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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가 '러軍 스타링크' 막자... 우크라, 2년반 만에 최대 영토 탈환 외3.

太兄 2026. 2. 17. 19:39

머스크가 '러軍 스타링크' 막자... 우크라, 2년반 만에 최대 영토 탈환

러軍, 스타링크 밀반입해 핵심망으로 활용
일론 머스크 "차단 조치 효과 본 듯"
러, 자체 위성 있으나 대안으로 역부족

입력 2026.02.17. 17:11업데이트 2026.02.17. 17:55
지난 13일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훈련장에서 특수 경찰 부대 소속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세계 최대 민간 우주항공 기업 스페이스X가 자사의 위성 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의 러시아군 사용을 차단한 이후 우크라이나 전선에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우크라이나군은 단기간에 2년 반 만의 최대 영토를 탈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16일 AFP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은 지난 11~15일 남부 자포리자 인근 최전방에서 러시아로부터 201㎢ 영토를 되찾았다. 이는 러시아군이 지난해 12월 한 달간 점령한 면적에 육박하는 규모로, 2023년 6월 이후 우크라이나군이 최단 기간에 최대 면적을 탈환한 성과로 평가된다.

전황이 바뀐 배경에는 스타링크 차단 조치가 결정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전 세계 9000기 이상의 저궤도 위성을 운용하는 스타링크는 고속 통신과 데이터 전송, 높은 안정성과 정밀도, 전파 방해에 비교적 강하다는 점 등으로 전장에서 핵심 통신 수단으로 활용됐다. 특히 일부 러시아 드론은 스타링크 단말기를 장착해 재밍(전파 교란)을 피해 실시간 타격을 수행해왔다. 러시아군도 자체 위성 통신망을 보유하고 있으나, 통신 범위와 데이터 처리 능력에서 제한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크라이나군이 사용한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 단말기. /로이터 연합뉴스

스페이스X는 이달 초 러시아의 스타링크 무단 사용을 차단하기 위해 우크라이나 영토 내 모든 단말기에 대한 재검증 절차를 적용했다. 검증을 거쳐 ‘화이트 리스트’에 등록된 기기만 활성화하도록 했고, 시속 90㎞ 이상으로 이동하는 기기는 작동이 중단되도록 조치했다.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는 지난 1일 X에 “러시아의 스타링크 무단 사용을 막기 위해 취한 조치들이 효과를 본 것 같다”며 추가 대응 가능성을 시사했다.

스타링크 단말기는 서방의 제재에 따라 러시아로 공식 수출이 금지돼 있다. 다만 러시아군은 위조 서류를 이용하거나, 아랍에미리트(UAE) 등 제3국을 경유하는 불법적인 방식으로 단말기 수천 대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단 조치 이후 러시아군 통신망에 혼선이 빚어졌고, 일부 지휘 체계에도 차질이 발생했다는 주장도 잇따르고 있다.

스페이스X의 결단을 이끌어낸 데에는 우크라이나의 신임 국방장관 미하일로 페도로프의 외교적 설득이 작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우크라이나군 부사령관을 지낸 이호르 로마넨코 중장은 알자지라에 “페도로프가 어떻게든 머스크와 문제를 해결해 냈다. 우리가 이전에 해결하지 못한 일”이라고 말했다. 영국 가디언은 “과거 머스크는 우크라이나 분쟁에 깊이 개입하는 것을 꺼려 왔고, 모스크바에 우호적인 발언을 자주 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페도로프의 승리”라고 분석했다.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 /로이터 연합뉴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불법으로 스타링크 위성 인터넷을 사용해 오던 러시아군이 일론 머스크의 전격적인 차단 조치로 통신 마비에 직면한 것으로 파악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소유한 세계 최대 우주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스타트업 ‘xAI’가 전격 합병했다. 지난해 3월 x...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전선에 기마부대와 낙타부대를 투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 사진에는 러시아군이 말 안장에 스타링크 위성 통신용 안테나, 단말...
 
 
💢  1/29/2026

중공간첩 진형구와 한동훈의 패가망신 !
 
