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일반상식

독재의 부활

太兄 2025. 12. 26. 19:48

독재의 부활

I am a state, 짐은 국가다.
루이 14세의 말이 21세기에 되살아나고 있는가?

마그나 카르타 후 팔백여년 세월이 지나는 동안 개선되고 가다듬어져 오던 민주주의,
세월이 흐를수록 점차 확산되기를 바라는 기대는 안타깝게도 허물어지는 모양새니
21세기 들어 점차 후퇴되는 조짐이 지성을 위협하고 있다.

러시아 푸틴의 독재가 서방세계를 위협하고 강력한 군사적 경제적 국가가 된 중국의 공산당 독재가 주변 동아시아 국가 전체를 위협하며, 이슬람의 중동국가들이 화약고로 자리잡았고, 삼대를 세습한 김가 왕국 북한이 핵무장으로 우리를 위협하지만 아무런 대책도 받지 않은체 독재를 마음데로 휘두르며 평화로운 민주국가들을 위협하는 현실이다.
민주주의 선진국이자 세계의 경찰국가로 불리던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독재에 매력을 느꼈는지 왕이 되고픈 모양이다.

우리나라는 괜찮은가?
21대 국회를 점령한 민주당의 입법독재가 등신같은 윤석열 덕분에 대권까지 거머쥐드니
이제 사법부까지 옥죄니 입법 사법 행정 모든 권력의 그랜드 슬렘을 완성시키려는 포즈다.
여세를 몰아 위헌적 특검법은 물론 입틀막 입법까지 거침이 없으니, 바야흐로 독재 천국이다.
다수결이 민주주의 전부라면 힛틀러의 나치도 민주로 둔갑하게 된다.
이 모두가 愚民 즉 어리섞은 백성들의 선택이니 자업자득이라 후손들이 불쌍하게 생겼다.

無 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