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양

일론머스크가 말하는 새로운 미래 외2.

太兄 2026. 4. 30. 21:28

❤️ 일론머스크가 말하는 새로운 미래 

자, 일론 머스크를 아시죠? 
일론 머스크는 헛소리를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가 앞으로 10년 안에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 우리가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를 이야기합니다. 

테슬라 전기차 만들었고, 스페이스x 로켓을 쏘아 올린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보통 사람과 다른 게 뭐냐면요? 
미래를 먼저 보고, 남들보다 3년, 5년 앞서 갑니다. 
2010년에 전기차 만든다고 했을 때나, 2015년에 민간 로켓 만든다고 했을 때도 비웃었습니다. 
"민간회사가 우주에 네 로켓을 쏘겠다고?“ 
그런데, 지금 어떻습니까? 
나사(NASA)도 스페이스X 로켓을 빌려 씁니다. 
이 사람이 뭔가 말하면 귀담아 들어야 합니다. 
그런 그가 2025년 크리스마스 직전에 충격적인 말을 했습니다. 

🔰그의 말의 핵심 단어가 뭐냐면요 AI(인공지능)의 ‘특이점’입니다. 
어려운 말인데, 쉽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컴퓨터는 사람이 시키는 대로만 했습니다. 
인공지능(AI)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데이터를 주고 ”이곳 공부해!“라고 가르쳐 줘야 배웠습니다. 
마치 애 키우는 것처럼 말이죠. 

그런데, '특이점'을 넣어주면 완전히 달라집니다. 
사람이 가르쳐주지 않아도 컴퓨터가 스스로 공부하며, 점점 더 똑똑해집니다. 
여러분도 자녀 키워보셨죠. 
애가 어릴 땐 밥 먹여야 하고, 옷 입혀야 하고, 학교도 데려다줘야 합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이 되면 애가 알아서 합니다. 
그 때부터는 부모 손이 덜 갑니다. 
인공지능(AI)도 똑 같습니다. 
특이점을 넣어주면, 사람의 손이 필요 없어집니다. 

🔰일론 머스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2026년, 올해는 인공지능이 사람 수준이 되고, 
2030년이 되면, 전 세계 70억 인구를 합친 것보다 더 똑똑해집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런데, 머스크는 확신에 차서 말합니다. 
우리는 이미 그 시작점에 들어섰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세상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게 될까요? 

일론 머스크는 놀라운 말을 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부자처럼 살게 됩니다. 
여러분 기본소득이라고 들어보셨죠? 
정부가 국민들한테 매달 50만 원, 100만 원씩 나눠주는 거 말입니다. 
그냥 최소한으로 먹고 살 정도만 주는 거죠. 
근데 머스크가 말하는 건 기본소득이 아니라, 보편적 고소득입니다. 
모든 사람이 고소득자처럼 산다는 거죠. 

어떻게 그게 가능하냐고요? 간단합니다. 
로봇이 일하기 때문입니다. 
근데, 로봇이라면 어떻게 될까요? 
처음에 로봇을 살 때만 돈이 듭니다. 
그 다음부터는 '전기세'만 나갑니다. 
월급, 4대 보험, 퇴직금 필요없고, 24시간 일하며, 생산비용이 엄청나게 줄어듭니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물건값이 뚝뚝 떨어집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물건이나 서비스를 싸게 받을 수 있습니다. 
돈을 많이 버는 게 아니라, 돈의 가치가 올라가는 겁니다. 
공장이 로봇으로 가득 차면, 생산 비용이 거의 0이 됩니다. 
그러면, 물건 가격도 거의 0으로 떨어집니다. 
물가가 너무 떨어져서 정부가 걱정할 정도가 되지요.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변고가 나옵니다. 
일론 머스크는 말했습니다. 

3년에서 7년 동안은 매우 힘든 시기가 옵니다. 
그러니까, 좋은 세상으로 가긴 가는데, 가는 과정이 순탄치 않다는 겁니다. 
왜 그럴까요? 
일자리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로봇이 사람 일을 대신하니, 사람은 일자리를 잃습니다. 
공장에서 일하던 사람, 식당에서 일하던 사람, 편의점에서 일하던 사람, 이 사람들이 갈 곳이 없어집니다. 
새로운 일자리가 생기긴 합니다. 
로봇을 관리하는 일! 
컴퓨터를 다루는 일! 
이런 새 일자리가 생깁니다. 

