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美 봉쇄 유지에 반발... 하루만에 호르무즈 막았다
이란 군부 "해협 통제 재개... 美가 풀 때까지 계속"

이란이 미국의 해상 봉쇄 지속에 반발,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재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선박 통행 재개를 선언한 지 불과 하루 만에 다시 입장을 바꾼 것이다.
알자지라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이날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이 “이전 상태로 돌아갔다”고 밝혔다. 이란군 통합사령부도 “미국이 이란 선박의 완전한 항행 자유에 대한 제한을 해제하기 전까지 호르무즈 해협의 상황은 엄격히 통제된 채 변함없이 유지될 것”이라고 했다.
앞서 이란 당국은 전날 미국과 레바논 간 휴전 성사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업용 선박의 통행을 전면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거래가 100% 완료될 때까지 미 해군은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은 지난 13일부터 이란의 자금 흐름을 차단하기 위해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 연계 선박을 차단하는 ‘역(逆)봉쇄’ 전략을 펼쳐왔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틀어막으면서 유가 등 글로벌 에너지 시장 역시 다시 불안정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AP는 “미·이란 간 종전 협상 진전에 대한 기대감으로 유가가 하락세를 보였으나, 해협 통제가 다시 강화될 경우 공급이 위축되면서 가격 상승 압력이 재차 커질 수 있다”고 했다.
한편 미국과 이란 간 2차 종전 회담은 오는 20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취재진에 “협상은 계속 진행 중이고, 주말(18∼19일) 동안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 "22일까지 종전 합의 못하면 이란에 다시 폭탄 투하"
트루스소셜엔 "시진핑과 만남 기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22일까지 이란과 종전 협상에 합의하지 못할 경우 휴전을 연장하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워싱턴DC로 돌아오는 에어포스원 기내에서 기자들을 만나 “휴전을 연장하지 않으면 (해상) 봉쇄를 계속 유지할 것”이라며 “봉쇄가 유지되면 불행하게도 우리는 다시 폭탄을 투하해야 한다”고 했다. 종전 협상이 결렬될 경우 다시 군사작전에 나설 가능성을 시사한 것이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20분 전쯤 꽤 좋은 소식이 있었다”며 “이란과 관련해 중동 상황이 매우 잘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그는 해당 소식이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는 밝히지 않았으나, 취재진에 “곧 알게 될 것”이라며 “이렇게 되는 것이 당연하다. 어떻게 될지 지켜보겠지만 그렇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지난 7일 미국과 이란이 합의한 2주 휴전 기한은 오는 21일까지다. 양측은 오는 20일 중재국 파키스탄에서 2차 종전 협상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악시오스 인터뷰에서 “하루나 이틀 안에 (종전에) 합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개방으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기뻐하고 있다”고 썼다. 이어 “중국에서 열릴 우리의 회담은 특별하고, 어쩌면 역사적(historic)일 것”이라며 “시 주석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다. 많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 달 14~15일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시 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당초 방중 일정은 지난달 말로 예정돼 있었지만, 2월 28일 이란 전쟁 발발 직후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 측에 회담 연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명 거짓말의 상징....
https://youtu.be/_Qt_85W0-aA?si=uVJyBK4ANyGwMnP3
DJ대북특사 양심선언...
https://youtu.be/2NqVYA3BXaU?si=F0hCaWGB99-0asJe
대한민국 과 중국은 (물)과 (기름) 이다
절대로 가까워질수 없는 나라다
역사를 봐라 !
우리는 중국이 깔아놓은 판위에서 내전을 치르고 있는가?
(정재학 칼럼)
세계에서중국화교가 번성하지 못한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한 나라였다. 번성은커녕 오히려 대한민국을 떠나 다른 나라로 가야했던 사람들이 중국화교들이었다.
