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구청장의 일리 있는 말씀
"부모님을 개같이 알았으면 좋겠다"는, 모 구청장의 一理있는 글이 있어 공유해 봅니다.
개 끌어안고 다니듯, 거동이 불편하신 부모님 업고 다니며,
개 아프다고 생돈 들여 보살피듯, 부모님 모시고 병원 다니길 바라며,
개 이빨 닦아주고 귀 청소해 주듯이,
부모님 양치와 귀 청소해 드리고,
개 배설물 치우고 똥구멍 닦아 주듯이, 부모님 입원하면 대소변 받아주고,
개 씻어 주듯이 부모님 목욕해 드리고,
개 미용 하듯이 부모님 용모와 의복 살피고,
개 짖는 것 이뻐서 좋아하듯이,
부모님 늙어 헛소리 들어주고,
개 잘 자나 안 자나 살피듯이,
부모님 잠자리 살펴주고,
개 죽어 통곡하듯이,
부모님 돌아가시거든 대성통곡하는 자식이길 바랍니다.
사람아 사람아~! 사람 돼라.
부모님 돌아가시면 삼일 탈상에 모든 것이 다 끝나 정리되지만,
개 죽으면 핸드폰의 사진 동영상에 탈상은커녕 일 년 내내 시시 때때로 문상하니,
모름지기 인간의 도리를 다 못함을 금수만도 못하다 하는데,
무엇이 옳은 도리 인지를 생각했으면 합니다.
개한테 그렇게 하듯,
나를 낳고 기르신 부모님과 내가 있기까지의 조상 공덕을 살피라는 것입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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