근데, 속도가 문제입니다. 
기존 일자리가 사라지는 속도가 새 일자리가 생기는 속도보다 훨씬 빠릅니다. 
그 틈에 낀 사람들이 힘들어집니다. 
50대, 60대분들이 특히 힘듭니다. 
새로운 기술을 배우기에 나이가 많고 그렇다고, 지금 일을 계속하기엔 로봇이 밀려옵니다. 
그래서 머스크가 험난할 수 있다고 경고한 겁니다. 
앞으로 3년에서 7년 동안 사회가 혼란스러울 수 있다는 겁니다. 
실업자가 늘어나고, 사람들이 불안해 하고, 정치가 어지러워지고, 이런 일들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험한 시기만 넘기면 천국이 온다는 겁니다.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이 온다는 거죠. 

🔰그래서, 머스크가 한 말이 뭡니까? 
지금 노후 자금 모으지 마세요. 
10년, 20년 후엔 의미 없습니다. 
그런 거 없어도 잘 살 수 있기 때문이죠. 
집도 있고, 병원도 다니고, 즐길 거리도 많고, 거의 다 공짜로 됩니다. 
진행자가 놀라서 되묻습니다. 
“정말입니까? 
머스크 본인도 그렇게 하신다는 겁니까?” 
머스크가 고개를 끄덕입니다. 

“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노후 자금 따로 모으지 않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부자인 사람이 노후자금을 안 모은답니다. 
미래엔 돈이 지금처럼 중요하지 않답니다. 

🔰그리고 
더 충격적인 발언이 나옵니다. 
의대 가지 마세요. 
3년 안에 로봇이 최고 외과에서보다 수술 더 잘합니다 
여러분, 의사 되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아시죠? 
의대 6년 다니고, 인턴 1년 하고, 전문의 되려면 4년 더 배웁니다. 
총 11년입니다. 
11년 동안 밤낮없이 공부해야 겨우 의사가 됩니다. 
그런데, 로봇은 3년만 지나면 끝입니다. 
3년 안에 세계 최고 외과 의사보다 수술을 더 잘하게 됩니다. 
세계 최고 수준으로요. 

머스크가 말하는 로봇이 뭐냐면요? 
테슬라에서 만드는 옵티머스라는 푸른색의 인간형 로봇입니다. 
이 로봇이 3년 안에 수술을 사람보다 잘하게 된다는 겁니다. 
믿어지십니까? 

🔰더 무서운 건 로봇의 장점입니다. 
로봇은 피곤하지 않으며, 밤새 수술에도 손이 안 떨리고, 항상 완벽하며, 한 번 배운 건 절대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더 놀라운 건 이겁니다. 
로봇 한 대가 뭔가를 배우면 전 세계 모든 로봇이 동시에 배웁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삼성서울병원에서 로봇 한 대가 어려운 심장 수술에 성공했습니다. 
그 순간 부산에 있는 로봇, 뉴욕에 있는 로봇, 아프리카에 있는 로봇 등 전 세계 모든 로봇이 1초만에 공유됩니다. 

그리고 로봇은 사람보다 훨씬 더 잘 봅니다. 
사람들은 한계가 있지요. 
우리는 그냥 보이는 것만 봅니다. 
그런데, 로봇은 엑스레이처럼 몸 속을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혈관, 신경, 뼈, 다 보입니다. 
0.01mm 단위로 정밀하게 수술합니다. 
사람 손으로는 불가능한 정밀도입니다. 
5년 지나면, 성형외과도 로봇이 합니다. 
그것도 사람보다 훨씬 예쁘게 합니다. 

