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양

"나이 70에 죽은 한 남자의 이야기"

太兄 2025. 12. 18. 20:07

"나이 70에 죽은 한 남자의 이야기"

한 남자가 죽었습니다. 그가 죽음을 깨달았을 때 그는 신이 손에 가방을 들고 다가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신과 남자와의 대화>
자, 이제 하늘나라로 가야 할 시간입니다.
지금요?
나는 해야 할 많은 계획이 있는데 유감스럽지만 이제 가야 할 시간입니다
그런데 신께서는 그 여행 가방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요?
여기엔 당신의 것들이 들어 있습니다.
나의 것들이라면 그렇다면 내 물건 옷 돈 들인가요?
그런 것들은 당신의 것들이 아니지요. 그것들은 지구의 것입니다.
그러면 내 기억들이 들어 있는지요?
아닙니다.
그것들은 시간 속에 있습니다.

그럼 내 재능들이 들어 있는지요?
아닙니다. 그런 것들은 환경 속에 있는 겁니다.
내 친구들이나 가족들이 있는건지요?
아닙니다. 그들은 당신 인생의 과정속에 있는겁니다.

내 아내와 아이들은요?
아니요. 그들은 당신의 마음속에 있을 뿐입니다.
그럼 내 몸은 있잖아요?
아니 그건 먼지일 뿐입니다.
그럼 영혼은 내 것이겠지요?
미안하지만 잘못 생각하는 겁니다. 당신의 영혼은 신이 가지고 있는 겁니다.
그는 눈물을 흘리며 공포에 찬 마음으로 신이 여는 여행 가방을 바라보았다.

Empty...
텅 비어 있었다.
비탄에 잠겨 뺨에 눈물 흘리며 신에게 물었다.
내 것은 아무것도 없나요?
맞아요. 당신의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그럼 내 것은 무엇이 있습니까?
Your Moment
당신이 숨 쉬며 살아 있는 순간들! 즉 당신이 사는 순간들만이 당신의 것뿐입니다.

Life is just a Moment.
삶은 단지 순간일 뿐입니다.

그래서 그 짧은 삶을
Live it...
Love it...
Enjoy it...
Travel it ...
When you living in the star of earth
죽기 전에 누리면서 살아야 하고 사랑하며 살아야 하고 즐기면서 살아야 하고 하나라도 더 지구별 떠나기 전 여행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 아무것도 지구별에서의 자식 + 지식+ 부인 + 재물
그 어떤 인연이나 동전 한 잎 그리고 놀라운 재능 등등 그 어떤 먼지 하나 가져갈 수 없습니다
모두가 은혜입니다. 맑고 밝고 훈훈하게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교 양'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유단취장(有短取長)  (1) 2025.12.19
초복(招福)하는 말과 추복(追福)하는 말  (0) 2025.12.19
쿠팡 사태 본질?  (0) 2025.12.18
눈(眼)으로 그린 사랑  (1) 2025.12.17
세 종류의 인생(人生)  (0) 2025.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