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
당신이 보수라면 한번쯤 봐야 할 제가 경험한 한동훈의 실체입니다.
보수라면 한동훈을 품고 가선 안됩니다. 당신이 보수라면 한동훈을 품고 가서는 안되는 이유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한동훈은 10년전 국정농단 사건 당시 박영수 특검의 주요 검사로서 온갖 증거조작 증인회유를 저지른 범죄자입니다.
한동훈은 10년전 본인 라인 검사 중 하나인 김영철 검사와 불륜을 저지른 저의 사촌언니 장시호를 이용하여 가짜 태블릿을 만들어내고 가짜 증언을 대본 적어준 역사에 기록되어야 할 희대의 사기꾼입니다.
당시 특검에서 장시호 아들의 생일파티를 열어 주고 장시호에게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사주고 탕수육을 사먹여 가면서 증인회유를 한 당사자 그게 바로 한동훈입니다.
당시 한동훈은 장시호에게 거짓증언을 하라며 대본을 써줬고 장시호는 그것을 달달 외우느라 머리에 지진 날뻔했다는 녹취가 버젓히 돌아다닙니다.
녹취를 얻고자 저도 별짓을 다해봤지만 결국 녹취의 주인이 녹취를 좌파에 팔아먹었고 그 시점부터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님을 배신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녹취가 터진 이후로 공수처에 좌파들이 고발을 했는데 공수처 오동운이 제가 증거를 넘겨 주겠다고 연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사건을 무마해 덮어 줬습니다. 이 부분도 명백히 수사해야 합니다.
이 시점부터 한동훈은 본격적으로 윤대통령님을 배신하기 시작합니다.
정작 하나 물면 오만 선동으로 놓을 줄 모르는 좌파들도 한동훈이 윤대통령님을 배신한 이후에는 이사건에 대한 언급이 쏙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본인이 살아남기 위해 윤대통령님을 배신했다는 의문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실제로 장시호의 그 증언들 이후에 장시호의 굵직한 혐의들의 피고인이 저희 엄마로 변경되었습니다.
대놓고 봐주기식 구형을 해서 검찰 구형보다 재판부의 선고가 더 높았던 이례적인 상황도 나왔습니다.
그 태블릿이 저희 엄마 것일까요? 아닙니다 저는 저희 엄마가 태블릿을 쓰는 것을 본 적도 없습니다.
첫번째 태블릿의 증거 효력이 희미해질 때쯤 등장한 게 장시호의 태블릿입니다. 아직까지도 태블릿이 저희 엄마것이란 증거는 단 하나도 나오지 않았고 손석희는 어쩌면 태블릿을 필요 없었을지도 모른다는 망언을 하고 있습니다.
판결문에 의하면 저희 어머니와 박대통령님이 경제 공동체인 이유에 대해 장시호의 증언에 박대통령님 댁에 빨간색 금고가 있고 그 금고에서 저희 어머니가 돈을 마음대로 꺼내 썻다라는 것이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그 금고는 장시호 이외엔 그 누구도 본적 없고 압수수색 과정에서도 찾지 못했습니다.
10년전 국정농단 사건은 한동훈이 끼워 맞춘 대국민 사기극에 불과 합니다.
또한 판결문에 의하면 뇌물의 공여한 이유가 삼성의 합병을 위해서 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정작 얼마전 삼병 합병이 무죄가 났습니다. 뇌물의 대가성이 사라진 겁니다.
뇌물을 준 이유도 없고 뇌물을 준 사람은 무죄인데 받은 사람만 유죄랍니다.
이런 사람이 어찌 조선제일검이란 별명을 달고 국회에 입성해서 보수를 참칭할 수 있는지 비참하기만 합니다.
10년전 모든 변호인이 저희 엄마에게 박대통령님은 결국 사면 받으실거다 허나 어머님은 어찌될지 모른다 그러니 원하는 대로 해줘라 했지만 끝까지 어머님은 '박대통령님은 돈 한푼 받은적 없는 청렴한 대통령이시다'를 강조 하면서 결코 배신하지 않으셨습니다.
결국 그 영향으로 지금 어깨회전 근개 파열로 팔도 못쓰고 디스크로 다리의 마비 증세까지 보이십니다.
70세의 나이에 10년간의 수감 생활 칠순 잔치도 못하고 제가 20대를 지나오는 동안 어머님은 한동훈 때문에 수감 중이셨습니다.
제가 아이를 낳고 아이를 키우는 동안 저희 20대 전부는 모두 옥바라지와 눈물로 점철되어 있었습니다.
꿈이 있었던 저는 그 꿈이 무엇인지 기억도 안난지 오래입니다. 이 모든게 한동훈이 사건을 조작한 것 때문에 벌어진 일입니다.
만약 당신일이라면 당신 부모의 일이라면 한동훈을 용서 할 수 있나요?