🔰여러분, 이게 무슨 의미인지 아십니까? 
의료비가 거의 공짜가 됩니다. 
지금은 큰 수술하려면 돈이 엄청나게 듭니다. 
심장 수술 한 번에 2천만 원, 3천만 원 합니다. 
암 수술은 더 비싸죠. 
근데 로봇이 수술하면 전기세만 나가니, 수술비가 100분의 1로 떨어집니다. 
그리고 어디서든 같은 수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어떻습니까? 
서울 큰 병원 가야 좋은 의사 만납니다. 
그런데, 로봇이 있으면 달라집니다. 
강원도 산골 마을이나 제주도, 울릉도에서도 서울대병원 수준의 수술이 가능합니다. 
의료 평등이 실현되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더 중요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수명입니다. 
피터가 물었습니다. 
“일론 씨, 몇 살까지 살고 싶습니까?” 
머스크가 대답했습니다. 
최소 124이상 150살은 살고 싶습니다. 
여러분, 이게 허황된 이야기가 아닙니다. 
북극고래는 200년, 그린랜드 상어는 500년을 삽니다. 
상어가 우리보다 똑똑합니까? 아닙니다. 
단지, 그들의 몸이 그렇게 프로그램되어 있을 뿐입니다. 

머스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몸 어딘가에 나이를 재는 시계가 있습니다. 
왼팔이 늙었는데, 오른팔은 젊은 사람 없잖아요. 
온 몸이 똑같이 늙습니다. 
그 시계를 찾아내면 됩니다. 
이제 인공지능이 그 시계를 찾아낼 겁니다. 
10년 안에 그러면 주사 하나, 알약 하나로 노화를 멈출 수 있습니다. 
10년 후면, 나이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120살까지 건강하게 사실 수 있습니다. 
손주들 증손주들 고손주들까지 다 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머스크가 “의대가지 마세요!”라고 한 겁니다. 
물론 의사가 완전히 사라지는 건 아닙니다. 
로봇을 관리하고 감독하는 의사는 필요합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많은 의사가 필요하진 않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로봇과 인공지능이 발전하려면 뭐가 필요할까요? 
엄청난 양의 전기가 필요합니다. 
일론머스크가 인터뷰에서 이 부분에 강조했습니다. 
[전기 생산• 변압기• 냉각 장치] 이 세 가지가 문제입니다. 
무슨 말이냐면요? 
컴퓨터 칩은 충분합니다. 
엔비디아가 좋은 칩 만듭니다. 
삼성도 만들고, TSMC도 만듭니다. 
칩은 많습니다. 

근데 뭐가 부족하냐? 
전기입니다. 
칩을 돌리려면 전기가 필요한데, 전기가 없습니다. 
데이터센터 지으려고 해도 전기가 없어서 못 짓습니다. 
지원하는데 전기가 없어서 가동을 못하기도 합니다. 
이게 지금 미국 상황입니다. 

변압기도 문제입니다. 
발전소에서 만든 전기는 너무 세어서 그대로 못쓰니, 전압을 낮춰줘야 합니다. 
그걸 하는 게 변압기입니다. 
근데, 이게 지금 전 세계적으로 부족한데, 냉각장치도 마찬가지입니다. 
컴퓨터 칩이 돌아가면 열이 엄청나게 납니다. 
여러분 스마트폰 오래 쓰면 뜨거워지잖아요. 
데이터센터는 그것의 100만 배입니다. 
식혀줘야 합니다. 
안 그러면 타 죽습니다. 
그런데, 냉각장치가 부족합니다. 

🔰여러분, 이게 무슨 의미입니까? 
투자 기회입니다. 
인공지능 시대로 사는 건 확정적 입니다. 
머스크도 확신하고, 전 세계 기업들이 달려들고 있습니다. 
[전기•변압기•냉각장치] 등 이 세 가지가 발목을 잡는 장애물이 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돈이 몰립니다. 
엄청난 투자가 들어갑니다. 
막힌 길을 뚫어야 합니다. 
오늘 쏟아부어서라도 뚫어야 합니다. 
그래서 [전기∙변압기∙냉각 장치]를 만드는 회사, 이런 회사들의 주가가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원자력발전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왜냐고요? 
태양광, 풍력은 불안정합니다. 
날씨가 좋으면 전기가 많이 나오고, 날씨가 나쁘면 적게 나옵니다. 
그런데, 데이터센터는 24시간 365일 내내 똑같은 양의 전기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원자력입니다. 
원자력은 365일 똑같이 전기를 만들어냅니다. 
요즘, SMR[Small Modular Reactor(소형 모듈식 원자로)] 이라는 소형원자로가 뜹니다. 
기존 원자력 발전소는 엄청나게 크고, 짓는 데 10년 걸리고, 돈도 엄청나게 듭니다. 
근데 SMR은 작고, 빨리 지을 수 있으며, 공장에서 만들어서 트럭으로 실어 나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투자했고, 아마존도 투자했고, 구글도 투자했습니다. 
다들 전기가 필요하니까요. 

