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첩으로 처형당한 가족들에게 건국훈장 주고, 그들을 대전 현충사에 안장시킨 가짜 유공자 박지원이 매월 80만 원을 수령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박수치고 있는 자유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애국시민 여러분!
조선정판사 위폐 사건을 아십니까?
박지원의 조부가 일으킨 반란 사건입니다.
조선정판사라는 출판사 사장 간첩 박낙종이 박헌영의 지령을 받아 공산정권 수립을 위한 자금 및 선전 활동비를 조달하면서, 남한 경제를 교란시킬 목적으로 1945년 10월 20일부터 6회에 걸쳐 거액(당시 화폐: 1,200만 원)의 위조 지폐를 발행한 반란 사건입니다.
남로당 총책이자 정판사 사건을 기획한 박헌영이 북으로 도피하게 된 엄청나게 큰 반역 사건입니다.
상기 사건을 일으킨 박낙종이 박지원의 조부이며 그의 가계는 아래와 같습니다.
조부 박낙종 - 위폐 사건으로 목포교도소에서 사형
부친 박종식 - 해방 후 남로당 진도 책임자 - 진도 경찰에 의해 사살
삼촌 박종국 - 고군면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 9.28 수복 후 화가 난 진도 주민들에 의해 맞아 죽음
아들 박지원 - 연좌제로 출세길 막히자 미국 이민
이처럼 3대를 이어온 종북좌파 간첩집안의 자식이 지금도 대한민국 정치를 쥐락펴락하고 있습니다.
이를 어찌 보고만 있을 수 있겠습니까?
죄값을 치르게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남로당 박헌영의 지령을 받고 경향신문의 전신인 정판사를 차려 놓고 위조 지폐 찍어 공산당 활동 자금을 댄 간첩 박낙종의 친손자가 박지원이라는 사실을 대부분의 국민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이 사건으로 박낙종, 이관술, 송언필, 김창선 등 주범에게는 무기징역, 나머지는 10년~15년 형이 선고되어 복역하다가 6.25가 터지면서 일제히 사형에 처해졌습니다.
그중에서 박지원의 조부 박낙종은 목포 교도소에서 사형당했습니다.
박지원의 고향은 진도로 그 일가 대부분이 좌익 활동을 하였고
박지원의 아버지 박종식은 김대중 전 대통령과 목포상고 동문입니다.
해방 후 박종식은 남로당 진도 책임자가 되고 삼촌 박종국은 고군면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이 됩니다.
박종식, 박종국은 1948년 10월 23일 경찰에 수배되고 그들은 지방 유격대장으로 한국 경찰들을 무수히도 죽였습니다.
그들의 은신처 지리산 피아골이 국군에 함락당하자 신안으로 피신하다가 진도경찰서 김기일, 곽순배 형사와 총격전 끝에 마지막까지 "인민공화국 만세"를 외치다가 사살당하게 되었습니다.
박지원 삼촌 박종국과 고모는 북한군 앞잡이로서 진도 젊은이들을 붙잡아 북괴군에 징용시키다가 9.28 서울 수복 후 전세가 역전되자 도망치던 중 화난 진도 주민들에게 붙잡혀 돌과 도끼로 맞아 비참한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진도군 무공수훈자 회장 최기남 씨 증언)
박지원은 자신의 가족사로 연좌제 때문에 대한민국은 더 이상 자기가 출세해서 살아날 수 없다고 생각해 고향에서 호적을 파고 신분을 세탁하여 불법으로 미국으로 건너가 가발 사업, 포주 노릇을 하면서 막대한 부를 축적하게 됩니다.
그러다 전두환 정권 때 전경환에 줄을 대서 국회의원 공천을 받으려다가 과거 집안 전력 때문에 좌절되자 배를 갈아타 김대중이 미국을 방문할 때 충성을 맹세하고 눈도장 받아 김대중의 충복이 됩니다.
김대중이 집권하자 그의 밀사로 평양을 방문하고 돌아온 김경재가 햇볓 정책의 위험성을 김대중에게 알리고 거금을 절대 주면 안된다는 보고에 김대중이 김경재를 짜르자 박지원은 그 자리를 차고 들어가 김대중 오른팔 노릇을 하며, 국민과 합의도 없이 국민 혈세 6천억 원을 비롯 천문학적인 금액에 대해 홍콩 김정일 차명계좌로 대북 송금을 하는 역할을 담당하였습니다.
(송금 과정에서 떡고물을 챙겨 감옥까지 갔다 왔습니다)
2000년에는 남한 언론인 46명을 데리고 방북, 그들의 발목을 잡힐 씨 뿌리기와 김정일에게 충성 맹세를 하게 한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이런 자가 지금도 야당 지도자로 둔갑하여 우리나라 핵심 국정원, 법조계, 언론, 방송, 군대, 노조, 국회까지 장악하여 이 나라를 악마의 소굴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더욱 기가 막힌 사실은 박지원이 독립 유공자의 자손으로 둔갑하여 건국포장을 받았고 그 댓가로 월 80만 원을 수령하고 있다는 엄연한 사실입니다.
박지원이 건국포장을 받고 독립 유공자가 된 기막힌 사연은 이렇습니다.
항간에 알려진 건 DJ 정부가 줬다고 하지만 그건 사실이 아닙니다.
김영삼 정부가 맞습니다.
(국가보훈처에 확인한 결과 건국포장을 받은 년도는 1993년)
박지원이 김영삼을 줄기차게 공격하자 뒤에서 타협이 이뤄졌고 그게 건국포장 수여로 낙착을 봤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박지원에게 건국포장은 집안 세탁과 본인의 입신양명을 위한 최선의 카드였던 셈입니다.
참으로 하늘이 놀라고 땅이 진동할 경천동지할 노릇 아닙니까?
하늘에 계신 독립 유공자분들이 통곡할 일입니다.
국가보훈처는 박지원이 건국포장을 받은 사유와 박지원의 조부의 행적을 낱낱이 국민 앞에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
그래서 문재인은 과거 집권시 8.15 행사 때 독립 유공자의 자손을 3대까지 우대하고 먹여 살리겠다고 했는지 되묻고 싶습니다. 박지원은 지금도 조부 박낙종이 사형당한 해남ㆍ완도ㆍ진도에서 국회의원이 되어 김병주, 박선원 등과 함께 홍장원 곽종근을 배후에서 조종하며 윤석열을 계엄군의 우두머리라고 법정에 세움으로써 이재명의 비위를 맞추고, 종국에는 북한 정권에 나라를 바쳐 집안의 원수를 갚는다는 원대한 복수극을 획책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애국시민들이여,
이 사실을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애국시민의 글입니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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