, 박헌영을 미제 스파이로 몰아 부쳐서 죽였습니다.

이렇게 무자비한 처형을 하자 국외로 탈출한 인구가 보트피풀 106만명, 육상 탈출이 50만명이라고 하며 탈출 중 사망자가 11만 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지금도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등 인접국 호수에는 탈출 베트남인들이 만든 수상 마을이 수없이 많습니다.

이런 학살로 경제는 완전히 무너져서 "어쩔수 없이 "1995년 이후 월남은 중국과 마찬가지로 개방 경제를 택하게된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을 숙청했는지 지금 베트남에는 노인이 없고 평균 연령이 47세라고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암약하는 좌파와 종북세력들도 만약, 공산통일이 될 경우 득세할 것이라 생각하겠지만 천만의 말씀..!

"유일 주체사상 공화국"의 불순분자로 제일 먼저 처형될 사람들입니다.

문재인, 이재명 지지자들 전부는 "김정은 빨갱이 밑에서도 잘 살수 있다!" 라는 말을 뿌리고 있는데 그런 자들이 제일 먼저 처형 당한다는 걸 모르고 있는 모양입니다.

이것을 모르고 날뛰는 종북좌파, 주사파들이 참으로 안타깝고 불쌍하기까지 합니다.

사실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은 공산화 될경우 베트남 상황보다 훨씬 더 나쁩니다.

왜냐하면 당시 베트남 정권은 민주주의 정권이었기 때문에
좌경화된 지금에 우리와는 다릅니다.

단지 들끓는 좌익의 소행을 통제 못해 무능 딱지가 붙었지만 현재 한국은 친북정권이 들어서 있고, 국가의 모든 권력 기관을 완전히 장악했고, 친북 정권을 절대적으로 지지하는 지지층이 있고,

또한 어릿거리는 젊은 사람들이 다 전교조 교육으로 좌경화 되었
기 때문에 지금 현재 대한민국은 스스로 공산화 하는데 아주쉬운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눈에 띄는 저항세력 이라곤 오로지 태극기 부대 대한 애국당 뿐입니다.

"국민의 힘" 그들은 썩은 동아줄입니다.

두 번에 걸친 구원 투수격인 비대위원장의 성분을 보십시오.

나머지는 모두 숟갈만 들고 있는 구경꾼입니다.

보수도 아니고, 좌익도 아니고, 중도도 아니고, 그저 퍼런 고추같은 인간들!

즉, 열만 잘 낼뿐 머리 속은 거의 텅 빈 쭉정이 사람들!

미국이 월맹과 평화협정을 맺을 때는 이미 월남전 패전을 생각하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왜 손을 들고 나왔는가.?
"전략적인 패전이다!" 이렇게 표현합니다.

공산화된 월남을 친미 국가로 만드는게 오히려 더 쉽겠다 이렇게 분석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은!
현재 대한민국에 대한 입장이 굉장히 복잡합니다.

차라리 한반도를 공산화 시켜놓고 김정은과 길을 틀 것인가, 아니면 남쪽에 민주국가를 잘 세워놓고 북한을 밀어 제칠 것인가!

그걸 지금 고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잘 알아야 되는 점이 여기 있습니다.

아마!
태극기 세력이라도 없었다면!
미국은 월남에서의 경우와 같은 결심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

자유대한 국민 여러분!
공산당이 얼마나 잔혹하고 무서 운지를 겪어봐야 알 겁니까?

이제라도 모두들 깨어 나십시오!
우리가 스스로 지키지 않으면 미국도 헛되이 피를 흘리지 않겠다 했습니다.

온 국민이 내 조국을 지키려 할 때! 동맹국인 미국도 힘이 되어 줄겁니다.

지금은 한미동맹을 더욱 더 굳건히 해야 할 때입니다.

그 것만이 대한민국이 자유 민주주의 (시장경제, 종교, 거주의 자유 등)로 살아 남는 길입니다.

SNS에서 살고자 하는 이러한 정보를 단지 정치 운운하며 공격하는 무지한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니편 내편의 문제가 아니라 자칫 공산화가 완결되면,
개인의 자유와 존엄성은 바로 붕괴되고 평등한 세상을 추구한 다는 달콤한 퍼퓰리즘에 젊은세대들의 미래는 곧 죽음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현재 사회 곳곳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보십시오!

입법은 자기네들 입맛에 맞게 무조건 바꾸고, 사법은 입법에 끌려 다니며, 행정의 모든 기반은 좌경화로 물들었고,

교권은 무너진지 오래이며    
시장경제는 노조가 판을 치며 무너트리는 망가지기 일보 직전
임에도, 내가 직접 당하지 않는다하여 못본 척, 안 들은 척, 모르쇠로 일관하니,
대한민국이 망가지면 과연, 누구의  책임일까요?

국민 스스로가 일어나지 않으면 엄청난 비극을 맞이 하리라 판단됩니다.

그 나마 일부 청년세대들이 깨어
나 태극기 바람을 이어가고 있으니 즉 국풍입니다.

고유가 민생지원이라는 달콤한 미끼에 속는 어리석음에서 벗어
나기를 간절하게 외칩니다.

대한민국을 절대 중국공산당에게 뺏길 수 없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중국의 주도하에 허수아비 좌빨들이 하수인이 되어 자기 피를 빨아 먹는 줄도 모르고 설쳐대고 있는 것입니다.

진정한 자유와 빵, 그리고 종교를 원한다면 지금부터라도 정신 바짝 차려야 됩니다.

언론은 벌써 좌경화로 물들었기에 절대 믿으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