🔰일론 머스크는 더 나아갑니다. 
그가 말하길, 우주의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면 됩니다. 
우주엔 태양이 항상 빛납니다. 
24시간 365일 태양빛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주에서 전기를 만들어서 지구로 보낸다는 겁니다. 
SF영화 같은 이야기지만, 머스크는 진지합니다. 
스페이스X 로켓으로 태양광 패널을 우주에 실어 나르겠다는 겁니다. 
심지어 데이터센터도 우주에 짓겠다고 합니다. 
왜냐고요. 
우주는 진공입니다. 
열을 식히기 쉽습니다. 
지구에선 에어컨을 돌려서 식혀야 하는데, 우주에선 그냥 열을 바깥으로 내보내면 됩니다. 
이게 일론 머스크가 그리는 미래입니다. 

🔰그리고 중국과의 경쟁도 치열합니다. 
중국이 전기 인프라를 미친 속도로 깔고 있습니다. 
조만간 중국의 전기 생산 능력이 미국의 세 배가 될 겁니다. 
중국이 전기에서 미국을 압도하면 인공지능에서도 압도하게 됩니다. 
전기가 곧 인공지능 경쟁력이기 때문에 미국으로서는 절박합니다. 
반드시 이겨야 합니다. 

🔰여러분, 요약 정리하겠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2025년 12월의 인터뷰에서 그린 미래는 이렇습니다. 
2026년 올해에는 인공지능이 사람 수준이 됩니다. 
2030년엔 인공지능이 인류 전체보다 똑똑해집니다. 
그 과정에서 3년에서 7년간 큰 혼란이 옵니다. 
하지만, 그 혼란을 넘기면 모두가 부자처럼 사는 세상으로 옵니다. 
물가는 떨어지고, 서비스는 풍부해지고, 의료는 거의 공짜가 됩니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의 핵심에 전기가 있습니다. 
[전기∙변압기∙냉각장치]를 만드는 회사, 이런 회사들이 앞으로 중요해집니다. 
여기에 투자 기회가 있습니다. 
머스크는 이 모든 걸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테슬라를 만들고, 스페이스X를 만들며, 지금도 매일 새로운 계획을 세웁니다. 
그래서, 머스크가 "노후자금 모으지 마세요!"라고 한 겁니다. 

10년, 20년 후면, 노후자금이 의미 없어집니다. 
세상이 완전히 바뀌기 때문입니다. 
"의대 가지 마세요!"라고 한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10년 넘게 공부해서 의사되는데 로봇한테 밀리면 허무하잖아요. 

🔰그럼 우리는 뭘 해야 할까요? 
첫째, 새로운 기술을 배워야 합니다. 
컴퓨터 스마트폰 다루는 법을 익혀야 합니다. 
둘째, 투자해야 합니다. 
특히, 전기 인공지능 관련 회사에 투자해야 합니다. 
셋째, 자녀들에게 미래를 준비시켜야 합니다. 
의대나 법대보다 컴퓨터나 로봇 쪽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앞으로 3년에서 7년은 힘든 시기입니다. 
많은 사람이 일자리를 잃고, 혼란스러울 겁니다. 
하지만, 준비한 사람은 살아남습니다. 
1997년 IMF 때 그랬잖아요. 

