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 역전에 대한 비결
가난한 벽돌공 아들로 태어나 12살 이후로는 정규교육을 받지 못한 어느 아이가 있었습니다.
14살에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그 아이는 상점의 점원으로 정직하고 성실하게 근무하였습니다.
손님들에게 솔직하게 상품의 장단점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었는데, 이러한 모습을 본 주인이 그에게 말하였습니다.
"너처럼 팔다가는 돈을 잘 벌 수가 없어. 정직하게 장사해서는 돈을 벌 수가 없다는 말이야!"
하지만 그 아이는 당당하게 말하였습니다.
"주인 아저씨! 걱정하지 마세요.
지금 당장은 돈을 많이 벌지 못하더라도 정직하게 판다면 손님은 다시 우리 가게를 찾아 올 거예요.”
그 아이의 말은 맞아 떨어졌습니다.
정직한 가격과 꼼꼼한 품질 관리로 판매하는 그의 방식은 많은 손님들에게 인정을 받았으며 그 소문이 널리 퍼지게 되어 그 상점은 날이 갈수록 장사가 더욱 잘 되었습니다.
주인은 세상을 떠나면서 그 가게를 그에게 물려주었으며, 그는 이것을 발판으로 하여 23세에 남성용 의류상점을 개설하였고, 31세 때에는 백화점을 건립하였습니다.
그는 필라델피아와 뉴욕에 백화점을 각각 건립함으로써 나중에는 드디어 마침내 백화점 왕으로 당당하게 우뚝 서게 되었습니다.
그는 누구일까요?
가난한 상점 점원으로부터 백화점 왕으로 인생 역전하게 된 바로 그 주인공이 '존 워너메이커(1838-1922)' 입니다.
나중에 체신부장관이 된 그는 어느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장관은 부업이고 주일학교 교사가 본업입니다."
이처럼 유명한 말을 남길만큼 교회 주일학교 교사에 대한 자부심과 열정으로 60여 년간 주일학교에서 계속해
봉사하였습니다.
그는 수많은 교회를 세웠으며 YMCA 총재가 되어 65년 동안 헌신하면서 세계 도처 곳곳에 수많은 YMCA 건물을 건립해 주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민족 운동과 사회 운동에 지대한 업적을 남긴 한국 황성 기독교 청년회(한국의 YMCA) 소재의 종로2가 회관도 1907년에 그가 기증한 것으로 그가 투자하는 것에 대해서는 항상 최고의 가치를 창출하게 되었습니다.
그가 성공하는 데는 7가지의 습관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무엇이었을까요?
1) 새벽형 인간
2) 긍정적인 삶의 태도
3) 절약하고 저축하는 습관
4) 독서하는 습관
5) 기도하는 습관
6) 메모하고 정리하는 습관
7) 칭찬하고 격려하는 습관이지만 ,진짜 인생역전에 대한 비결은 다른 데에 있습니다.
한 신문기자가 그에게 지금까지 투자한 것 중에서 가장 성공적인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묻자, 그는 매우 분명한 어조로 답하였습니다.
"제가 열두살 때 최고의 투자를 한 적이 있었지요. 그때 나는 2달러 75센트 주고서 성경책 한 권에 대하여 구매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가장 위대스러운 투자였어요.
왜냐하면 이 성경이 오늘의 나를 만들게 되었으니까요."
그가 84살 때 주일 학교에서 이러한 간증을 하였습니다.
"저는 지난 75년간 주일 학교에서 쭈욱 생활하였습니다.
주일학교는 제 평생의 학교였고, 이때 성경은 제 인생의 교과서였습니다.
저는 날마다 성경을 읽으면서 성경과 더불어 제 인생의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성경을 숙독하고, 성경을 학습하고 나서 성경을 가르칠 때, 제 인생은 행복하였고, 무척 즐거웠습니다.
여러분께서 인생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성경 읽는 습관에 대해서는 아주 소중하게 여겨 주시기 바랍니다."
존 워너메이커의 성공비결은 세상 사람이 찾지 못한 그의 교과서인 성경 속에 있었던 것입니다.
😊가난한 부자
바라보는 눈이 삶을 바꾼다
어느 날, 엄청 부자인 한 아버지가 어린 아들을 데리고 시골로 향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보여주겠다.”
그는 아들이 현실을 깨닫길 바라는 마음으로, 찢어지게 가난한 농가에서 이틀 밤을 묵게 했습니다.
짧은 동행이 끝나고 돌아오는 길, 아버지는 뿌듯한 마음으로 아들에게 물었습니다.
“재미있었느냐?”
“네, 아주 좋았어요.”
“그래, 가난한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이제 알겠지?”
“예, 아빠!”
아버지는 마지막 확인을 하듯 묻습니다.
“그럼, 거기서 무엇을 배웠느냐?”
아들은 잠시 생각하다가 하나하나 조용히 말을 꺼냈습니다.
“우리는 개가 한 마리뿐인데, 그 집엔 네 마리나 있었어요.
우린 마당에 작은 수영장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끝없이 이어진 개울을 갖고 있더라고요.
우리 정원에는 값비싼 수입 전등이 켜져 있지만, 그 사람들은 밤하늘 가득한 별빛을 즐기더라고요.