한동훈과 장인 진형구는 중공시진핑의 트로이 목마이며 박근혜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시키라는 상왕시진핑의 지령을 받아 탄핵을 성공시킴으로써 시진핑의 무한한 신뢰를 받는 중공의 A 급 아바타이다.
중국 시진핑으로부터 천문학적 공작금을 받아챙긴 시진핑의 최고위급 간첩인 진형구의 지령데로 움직이고있는 중공이 심어놓은 사냥개 한동훈은 박근혜 ,이명박과 삼성 이재용, 그리고 놈의 생명의 은인인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까지 구속시킴으로써 만고역적  한동훈은 이재명과 더불어 시진핑이 여야 정치권에 야심차게 심어놓은 A급친중 뿌락치이며 최고위급 중공의 간첩이다.
만고역적 한동훈과 장인 진형구는한동훈의 당대표시절, 지난 총선에서 다수의석으로 승리할 생각은 조금도 없었으며 오로지 중국 시진핑의 지령으로 이놈의 속셈은 자신의 은인이자 현직 대통령인 윤석열을 탄핵시키고 국힘당을 완전히 접수하여 중국 공산당의 이중대 당으로 만든후 이재명 이후 중공 시진핑의 최고 총애를 받는 중국의 속국이된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는것이 놈의유일한 꿈이었다.
 
또한 중공 최고위급 간첩인 장인 진형구는 상왕 시진핑의 지령을 받아 한동훈을 국힘당 대표로 만든후 이재명 이후 한동훈을 선거개표기 조작으로 차기 대통령에 당선시켜 이나라를 중국의 속국화로 완성시키는 것이 최종 전략이었다
하지만 한동훈의 정치사기 행각을 뒤늦게 깨달은 보수우파의  때늦은 반격으로 한동훈은 끝내 뜻울 이루지 못한체 제명당한후 얼마안가 가발없는 감방생활까지 피할수 없게 되었다.
장동혁 대표께서 영웅적인 필사의 대여 단식투쟁에서  돌아와  제일먼저 처리해야할일은 만고역적 한동훈 제명과 함께 놈을 사법당국에 수사의뢰하여 당게시판 트루킹 댓글 IP 실소유자를 필히 찾아내어 모든 국민들앞에 소상하게 밝혀내야만 하며 다시는 한동훈 같은 인간쓰레기가 대한민국 정치권에 접근조차 못하게 하는것만이 보수정치의 승리와 나라를 구하는 첩경임을 국힘당 장동혁 대표께서는 분명히 명심해야만 할것이다
《자유민주 구국전사의 구국칼럼》 
 
 
시진핑의 여인 그리고 이준석, 하태경도 도망친 '붉은커넥션

 

 

■ 한심한 우리나라의 낮은 언론 수준과 왜곡 보도

미국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우리나라 언론의 이해 부족과 그로 인해 왜곡된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및 공화당에 대한 평가를 정리해 드립니다.

1. 텍사스주의 지역적 다양성 무시: '레드 스테이트' 속의 '블루 아일랜드'

우리나라 언론은 텍사스(Texas)가 공화당의 텃밭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보궐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가 당선된 것을 두고 '트럼프의 참패' 혹은 '트럼프 시대의 종말'로 보도했습니다.

텍사스주(Texas)는 주 전체적으로 공화당이 우세한 '레드 스테이트(Red State)'로 분류되지만, 실제로는 다양한 정치적 지형이 공존합니다.

* 기존의 텍사스내 민주당 우세지역: 휴스턴(Houston), 달라스(Dallas), 오스틴(Austin), 샌안토니오(San Antonio)와 같은 도시 지역은 수십 년 전부터 민주당이 압도적으로 우세한 '블루 아일랜드(Blue Island)' 역할을 해왔습니다.

* 국소적인 지역: 이번에 선거가 치러진 지역들은 텍사스 전체를 대변하는 곳이 아니라, 민주당이 유리한 특정 도시의 일부 구역(District)에 한정된 국소적인 지역입니다.

* 트럼프와의 무관성: 당선된 민주당 후보조차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선거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언급했음에도, 국내 언론은 이를 트럼프의 인기 하락으로 억지로 연결 지었습니다.