하지만, 이번엔 규모가 다릅니다. 
IMF는 한국만의 위기였지만, 이번 건 전 지구적 변화입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변화입니다. 
이걸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여러분의 남은 인생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일론 머스크는 이미 답을 알려줬습니다. 
모두가 잘 사는 인공지능 시대가 온다. 
전기가 핵심이니, 노후자금 말고 지금 투자하라. 
이제 여러분이 선택할 차례입니다. 
선택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지금까지 경제학 과외였습니다. 

오늘도 당신은 좋은일만 있을겁니다 
- 과학 다이제스트 -

 

● 역사 스페셜 " 李純之(이순지) " ●

세계적인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는 일찍이  "지구의 사람들이 다른 우주로 갈 때 꼭 가져가야 할 것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弘益思想(홍익사상)이고 
둘째는 孝思想(효사상)이다"라고  했으며, 

한문을 모르는 불쌍한 백성들을 위해서 목숨을 걸고 세계적인 언어, 한글을 창출하여 작금에는 우리나라 IT산업의 기초를 닦으신 세종대왕
임진왜란 때 거북선을 만들어 열악한 병력으로 아들과 함께 순직하면서까지 나라를 지키신 이순신 장군 
그외 수많은 인재가 국가의 위기 때마다 나타나 단군조선의 脈(맥)을 이어왔지요. 

그런 가운데,  과학 분야에서 서양보다 150년 앞서서 지동설을 증명한 세종이 총애한 천문학자 "이순지" 학자를 소개코져 합니다.
‘칠정산외편’에 보면 李純之(이순지)는 지구가 태양을 도는 데 걸리는 시간은 365일 5시간 48분 45초라고 계산해 놓았습니다.
오늘날 물리학적인 계산은 365일 5시간 48분 46초입니다. 
1초 차이가 나게 1400년대에 계산을 해냈습니다. 

코페르니쿠스가 태양이 아니라 지구가 돈다고 지동설을 주장한 것이 1543년입니다.
그런데 코페르니쿠스의 주장에는 이미 다 아시겠지만 물리학적증명이 없었습니다.
물리학적으로 지구가 돈다는 것을 증명한 것은 1632년에 갈릴레오가 시도했습니다. 
종교법정이 그를 풀어주면서도 갈릴레오의 책을 보면 누구나 지동설을 믿을 수밖에 없으니까 책은 출판금지를 시켰습니다.
그 책이 인류사에 나온 것은 그로부터 100년 후입니다. 
1767년에 인류사에 나왔습니다. 
동양에서는 어떠냐 하면 지구는 사각형으로 생겼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늘은 둥글고 지구는 사각형이다, 

이를 天圓地方說(천원지방설)이라고 얘기합니다.
그런데 실은 동양에서도 지구는 둥글 것이라고 얘기한 사람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대표적인 사람이 여러분들이 아시는 성리학자 주자(朱子)입니다.
주희. 주자의 책을 보면 지구는 둥글 것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황진이의 애인, 고려시대 학자 서화담(徐花潭)의 책을 봐도  ‘'지구는 둥글 것이다. 지구는 둥글어야 한다. 바닷가에 가서 해양을 봐라 .
지구는 둥글 것이다’'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어떠한 형식이든 증명한 것이 1400년대 李純之(이순지)라고 하는 세종시대의 학자입니다. 이순지는 지구는 둥글다고 선배 학자들에게 주장했습니다.
그는  ‘'일식의 원리처럼 태양과 달 사이에 둥근 지구가 들어가고 그래서 지구의 그림자가 달에 생기는 것이 월식이다,  그러니까 지구는 둥글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것이 1400년대입니다. 

그러니까 선배 과학자들이  ‘그렇다면 우리가 일식의 날짜를 예측할 수 있듯이 월식도 네가 예측할 수 있어야 할 것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이순지는 모년 모월 모시 월식이 생길 것이라고 했고 그날 월식이 생겼습니다. 이순지는
‘交食推步法(교식추보법)’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일식, 월식을 미리 계산해 내는 방법이라는 책입니다. 
그 책은 오늘날 남아 있습니다. 

