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이름 석자를 지워야 하는 이유
자유헌정포럼 공동대표
이 원 창
국민의힘당 중앙윤리위원회는 지난 1월 13일 한동훈 전 대표의 당원 게시판 의혹과 관련하여 제명 징계를 의결, 발표했다.
한동훈 이름 석 자에는 전 국민의힘당 대표라는 직함이 따라 붙는다.
이제 이 명칭은 이 름 석 자와 함께 지워져야 한다.
하지만 만의 하나 이 징계안이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번복된다면 국민의힘당은 그 순간에 끝장을 볼 것이다.
분열에 분열로 이어지며 정당구실을 제대로
못하던 정당이 마침내 국민을 조롱까지 한다는 비난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한동훈 전 대표가 스스로 쌓은 죄업은 당원 게시판에 올린 악풀사건 하나 만은 아니다.
단 한 사람의, 한 순간의 배신으로 대한민국과 국민이 격고 있는 힘겨운 고초의 실상은 이루 형용할 길이 없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로 세계경제 10대 강국에 오른 대한민국이 천길 나락으로 추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국의 삼권분립을
무너뜨리는 입법독재는 나라의 규범과 도덕과 가치의 혼돈으로 한국사회를 깊은 아노미 사회로 무너져 내리게 하고 있다.
제2의 외환위기 등 퇴락일로에 있는 국가신인도 또한 가름할 길이 없다.
집권여당인 보수당의 대표가 좌파 당의 대표와 야합해 자당이 배출한 대통령을 탄핵하여 나라를 수렁으로 몰고간 배신의 행위는 세계사적 주홍글씨 로 영원히 새겨질 것이다.
마치 예수를 은 30냥에 팔아넘긴 가룟 유다의 엄청난 업보와 비견하다 할 것이다.
일개 검사의 신분에서 법무부장관으로 발탁되고 이어 정계입문 까지 열어준 대통령을 탄핵한 이후에도 검찰과 야합해 구속에 까지 이르게 함으로써 결국 검찰청 마저 폐쇄당하는 망국적 행태를 범했다 할 것이다.
그는 정치가가 아니다.
정치를 해서는 안되는 사람이다.
그는 암기력을 연마해 법조문을 달달 외워 검사가 된 전직 범죄수사관일 뿐이다.
그는 항상 피고의 형량을 최대한 높게 끌어 내는 수완가 였다.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국정농단사건 등을 적용, 징역 30년, 벌금 1천185억원을,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는 다스회사 횡령및 뇌물죄를 적용, 징역 20년과 벌금150억원, 추징금 111억원이라는 희대의 형량을 구형한 인물 이다.
그쁜 만이 아니다.
그는 문재인 정권 5년 내내 보수진영을 초토화 시켰다.
그는 공기업 대표 등 보수진영의 인사를 200명 가까이 기소 또는 구속시킨 장본인 이다.
그를 어떻게 보수정당의 당 대표라 할 수 있을 것인가.
그는 권력에 아부하기 위해 피고인을 무지막지하게 다루는, 탐관오리에 못지 아니한 혹독한 호리일 뿐이다.
그는 스스로 책임을 통감하고 물러나는 것이 순서에 맞다.
그러한데도 그는 권력에 눈이 먼 화신이 되어있다.
문제는 "집권여당 독재에 맞서 뺄셈정치는 안된다"며 제명 철회를 요구하는 당내 의원들이다.
이들 의원들은 1.5선의 장동혁 의원이 당 대표로 선출된 까닭을 상기해야 한다.
보수우파진영의 시민과 당원들은 한동훈의 손을 들어주는 자는 똑 같은 배신자로 낙인 찍고있다는 사실이다.
"계엄을 사과하라"
"윤 대통령 부부를 저주하라"는 내란 프레임은 좌파들의 주술일 뿐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나라 전체가 재앙이다.
하지만 이재명의 정권은천하태평으로 보인다.
오히려 가속페달을 더 세게 밟는 형국이다.
이들에게 나라걱정은 강 건너 불구경인 양이다.
이들에게는 나라를 걱정했던 과거의 스펙이 없다.
다만 미 문화원 등에 대한 방화 시도 등 불법시위로 단련된 경력 만이 있을 뿐이다.
이들 친중, 친북세력에게 더 이상 나라의 운명을 맡길 수는 없다.
세계 각국이 대한민국을주시하는 이유이다.
국민의힘당은 의원 숫자가 생명이 아니다.
하나로 뭉쳐 투쟁할 수 있는 강도가 생명이다.
당 전체가 하나로 뭉쳐 나라를 지킬 때 국민 모두가 총 궐기로 동참할 것이기 때문이다.
2026년 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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