우리 패티오는 앞마당에만 있는데, 그 사람들은 지평선처럼 끝이 없는 들판을 가지고 있었어요.
우린 작은 정원에서 살지만, 그 사람들은 끝없이 펼쳐진 자연과 함께 살고 있었어요.
우린 하인이 우리를 도와주지만, 그 사람들은 서로를 도와주며 살고 있었어요.
우린 음식을 돈 주고 사서 먹는데, 그 사람들은 직접 길러 먹더라고요.
우리 집은 높은 담장으로 둘러싸여 있는데, 그 사람들은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살고 있었어요.”
아버지는 그 말을 듣고 망연자실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아들이 마지막으로 쐐기를 박았습니다.
“아빠, 고마워요. 우리가 얼마나 가난한지를 알게 해주셔서요.”
아버지는 그제야 깨달았습니다.
부와 빈곤은 가진 것의 크기가 아니라 바라보는 눈에서 결정된다는 것을...
어떤 이는 부족함 속에서도 하늘의 별을 보고 감사하며, 어떤 이는 넘치는 것 속에서도 벽을 보고 불평합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감사하는 마음은 우리를 가장 부자로 만듭니다.
갖지 못한 것 때문에 걱정하기보다, 지금 내 곁에 있는 친구와 가족,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과 건강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부입니다.
생은 짧습니다. 진정한 친구는 많지 않습니다.
그러니 지금 내 곁의 사람들, 지금 내 앞의 풍경, 지금 내 손에 있는 것들을 감사히 바라보십시오.
그 순간 당신은 이미 부유한 삶의 한가운데 서 있을 것 입니다
< 직장(職場) 상사(上司)가 부하 직원을 대하는 4가지 태도에 따른 심리 파악과 행복 증진 >
누구나 직장을 갖고 있고, 출퇴근을 한다. 그리고 날마다 직원과 마주 대하면서 공생 공영의 파트너로서 일하고 이익을 창출한다. 그만큼 상사와 부하 직원 사이에 주고받는 관계는 개인 및 회사 전체 차원에서 아주 중요하다.
이 관계의 특징을 미리 예측하고 대처한다면, 가족과 같이 직장을 운영하고, 재미있게 일하면서, 이익도 창출하고 그만큼 행복도 증진할 것이다. 4가지로 분류된다.
1)상사가 부하 직원을 자기 사무실로 불러서 지시하는 사람은 ‘권위형 상사’ 유형이다. 즉 “내가 너 보다 더 위에 있어! 그러므로 너는 내 지시를 따라야 해!”라는 메시지를 은근히 혹은 무언의 압력을 가하면서 표출한다. 권위를 등에 업고서 업무를 지시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일의 영역을 떠나면 나약한 존재가 된다.
2)위와 반대로, 상사가 부하가 있는 자리로 일부러 다가와서 작업을 지시하는 ‘개방형 상사’유형이다. 이런 상사는 상하관계에 큰 비중을 두지 않는다. 조직을 권위를 중심하고 이해하기보다 가족처럼 생각하는 타입이다. 그만큼 개방적 포용적이고 자기 일에 자신감이 있다는 의미이다. 그런대로 바람직한 상사스타일이다.
그런데 평소에 위의 1)번과 같이 행동하는 상사가 갑자기 부하 직원에게 다가와서 지시하는 경우는 조심해야 한다. 왜냐하면 곤란한 일을 부탁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부하 직원이 자기 지시를 거부하면 갑자기 1)번의 권위형 보다 더 위압적인 상사로 돌아가게 되고, 눈총을 줄 수 있다. 그만큼 관계가 더 어색해 질 수 있고, 상호 고통을 껴안아야 한다.
3) 남들도 들을 수 있을 정도로 큰 소리로 업무를 지시하는 상사는 ‘권위를 과장시키는 상사’ 유형이다. 일부러 큰 소리를 쳐서 자기가 자신감이 많은 것처럼 보이게 한다. 모르는 것이 없이 다 알고 있다는 자부심의 표현이다. 물론 이것은 지나친 자부심일 수 있다. 이런 상사에 대해서 대체로 부하직원들이 뒤에서 그를 손가락질하는 경우가 많다. 상사 자신만 모를 뿐이다.
4)소곤거리면서 비밀스럽게 작업을 지시하는 ‘과민형 상사’ 유형이다. 이런 상사는 지나치게 인간관계에 신경을 쓴다. 실제로 작업 성과보다 남들의 평가에 신경을 쓴다. 자신감이 부족한 소심한 유형이다.
여러 사람과 관계를 가져야 하는 직장에서 무난하고 서로에게 덕(德)이 되고, 득(得)이 되는 관계를 맺기 위하여, 다양한 관계유형이나 리더십을 알고, 적절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지혜를 발휘해야 할 것이다. 그런 사람은, 계곡에서 흘러내리는 토사(土砂)에서 작지만 금 조각인 사금(砂金)을 주워서 녹이고 금괴(金塊)를 만들어서 돈을 벌고 행복을 누리는 사람처럼, 행복의 주인이 될 수 있다. 노력하는 자에게 행복이 다가오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다. (日光 趙應泰 01034076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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