이렇게 과학적인 업적을 쌓아가니까 세종이 과학정책의 책임자로 임명했습니다.
이때 이순지의 나이 약관 29살입니다. 
그리고 첫 번째 준 임무가 조선의 실정에 맞는 달력을 만들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동지상사라고 많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동짓달이 되면 바리바리 좋은 물품을 짊어지고 중국 연경에 가서 황제를 배알하고 뭘 얻어 옵니다.
다음 해의 달력을 얻으러 간 것입니다. 

달력을 매년 중국에서 얻어 와서는 자주독립국이 못될뿐더러, 또 하나는 중국의 달력을 갖다 써도 해와 달이 뜨는 시간이 다르므로 사리•조금의  때가 정확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조선 땅에 맞는 달력이 필요하다 이렇게 됐습니다. 
수학자와 천문학자가 총 집결을 했습니다.  이순지가 이것을 만드는데 세종한테 그랬어요.
‘'못 만듭니다.’'
‘'왜?’' 
‘'달력을
書雲觀(서운관)이라는 오늘날의 국립기상천문대에서 만드는데 여기에 인재들이 오지 않습니다.’' 

'‘왜 안 오는가?’'
'‘여기는 진급이 느립니다.’'  그랬어요.
오늘날 이사관쯤 되어 가지고 국립천문대에 발령받으면 물 먹었다고 하지 않습니까?
행정안전부나 청와대비서실 이런 데 가야 빛 봤다고 하지요? 
옛날에도 똑같았어요.
그러니까 세종이 즉시 명령합니다. 

‘'서운관의 진급 속도를 제일 빠르게 하라.’' 
‘'그래도 안 옵니다.’' 
‘'왜?’' '‘서운관은 봉록이 적습니다.’' 
‘'봉록을 올려라.’' 그랬어요. 
‘'그래도 인재들이 안 옵니다.’' 
'‘왜?’' 
‘'서운관 관장이 너무나 약합니다.’' 
‘'그러면 서운관 관장을 어떻게 할까?’' 
‘'강한 사람을 보내주시옵소서. 
왕의 측근을 보내주시옵소서.’' 

세종이 물었어요. 
‘'누구를 보내줄까?’' 
누구를 보내달라고 했는 줄 아십니까?
‘'정인지를 보내주시옵소서.’'그랬어요.  
정인지가 누구입니까?  고려사를 쓰고 한글을 만들고 세종의 측근 중의 측근이고 영의정입니다. 세종이 어떻게 했을 것 같습니까? 
영의정 정인지를 서운관 관장으로 겸임 발령을 냈습니다. 
그래서 1,444년에 드디어 이 땅에 맞는 달력을 만드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순지는 당시 가장 정확한 달력이라고 알려진 아라비아의 회회력의 체제를 몽땅 분석해 냈습니다.
일본학자가 쓴 세계천문학사에는 회회력을 가장 과학적으로 정교하게 분석한 책이 조선의 이순지著(저)
‘七政算外篇(칠정산외편)’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달력이 하루 10분, 20분, 1시간 틀려도 모릅니다.  
한 100년, 200년 가야 알 수 있습니다.

이 달력이 정확한지 안 정확한지를 어떻게 아냐면 이 달력으로 일식을 예측해서 정확히 맞으면 이 달력이 정확한 것입니다.
이순지는 '칠정산외편'이라는 달력을 만들어 놓고 공개를 했습니다. 
1,447년 세종 29년 음력 8월 1일 오후 4시 50분 27초에 일식이 시작될 것이고 그날 오후 6시 55분 53초에 끝난다고 예측했습니다.
이게 정확하게 맞아 떨어졌습니다. 
세종이 너무나 반가워서 그 달력의 이름을 ‘칠정력’이라고 붙여줬습니다. 
이것이 그 후에 200년간 계속 사용되었습니다.