중국인들은 세계 어느 곳에 뿌리를 내리더라도 꽌시 (관계)를 중시하여 서로 밀접하게 연결한 뒤, 차이나타운을 만들어 거대한 해방구를 만든다. 자기들만의 사회 질서를 만들고 자기들만의 경제관계를만든다. 양파 하나를 사더라도 자기들 가게에서만 사고, 밥을 먹더라도 반드시 중국인 음식점에서 밥을 먹는다. 오직 중국인만채용하고, 중국인끼리만 선행을 베푼다.
폐쇄적인 중국인만의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중국인 거리는 중국인만이 살 수 있다. 그 나라 국민일지라도 중국인 외엔 모두 쫓아내고 만다. 현재 제주도 상황이 그렇다.
그러한 중국인 화교들이 숨도 못쉬고 살았던 나라가대한민국이었다. 이승만 대통령과 그 뒤를 이은박정희대통령은 화교를대한민국 국민으로 인정하지 않았다. 그리하여 단 한 평의 땅도 소유하지 못하게 하였다. 그러므로 화교들은 아무리 돈을 벌더라도, 그 많은 돈을 사용할 수 없었다. 결국 다른 나라로 떠날 수밖에 없었다.
너무한 처사가 아니냐고묻겠지만, 100만 중공군으로 인해 통일이 되지 못하고 분단의 비극이 연장되고 있는현실을생각하면당연한처분이었을 것이다. 중국은 원수의오랑캐였고, 섞여지지 않는 물과기름이었으며, 자기들만 뭉치는 가장 폐쇄적인 사람들이었기에, 예나 지금이나 도움이되는사람들이 아니었다. 거기다가 중국의 지시를 받는 스파이 행위를 하기에, 오히려 이민을 받은 나라에 해(害)가 되는사람들이었다. 그건 유학생이나 여행객도 마찬 가지였다.
이러한 중국인들이 노태우 정권 때 수교를 맺으면서 제약이 풀어지기 시작하여 중국조선족들을 선두로몰려들었고, 현재 무려 150만 에 달하게 되었다. 그리고 토지와건물 을사들여차이나타운을 만들어 작은 중국을 운영하고 있다. 경찰서 성격의 기관까지 만들어 자기들끼리 통제하였으니, 더이상 할 말이 없다.
조선족들은 국내에서 3년만 살면 지방선거 투표권을 행사할 수있는사람들이었다. 동포로 인정하기에 온갖 의료부터 복지혜택 까지 받는사람들이 었으니, 만주땅에 사는 조선족들은 대부분 한국으로 넘어왔다고 보아야 한다. 그리고 간첩질을 뛰어넘어 탄핵사태까지 개입 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중국인들의 이민도 증가하고 있다. 중국의 경제가 몰락하면서 몰려들고 있는 것이다. 만약 이민청이 개설되고 이민법이개정되면, 큰일이 예상된다. 돈 1억 정도만 있으면 투자이민 으로 받아들인다 하니, 거의 쏟아져 들어올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자기들끼리만 뭉치는 습성을지닌 사람들이1000만을 넘긴다면, 이 나라에 무슨 일이 벌어질 것 같은가?
과거 위구르 신장, 티벳, 그리고 만주땅에 중국한족 들이 어떻게 진출 하여 점령했는가를 생각해보면 답이 나온다. 중국은 한족 이주(移住)를 위하여 많은 지원정책을 제도화 시켜주었다.
그 중의 하나가 양곡법이다. 한족이 지은 농사수확물은 좋은 값으로 사주는정책 이다. 주택부터 농사짓는 비용 모두에 대한 특혜 에다 양곡법까지 시행되었으니, 한족 이주는 계속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지금은 티벳 인구 의 두 배를 넘는 한족이 티벳으로 이주되어 티벳은 점령되었다.
달라이 라마가 어떤 기회에 티벳을 수복한다 하더라도 그 많은 한족을 처리한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 될 것이다. 위구르도 만주도 그렇게 되어 완전히 중국화 되었다.
