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양

妄想과 抽象력

太兄 2026. 1. 18. 20:40

妄想과 抽象력

범연한 일상생활에서  금기시해야 할것은 헛된 망상이다.
길을 가다 돌뿌리에 걸려 넘어졌다하여 가던길을 멈추고 돌 뿌리를 캐내려고 오기를 부린다면 추상력이 모자란 망상에 불과하다.
돌뿌리가 어디까지 박혀있을까? 가늠조차 않되는 거대한 바위덩이면 괜시리 쓸데없는 오기를 부리는 것이된다.
국가지도자라고 무슨 종교단체를 해산 시킨다느니, 손보겠다느니 종교문제 연구소장처럼 말하는 것은  유아적 구상유치한 헛발질이다. 
뿌리도 없고 근본도 모르는 시정잡배나 할 수있는 행동거지를 서슴없이 보인다면 나라꼴이 어찌되겠는가?

자기맘에 않들면 부아가 치밀 수는 있겠지만 그리 맘먹고  막무가네식 분풀이를 할라치면 결국은 멀리던진 부메랑이 자기에게로 되돌아오는 꼴이 되리라
망상과 잔머리 굴리기는 일맥 상통한다. 망상에. 사로잡히면 잔머리통만 남고 통큰 머리는 사라지게 마련이다. 
뭔가 주판알 굴리는 계산이 잘 안되는 모양이다. 아귀가 안맞고 자꾸 삐그덕 댄다면 오산에 오판이 벌어질 수밖에없다.
세상에 가장 맞추기 어려운게 심보라는 것이다. 마음보자기가 넓으면 어디든지 잘 맞지만 심보가벤뎅이 소갈딱지 같으면 절대로 맞출 수없다.

어느선비가 방구석 안까지 처들어온 양상군자를 발견하고 그놈을 잡으려고 설치다가 미끄러저 눈두덩이가 밤탱이가 되었다. 
그만 울화가 치밀어오른 선비는 홍두께를 들고 설치다가  아랫목에서 곤히 잠든 마나님의 머리통을 때렸다,
상황은 거기서 종료 되었을까? 난데없이 공격당한 마님은 마님대로 화가 치솟아 불난집에 부채질하는꼴이 되고 말았다.
방안에 들어온 쥐새끼. 한마리 잡는데도 순리라는게있다. 일단 쥐가 좋아하는 먹잇감으로 유인한후 덫으로 잡든지 끈끈이로 잡던지하면 될일인데 결국 망실살만 뻗힌꼴이 될것이다.

하찮은 일도 나름 전문가가 필요한 법이다. 
하물며 헌법을 제멋대로 고치려고 날뛰고 부화뇌동하는 짓은 제발 삼가하길 바란다.
사교인지 아닌지는 경전내용과 하는일을 드려다보면 알일이다.
흔히겪는 일이지만 인공지능 AI 지니 아가씨 말을 무시하다가 길위에서 여러차례 곤혹을 치른 경험이 있을것이다. 
어떤 종교든 기성 종교집단으로부터 핍박을 겪지 않은 종교가 어디 있었는가? 
오늘날 기독교는 유대교로 부터 예수님도 죽임을 당했고 무려 삼백년이상 어마무시한 핍박을 당했다. 
끝내 서릿발같은 핍박을 이기고 여기까지 온것이다. 
신흥종교를 핍박하는 일이 낡은종교의 특권인냥 망나니처럼 칼날을 잡고 휘드르지만 결국은 참담한 꼴을 당하고 말리라.

일본의 오만불손한 법조계가 아베사건의 빌미로 종교탄압을 하려든다면 더 무서운 심판의 칼날은 일본정부가 피할 수없으리라
한국정부도 순간의 오판으로 추악한 늑대의 속내를 들어낸다면 훗일을 감당할 수 있겠는가?
역사는 언제나 전혀 예상치 않던 방향으로 심판의  칼날을 맞게 되었다, 
그동안 통일교회가 한국사에 끼친 긍정적인 영향을 추상해보라.
좌파가 우상처럼 받드는 김ㅇㅇ선생을 구출 해준 분이 문선명 선생이고 IMF의 참혹한 시절 세계 유수한 금융기관들은 이나라를 통채로 삼키려고 20%가 넘는 고금리 외채를 강요했었다.
난국 타개를 위해 워싱턴타임즈와 문선명 선생의 지기로 IMF실사단을 다시꾸려 한국을 찾았고 결국 5%대의 저금리로 조기에 수습하게 되었다. 
국내에서는 금모으기로 IMF를 극복한줄 알지만  사실은 그일로는 어마어마한 외채를 극복하기에는 턱없이 모자란 처지였고 전국민이 함께 극복했다는 상징적인 효과만 보았을 뿐이다.
노태우 정권시절 북방외교의 첨병역할을 문총재님이 했으며 중국의 천안문 사태당시 중국에 투자한 수억달러 자금을 묶어두는 선처로 중국정부가 회생할 수있었다.
남북간 화해와 통일외교도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노무현 대통령이 입증하지 않았는가?
부디 충고하건데 노무현 대통령의 반에 반만이라도 닮아보시라
종교와 쌈박질하려는 자가 제일 못난 놈이라예 활용가치가 무궁무진한 통일교의 축적된 외교력량과 홍보능력, 정보력을 잘 활용할 줄 아는 안목을 키우기 바란다

병오 일월  십팔일  평해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