1,400년대 그 당시에 자기 지역에 맞는 달력을 계산할 수 있고 일식을 예측할 수 있는 나라는 전 세계에 세 나라밖에 없었다고  과학사가들은 말합니다. 
하나는 아라비아, 
하나는 중국, 
하나는 조선입니다. 
그런데 이순지가 이렇게 정교한 달력을 만들 때 달력을 만든 핵심기술이 어디 있냐면 지구가 태양을 도는 시간을 얼마나 정교하게 계산해 내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칠정산외편’에 보면 이순지는 지구가 태양을 도는 데 걸리는 시간은 365일 5시간 48분 45초라고 계산해 놓았습니다.
오늘날 물리학적인 계산은 365일 5시간 48분 46초입니다. 
1초 차이가 나게 1400년대에 계산을 해냈습니다.  
여러분, 이 정도면 우리 민족이 세계적으로 가장 훌륭한 민족이다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될 것입니다. 
세계  최고의 두뇌 세계 최고의 언어 한글 세계 최고의 IT(아이티)강국 SILK(실크)라는 말이 '실을 감는 실쿠리'라는 우리나라 말에서 나온 것인데, 실크 하면 우리나라 제품이 세계 최고였으며 실크로드의 시발점이  우리나라라는 사실도 세계에 두루 알려야 할 것입니다.

또한 한반도에는 아주 옛날 수억년 전에 공룡이 제일 많이 살았던 맑은 氣候(기후)와 풍부한 먹잇감 그리고 밧줄로 움직였다는고인돌이 세계에서 제일  많다는 사실 등등,  단군조선의 한민족, 대한민국은  위대함을 널리 알려야 할 것입니다.

 

* "말"한마디의 중요성 *

곰은 쓸개 때문에 죽고 사람은 혀 때문에 죽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아디 고레스탄은 "말이 있기에 사람은 짐승보다 낫다.
그러나 바르게 말하지 않으면 짐승이 그대보다 나을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말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깨닫게 하는 말입니다.

어느 병원의 로비에 걸려있는 글입니다.
‘'개에 물려 다친 사람은 반나절만에 치료를 마치고 돌아갔습니다.
뱀에 물려 다친 사람은 3일만에 치료를 마쳤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말에 다친 사람은 아직도 입원 중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5살 때부터 가르치는 조기교육
‘토라’ 에서 가장 먼저 가르치는 <말에 대한 7계명>

1. 항상 연장자에게 발언권을 먼저 준다.
2. 다른 사람 이야기 도중에는 절대 끼어 들지 않는다.
3. 말하기 전에 충분히 생각한다.
4. 대답은 당황하지 말고 천천히 여유있게 한다.

5. 질문과 대답은 간결하게 한다.
6. 처음 할 이야기와 나중에 할 이야기를 구별한다.
7. 잘 알지 못하고 말했거나 잘못 말한 것은 솔직하게 인정한다.

아무 생각없이 입에서 나오는 그대로 말을 한다면 곤란한 상황이 많이 벌어지게 되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게 된다.
어느날 가정에 충실한 남편이 아내의 생일 날 케이크를 사들고 퇴근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했 다.
다행히 목숨은 건졌지만, 한쪽 발을 쓸 수가 없었다.
아내는 발을 절고 무능한 남편이 싫어졌다.
그녀는 남편을 무시하며 '절뚝이' 라고 불렀다.

그러자, 마을 사람들이 모두 그녀를 '절뚝이부인' 이라고 했다.
그녀는 창피해서 더 이상 그 마을에서 살 수가 없었다
부부는 모든 것을 정리한 후, 다른 마을로 이사갔다.
마침내 아내는 자신을 그토록 사랑했던 남편을 무시한 것이 얼마나 잘못이었는지 크게 뉘 우쳤다.
그녀는 그곳에서 남편을 '박사님' 이라 불렀다.
그러자 마을 사람 모두가 그녀를 '박사 부인'이라고 불러 주었다.

뿌린 대로 거둔다.
참 마음에 와닿네요.
상처를 주면 상처로 돌아오고, 희망을 주면 희망으로 돌아온다.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만큼 먼저 대접할 줄 알아야 한다.
말이 입힌 상처는 칼이 입힌 상처보다 깊다는 모로코 속담이 있다.
말은 깃털처럼 가벼워 주워 담기 힘들다는 탈무드의 교훈도 있다.

상대를 낮추며 자신을 올리려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상대를 무시하면 자신도 무시 당하게끔 되어 있다.
배려와 존중의 말로 자신의 격을 높여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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