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왕의 귀환 -
박근혜 전 대통령께서 장동혁 대표 단식현장을 찾았다. 그리고 10여일째 신음하는 대표의 손을 잡고 일으켜 세우셨다. 목숨 바쳐 지켜야할 신념을 위해, 이젠 더 건강을 챙겨야 할 것을 당부하셨다.
박근혜 전 대통령께선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청렴한 지도자이셨다. 그리고 청렴을 강조하면서 모든 인사청탁을 거절하였고, 사랑하는 장조카, 박정희 대통령 맏손자의 청와대 출입까지 막으셨다. 그리고 청와대 행정관 자리 하나까지 당신 손으로 검증을 거쳐 임명하셨다.
그 청렴의 정신은 부친 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 내려온 인생철학이자 국정철학이었다. 박정희 대통령께선 썩으면 망한다는, 그것도 공산당에게 망한다는 신념으로 대한민국을 경영하셨다.
대부분의 국가지도자들이 무기구입에 따른 커미션을 받을 때, 박정희 대통령께선 그 돈으로 M16소총 한 자루라도 더 달라는 말로 대한민국 자주국방의 기틀을 닦으셨다.
바로 이 청렴의 정신이 대한민국을 5000년 가난으로부터 구해낸 것이다. 싱가포르 이광요는 박정희 대통령의 이 청렴의 정신을 구현해낸 또 하나의 위대한 지도자였다.
장동혁은 엄밀히 말하면 정치 신인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그런 장동혁 대표의 손을 잡으며, 정치인으로서 깊고 높은 연륜을 더해주었다.
여왕은 대한민국 정치의 덕인(德人)으로 불리는 분이시다. 장동혁 대표의 손을 잡으며 그 덕을 건네줌으로써 장동혁은 참다운 보수의 맥을 잇게 되었다.
보수는 대한민국을 진보의 구렁텅이로 빠뜨리려는 민주당의 좌행(左行)을 막을 책임이 있다. 우리는 이승만 대통령께서 설계하신 자유민주의 길로 가야 한다. 박정희 대통령께서 부국강병의 길을 열어놓았으니, 이제 우리는 그 완성에 책임이 있는 후인(後人)들이다.
여왕은 귀환하셨다. 여왕의 귀환으로 보수는 안정의 길로 접어들었다. 조직은 결속이 분명해졌고, 당 대표는 거대한 배경을 지니게 되었다. 민주당의 국힘당 해체 음모는 사라졌다.
이제 곧 윤석열 대통령은 석방될 것이다. 여왕의 등장으로 윤석열을 붙잡고 있어야할 이유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정치적 논리가 사라진 이상, 윤석열대통령을 붙잡고 있어야할 사법적 논리도 사라졌다. 더이상 붙잡고 있다면, 윤석열은 오직 정치적 부담으로 작용할 뿐이다.
그러나 우리의 자유민주는 아직도 교수대 위에 서있다. 민주당과 진보는 자유민주의 목에 밧즐을 걸었다. 자유민주의 눈은 좌익언론에 의해 가려져 있고, 사법은 사형선고를 내렸다. 곧 발밑이 내려앉고 밧줄은 목을 조일 것이다.
여왕은 말씀하였다. 지금이 바로 3분 전이라고. 자유민주의 목에 걸린 밧줄을 푸는 시간은 3분밖에 남지 않았다는 말씀이었다.
이 겨울날 국군의 밥값도 난방비도 지급이 미뤄진다는 소식과 한국은행에서 5조를 빌렸다는 소식과 국방비 사용(私用)에 대한 의심은 더이상 시간이 없음을 가리켜 준다.
곧 미국은 민주당 반미주의자들과 그 자식들의 미국입국을 막고, 비록 미국시민권자라 하여도 추방시킬 것이다. 그동안 사법의 정의와 진실을 갈기갈기 찢어놓았던 좌익판사들도 미국입국이 막혀질 것이다. 나아가 미국과 동맹관계인 모든 국가, 유럽 및 캐나다와 호주의 입국도 금지될 것이다. 그들과 그들의 자식은 해외로 나갈 수 없는, 우물 안에 갇힌 신세가 될 것이다.
A-Web이 왜 부정선거의 근원인가에 대한 증명이 가능해질 것이다. 미국이 부정선거에 대해서 지금까지 기다려온 것은 결심의 시기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보아야 한다. 미국이 한번 결심을 하면 얼마나 치밀하고 집요한지, 베네수엘라 마드로 체포 사례를 통해 잘 알려져 있을 것이다.
그와 동시에 우리의 자유민주도 교수대 위에서 내려와야 한다. 그리고 표현의 자유를 되찾아야 한다. 검수완박법을 폐지하고 사법과 언론을 정리하여 붉은 안개를 걷어내야 한다. 노란봉투법, 중대재해법, 근로자 추정제 모두 제거해야 한다. 기업을 살려야 하기 때문이다.
여왕의 명예는 회복되어야 한다. 궁예의 관심법으로 여왕에게 뇌물죄를 씌운 실무자가 바로 한동훈이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주범은 이정미의 헌재재판관들이다. 다시 헌재에 재심을 요청해야 한다. 안되면 받아들일 때까지 3심, 4심을 끝없이 요구해야 한다.
여왕의 명예가 회복되는 날이 오기를, 너와 나의 자식들이 살아갈 이 땅에 드넓은 평화가 가득하기를 기도해 보자. 그날을 위하여, 이제 우리는 서로 자유민주의 손을 잡고 일어나야 할 때는 아닌가 !
2026. 1. 26.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시사 일반상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美 없이 유럽 방어? 꿈깨라... 그래도 하겠다면 행운빈다" (0) | 2026.01.27 |
|---|---|
| 트럼프, 韓 좌파 외과수술 시작! 李 & 좌파 세력 이렇게 날린다! (0) | 2026.01.26 |
| 이해찬은 타고난 모사다. 참모고. .... (0) | 2026.01.26 |
| 국민의힘이 그동안 보였던 배신과 비겁, 패배주의와 기회주의 행태 (0) | 2026.01.26 |
| 2026. 01. 26 / 오늘의 韓.美.日.中. 국제 상황 제대로 알고 지냅시다! (1) | 2026.0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