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전 세계 친중좌파 정권들을 연쇄 붕괴시키고 있다...다음은 이재명 정권 차례
(Peter Kim)
전 세계 친중 좌파 정권들이 연쇄 붕괴하고 있다.
이란에서는 국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신정 체제 타도를 외치고 있고, 베네수엘라에서는 마두로 정권이 미국의 경제 제재와 군사 압박에 항복 직전까지 내몰렸으며, 남미 전역에서는 친트럼프 우파 정권이 속속 탄생하면서 중국의 영향력이 급속도로 약화되고 있다. 놀라운 점은 트럼프가 중동에 단 한 명의 미군도 투입하지 않고 이 모든 것을 이뤄내고 있다는 사실이다. 부시처럼 지상군을 보내지도 않았고, 오바마처럼 폭격을 퍼붓지도 않았으며, 바이든처럼 무기를 퍼주지도 않았는데 친중 정권들이 알아서 무너지고 있다.
트럼프의 전략은 경제 압박과 금융 제재로 하이퍼인플레이션을 촉발시키고, 국민들이 먹고사는 문제로 거리에 쏟아져 나오게 만들어, 정권이 스스로 무너지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이란을 보라. 3년 만에 물가가 3배 올랐고, 10년간 화폐가치는 44분의 1로 폭락했으며, 60년 만의 최악의 가뭄까지 덮치면서 국민들이 더 이상 버틸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상인들은 "어차피 장사해도 의미 없다"며 파업에 돌입했고, 청년들은 학업 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시위에 나섰으며, 시위 진압 경찰조차 시위대에게 밀려 도망가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것이 군사력 없이 경제 압박만으로 정권을 무너뜨리는 트럼프만의 방식이다.
마치 성안으로 통하는 보급로를 차단시켜 말려 죽이는 방식이다.
베네수엘라도 마찬가지다. 트럼프는 마두로 정권의 자금줄인 마약 운반선을 격침시키고, 마약 생산 시설을 드론으로 직접 타격했으며, 금융 제재로 베네수엘라 경제를 완전히 고립시켰다. 마두로는 군부를 먹여 살리기 위해 마약 밀매에 의존했는데 그 자금줄이 끊기면서 군부조차 등을 돌릴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내몰렸고, 베네수엘라발 부정선거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으면서 남미 전역에서 우파 정권이 연쇄 탄생했다. 온두라스·볼리비아·칠레·페루·엘살바도르가 모두 2025년에 우파로 돌아섰고, 20년간 중국이 공들여 구축한 남미 좌파 네트워크가 단 1년 만에 붕괴했다.
더 놀라운 것은 트럼프가 친중 정권을 무너뜨리면서 동시에 친미 우파 정권을 살리고 있다는 점이다. 아르헨티나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을 보라. 통화스와프를 해주고 달러 표시 국채 발행을 허용했으며, 리튬을 비싸게 사주겠다고 약속하면서 아르헨티나 경제가 되살아났다. 전년도 대비 물가 상승률이 25%에서 2%로 떨어졌고, 빈곤율이 52%에서 27.5%로 절반 가까이 줄었으며, 남미에서 유일하게 경제성장률이 플러스를 기록하면서 "트럼프 방식이 정답"이라는 인식이 남미 전역에 퍼졌다. 볼리비아도 통화스와프를 논의 중이고, 칠레와 페루도 미국과 금융 협력을 모색하고 있으며, 엘살바도르는 미국 범죄자들을 받아주는 교도소를 지어주면서 트럼프의 신뢰를 얻었다.
트럼프의 전략이 무서운 이유는 표면적으로는 적대하는 척하면서 뒤에서는 정권을 무너뜨린다는 점이다. 기자가 "이란 정권 전복을 지지하느냐"고 묻자 트럼프는 "그런 것에 대해 말하지 않겠다. 다만 이란은 문제가 많다. 인플레이션 등 경제가 붕괴했고, 국민들이 기쁘하지 않아 보인다. 나는 수년간 길거리에서 시위하는 사람들을 총으로 쏴 죽이는 걸 봤다"고 답했다. 직접적으로 정권 교체를 언급하지 않으면서도 사실상 이란 정권이 무너져야 한다고 말한 것이고, 이것이 트럼프 방식이다. 김정은에게도 "사랑에 빠졌다"고 하면서 뒤에서는 역대 최고 수준의 대북 제재를 때렸고, 이재명에게도 "황금 열쇠"를 주면서 뒤에서는 환율 폭등과 금융 불안을 유도하고 있다.
지금 중국은 총체적 난국에 빠져 있다. 중동에서는 이란이 무너지고 있고, 남미에서는 베네수엘라가 고립됐으며,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고, 대만은 미국의 역대급 무기 지원으로 사실상 무장 독립국이 되어가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다카이치 사나에가 총리가 되면서 반중 전선이 더욱 공고해졌다. 게다가 남미에서는 일본이 중국의 불법 조업을 막는 기술 지원까지 하면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고, 유럽에서는 독일과 프랑스 좌파 정권이 무너지면서 친중 네트워크가 붕괴하고 있으며, 아프리카에서도 중국의 일대일로 프로젝트가 좌초 위기에 처했다.
시진핑 입장에서 마지막 남은 것이 동아시아이고, 그 중심에 이재명의 대한민국이 있다. 쿠팡을 때려잡고, 온플법과 정통망법으로 미국 빅테크를 규제하며, 중국 알리바바와 테무를 키우고, 한미동맹을 흔들면서까지 친중 노선을 고수하는 이재명 정권은 지금 시진핑에게 마지막 남은 아시아 전진기지나 다름없다. 그래서 시진핑이 이재명을 급히 불렀고, 1월 4일부터 사흘간 중국에서 무슨 대화가 오갈지는 뻔하다. "전 세계 친중 정권이 무너지는 걸 보고 있지 않느냐. 이 상황에서 너마저 트럼프 편으로 붙으면 너도 끝장이다. 부정선거 시스템을 더욱 공고히 하고, 대한민국을 확실히 중국 편으로 만들어라. 그 대가로 위안화 통화스와프와 경제 지원을 해주겠다"는 협박과 회유가 동시에 들어갈 것이다.
하지만 이재명은 착각하고 있다. 트럼프가 이란과 베네수엘라를 무너뜨린 방식을 똑같이 대한민국에도 적용할 수 있다. 환율 폭등, 금융 불안, 경제 제재, 외교 압박이 동시다발적으로 터지면 이재명 정권도 버티지 못한다. 쿠팡 사태 하나만 봐도 미국 국무부 차관이 직접 나서서 한국을 때렸고, 유럽에서 좌파 단체 수장들을 입국 금지시킨 사라 로저스가 이재명을 겨냥했다는 것은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 예고편이나 다름없다. 이란처럼 하이퍼인플레이션이 터지고, 베네수엘라처럼 금융이 고립되며, 국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오면 이재명도 버티지 못한다.
지금 시대정신과 정치트렌드가 분명히 말하고 있다.
친중 노선을 택한 정권은 결국 국민의 분노와 국제 사회의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진다는 것을. 이란·베네수엘라·볼리비아가 그랬고, 다음은 대한민국 이재명 정권 차례다. 트럼프는 이미 한국을 조준했고, 환율과 금융을 압박하고 있으며, 쿠팡 사태로 경고를 날렸다. 이재명이 중국에 가서 시진핑에게 항복 문서에 서명하고 돌아오더라도 결말은 정해져 있다. 친중 정권 제거 작전의 마지막 타깃은 바로 이재명이고, 2026년은 대한민국 국민이 그 작전을 완수하는 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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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Kim 페북 글(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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