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은 국민주권 시대를 열어라 -
백척간두(百尺竿頭)에 서게 된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다. 그보다 더 어리석은 사람은 오래도록 백척간두에 서 있는 사람이다.
국힘당 지방선거 분위기가 좋지 않다고 말한다. 민주당 쪽은 신청자가 몰려들어 축제 분위기라지만, 반면 국힘당은 파리 날리는 신세라는 것이다. 선거 흥행에서 벌써 지고들어가는 형세다.
민심은 민주당을 떠나고 있는데, 국힘당이 기회를 못잡고 있는 것이다. 물론 이 현상이 한동훈 무리들 때문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오세훈을 비롯해서 다수의 세력들, 즉 윤석열 탄핵찬성파들과 계엄을 내란이라 밀어부치는 자들 때문이다.
한마디로 국힘 내부의 썩은 반역자들이 국힘당을 흔들고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선거열기는 가라앉고, 이 분위기에 훱쓸려 국힘과 장동혁이 백척간두의 위기에 처해 있음이다.
우리의 대의는 보다 큰 뜻에 있다. 우리의 목표는 지방선거에 승리하여 이재명과 민주당의 반역행위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는 일이다. 지방선거에서 승리하여 차기 총선 승리로 나아가야 하는 것은, 반드시 국회권력을 되찾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압도적인 승리가 있어야만이 사전투표를 없애고 공정한 선거를 쟁취할 수 있다. 반면 패배하면 우리는 민주당 독재를 마냥 바라보는 수밖에 없다.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가 짓밟히는 현실에서, 우리는 헌법을 짓밟히고 사상의 자유까지 빼앗길 수 있다.
국힘당은 지금 한가롭게 싸우고 있을 때가 아니다. 그러나 반역자들이 가만 있을 까닭도 없다. 그래서 장동혁은 국민주권시대를 열어야 하는 것이다.
국힘당은 지방선거에 나서는 후보들에게 국민경선을 통한 예비선거를 치르도록 하라. 오세훈을 당권으로 누르려고 하지 말고. 국힘 지지자들로부터 공정한 심판을 받게 하라. 후보를 결정하는 경선에서 오세훈이 나경원에게 패배한다면, 더이상 할 말이 없을 것이고 잡음은 사라질 것이다.
지금쯤 민주당과 국힘당 내부 은밀한 곳에는 제2의 강선우, 제2의 김경이 무수히 있을 것이다. 모두다 하는데 재수없이 자기만 걸렸다는 말처럼 공천을 받기 위해 돈을 싸들고 줄을 서고 있을 것이다. 돈잔치가 곧 정치권에 봄꽃처럼 흐드러질 것이다.
국힘당은 이런 민주당의 구시대적인 선거작태로부터 과감히 새길을 열어야 한다. 지금은 당권을 내려놓을 때다. 공정한 경쟁을 통해 후보를 뽑아야 한다.
장동혁은 이번 지방선거에 당권을 내려놓고 국민의 선택을 받도록 해야 한다. 깨끗한 정치를 통해 자신의 이미지를 새롭게 다듬어야 하는 것이다.곧 새로운 당명이 채택되면,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도록 해야 한다.
사람들이 비웃을 때까지 백척간두에 서 있다면, 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 그러므로 백척간두(百尺竿頭)에 섰다면, 그 자리에서 한 발 더 나아가라. 두려워 말라. 백척간두를 부수면 될 것 아닌가.
2026. 2. 11.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전라도 시인 정재학 "김대중을 현충원 국립묘지에서 반드시 내보내야"
- https://youtube.com/watch?v=6Xt3jtC9Eb8&si=KKjrSqjT-4e_BOvJ
'윤어게인' 관련 진 커밍스 폭탄 발언 "장동혁 김민수는..." (2026.2.11)
https://youtube.com/watch?v=X7o4dIDAGCA&si=-LVbW3yyOZ8iL33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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