한반도 역시 중국인 이주정책이 가속화되고 있다. 만약 중국인들이 텅 비어있는시골로 들어온다고 가정 해보라. 주택구입도 쉬울 것이고, 여기다가 싼 이자로대출까지 해준다면? 그리고 생산한 농산물을 좋은 값으로 모두 사준다면?
대한민국은 머지않아 거대한 차이나타운으로 변해버릴 것이다. 그리고 조선족이나 중국이민자를 동원 하여, 현 민주당 지원을 위해 모든 선거를 조작해 정권을잡게해주고, 대신 중국인들에게 유리한 법률이 만들어진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 것 같은가? 민주당 이해찬 말처럼 50년 집권이 가능 하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중국인들이 경제를 장악하고 정치마저 석권한다면? 대한민국은 그대로 티벳과 같은 운명이 되고 말 것이다. 그야말로 중국의 속국이 된다는 뜻이니,
왜 중국이 이토록 민주당 집권을 돕고 있는가에 대한 답이 나오는 것이다.
왜 부정선거를 저지르고, 왜 박근혜를끌어내리고 )문재인을세웠는지, 왜 외교부장 왕이가 문재인의 어깨를툭툭쳤는지. 왜 윤석열을 끌어 내리려고 하는지. 왜 이재명을 대통령 으로 세우려고 하는지. 이제 이해가 되지 않겠는가. 그리고 민주당이 왜 중국인을 간첩죄로 처벌할 수 있는 간첩법 개정을 반대하고 있는지. 그리고 배신자 한동훈의 뒤에 중국이 있는이유를 알아야 할 것 아닌가?
중국은 지금 국힘당과 민주당 양쪽을 조정하여 싸움을 부추기고 있는 것이다. 누가 이기든 대한민국은 분열할 것이고, 그 틈새를 이용하여 중국인을 대거 진입시킨 뒤, 대한민국을 점령 하고자 하는 시나리오를 진행시키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민법과 양곡법을 간단하게 생각할 수 없다. 또한 중국인간첩을 잡지 못하도록 간첩법 개정을 막는 민주당의 움직임을 심각하게 생각해야 한다. 민주당과 중국공산당 사이 아주 위험한거래가 직감되고 있다.
어쩌면 우리는 중국이 대한민국 속국화라는 거대한 음모가 진행되는 판 위에서, 민주당이라는 중국앞잡이들과 내전을 치르고 있는지 모른다. 따라서 부정선거는 한반도 침탈을위한 중국의 전략전술 중의하나일것이다. 오죽하면 북한 김정일이 중국을 천년원수로 보고 믿지않았을것인가?
현재 외국인 주택보유율에서 중국인이 소유한 주택 보유율이 56%란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토지소유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격렬비열도를 중국인이구입하려했던 사건을 안보 차원에서 판단해야 한다. 격렬비열도에 대한민국의군사기지가 세워지면 중국해군의 서해 진출은불가능해진다. 중국이 아무도 모르게 중국인을 시켜 격렬비열도를 사려한 이유가 바로 군사적 목적 때문이었다. 그리하여 미국이 중국인 토지소유를 차단하려고 하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구한말 위안스카이란 자의 대원군 납치와 내정간섭부터 6.25 침략과 지금의 분단까지를 생각해 보면, 중국과 중국인들은 무찔러야할 원수의 오랑캐일 뿐이란 생각이다. 특히 공산주의 국가인 이상 우리와는 물과 기름일 뿐, 대한민국의우방국이 될 까닭이 없다.
그들에겐 단 한평 의 땅도 건물도 구입할 수 없게 해야 한다. 중국인 이민(移民)은 절대 불가한 일이고, 중국간첩 노릇하는 조선족들도 추방 하는 것이 옳다. 간첩법은 개정되어 야 한다. 중국화교는 박정희 시대로 돌아가야 한다. 이 나라는 대한민국을사랑하는사람들이살아가는 아름다운 나라 대한민국이기 때문에더욱그렇다.
(2025. 1 . 16.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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