2. 텍사스 18구역 연방 하원 보궐 선거 왜곡 사례
- 민주당이 늘 유리했던 '민주당 아성' 지역

가장 심각한 이해 부족은 휴스턴(Houston) 중심의 텍사스 18구역 선거 보도입니다. 국내 언론은 이곳을 '공화당 텃밭'이라 칭하며 민주당의 승리를 이변처럼 보도했습니다.

* 53년의 역사적 사실 왜곡: 해당 지역은 1973년 이후 50년 넘게 공화당 의원이 단 한 번도 당선된 적 없는 '민주당의 절대적 텃밭'입니다.  바바라 조르단(Barbara Jordan)을 시작으로 미키 릴랜드(Mickey Leland), 쉘리아 잭슨 리(Sheila Jackson Lee) 등 흑인 민주당 의원들이 수십 년간 수성해온 곳입니다.

* 공화당의 불참: 이번 선거에서 공화당은 아예 후보조차 내지 않았습니다. 민주당 후보들끼리 경쟁하여 크리스천 매네피(Christian Menefee)가 당선된 것인데, 이를 두고 공화당과 트럼프가 패배했다고 보도하는 것은 상황을 전혀 모르는 왜곡된 분석입니다.

* 무의미한 승패 논란: 이번에 당선된 크리스천 매네피(Christian Menefee) 역시 민주당 후보들 간의 경쟁 끝에 당선된 것이며, 공화당은 아예 당선 가능성이 없어 후보조차 내지 않는 경우입니다.

이를 두고 트럼프(Donald Trump)의 패배라고 부르는 것은 '호남에서 민주당이 당선된 것을 보고 국민의힘이 참패했다'고 말하는 것과 같은 오류입니다.

3. 미국인조차 생소한 소규모 '지방 선거'와 저조한 투표율

보통의 미국인들조차 관심 두지 않는 작은 규모의 선거였으며, 특수한 상황들이 겹친 결과였습니다.

* 초저조한 투표율: 주 상원 9구역(SD 9) 선거의 경우, 투표율이 약 15% 내외에 불과했습니다. 특히 선거 당일 한파와 빙판길 등 기상 악화가 겹치면서 투표 의지가 강했던 민주당 지지층은 결집한 반면, 상대적으로 이 선거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은 공화당 지지층은 투표장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 단기 임기 보궐 선거: 이번에 선거로 선출된 의원들은 정식 임기가 아닌, 전임자의 잔여 임기(약 1년 미만)만을 채우는 임시직에 가깝습니다. 미국의 중앙 정치권이나 일반 대중에게는 큰 의미가 없는 '로컬 이벤트'였으나, 한국 언론만 이를 미국 전체 민심의 풍향계로 과대 포장한 것입니다.

* 인물 중심의 승리: 당선된 테일러 레벳(Taylor Rehmet)은 노조 간부 출신의 공군 베테랑으로서 지역 노동자들의 민심을 공략한 '인물론'으로 승리한 것이지, 민주당의 당론이나 트럼프(Donald Trump)에 대한 심판론으로 이긴 것이 아니라는 미국내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4. 언론의 편향된 해석과 실제 지지율

국내 언론은 트럼프의 '레임덕'을 거론하며 부정적인 전망을 쏟아냈지만, 실제 데이터는 정반대의 상황을 보여줍니다.

* 높은 당내 지지율: 최근 2월 5일자 CNN 조사에 따르면 공화당 내 트럼프에 대한 긍정 평가는 93.3%에 달하며, 이는 여전히 강력한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 선별적 보도: 공화당에 유리한 결과 제외
2월 3일 알라바마(Alabama)주 하원 선거에서 공화당 크리스틴 넬슨(Christine Nelson) 후보가 85%라는 압도적 득표율로 당선된 사례 등 공화당에 유리한 결과는 국내 언론에서 다뤄지지 않았습니다.

정리하면, 우리나라 언론은 미국의 복잡한 선거구 특성(PVI 성향 지수 등)이나 지역적 정치 역사를 무시한 채, 단순한 '승패' 결과만을 트럼프와 결부시켜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50년 넘게 민주당 지역이었던 곳에서 민주당이 이긴 것을 공화당의 참패로 둔갑시키는 등의 보도는 미국 정치에 대한 깊은 연구 없이 이루어지는 '침소봉대'식 보도의 전형이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