그러나 저희는 보수를 위해서 처음 한동훈이 승승장구 할때도 덮고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내 개인적인 복수심보다 내 인생보다 보수가 부흥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한동훈이 저희 엄마 사면을 격렬히 반대하는걸 알면서도 끝에끝 한동훈이 윤석열 대통령님을 완전히 배신 하기 전까지 전 한동훈 욕 안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계엄이 터지고 바로 그날 좌파도 아닌 한동훈에 입에서 "내란"이라는 단어가 처음 등장했다는걸 아시나요?
한동훈은 이번에도 본인이 살아남기 위해 또한번 보수를, 대통령을 좌파에 팔아 넘겼습니다.
저는 그래도 총선을 위해서 한동훈을 품고 가야한다 이런 말 절대 인정 못합니다.
한동훈이 인생을 망친 사람이 이렇게 버젓히 살아있고 아직도 피눈물을 흘리며 하루를 살아갑니다.
죽고 싶어 죽는 것도 사치란 생각이 들만큼 저는 10년을 괴로웠습니다. 아직도 괴롭습니다.
가족이 뿔뿔히 흩어지고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어 할머니가 보고싶다고 말하는 어린 자녀 셋을 혼자 키워야 하고 온몸이 아파 나가봐야 짐밖에 안되니 이대로 죽겠다는 어머니를 보며 저는 죽고싶어도 죽지도 못합니다.
저는 살고 싶어요. 그래서 복수해야겠습니다.
도저히 한동훈이 보수에게 한 자리 해먹는 꼴 저는 못보겠습니다.
이미 한동훈이 했던 엉터리 수사는 유럽에도 정치적 수사 정치적 기소을 사유로 시민권을 줬을 만큼 국제적으로도 인정된 사건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조용히 한다면 국제문제로라도 부각시켜서 한동훈을 반드시 이 보수에서 정치판에서 완전히 매장시키고 재기하지 못하게 할 겁니다.
10년입니다.
10년 동안 이를 갈았습니다.
그동안 흘린 눈물은 수도 없고 가슴은 타다 못해 재도 안 남았을 정도입니다.
내 원수들이 잘 먹고 잘 살며 나라를 보수를 망치는 것을 보면서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나는 너무 무력하고 아무 힘이 없구나 싶어서 숨이 막혀 옵니다.
10년전에는 괴로워서 눈 돌리고 피했습니다.
그런데 그러면 아무 것도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맞서 싸워볼 겁니다.
단 하나라도 바로 잡을 수가 있다면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보수는 옳은 길을 가고 옳은 판단을 하는것이 보수라고 배우며 살아왔습니다.
제가 좌파에 투항했다며 어쩌면 어머니는 진작에 나오시고 제 자녀들 그리고 제 상황도 더 좋아졌을 겁니다.
하지만 제 신념 하나 때문에 결국 보수에 남았고 그 대가는 제 자녀 저희 어머니가 치르고 있습니다.
재심을 10년을 준비해 접수했습니다.
정치인 중 그 어떤 사람의 도움도 받지 않았습니다.
이제 박대통령님은 국민의힘과는 관련 없다는 소식을 들으며 무너져 내렸는데 이번에도 윤대통령님은 국민의힘과 관련이 없다란 말이 반복되는 것을 보면서 너무나도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나는 결국 아무 것도 바꿀 수 없고 모든 것이 그저 지렁이가 꿈틀 하는 것 밖에 안되는구나 이런 마음에 너무도 힘들었습니다.
저는 정치를 할 마음도 없는 사람이고 정치유튜버로 크게 성공 하겠다는 마음도 전혀 없는 사람입니다.
제가 바라는건 보수의 부흥과 한동훈의 척결입니다.
조만간 한동훈 고소장을 제출하며 따로 기자회견도 할 예정입니다.
이 문제 국제적으로 키우겠습니다.
도대체 왜 당시 법무부장관도 아니였던 조국의 직인이 찍힌 서류가 네덜란드로 도착했는지, 한동훈의 증인 회유는 어찌된 것인지, 누가 시켯는지, 한동훈은 누구의 사주로 이런 일을 벌인 것인지 모든 것을 밝혀내서 한동훈과 그 배후 세력 모두를 척결하겠습니다.
모든 준비는 끝났습니다. 경비와 변호사비 조금씩만 도와주시면 준비해왔던 일 진행 하겠습니다.
한동훈은 이런 제가 거슬렸는지 친한계 배현진을 이용하여 일주일 간격으로 세번의 고소를 했고 저는 경찰서를 세번을 들랑달락하고 천만원 가까이 되는 변호사를 써서 사건을 막았습니다.
결국 모두가 무죄 불기소 처분이 되었고 저는 무고로 배현진을 고소했습니다.
친한계는 법적으로 저한테 백전 백패 중입니다.
저는 이길 수 있는 사람이고 그걸 결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한동훈과 친한계를 잘라내야 보수의 미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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