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은 제2의 맥아더가 되어라
1950년에 발발한 6•25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데 가장 큰 공을 세운 이는 맥아더 장군이었다. 그는 9월 15일에 인천 앞바다 상륙작전을 거행했고, 그것이 북한군에게 결정적인 허(虛)를 찌르는 유명한 작전이었다. 인천 앞바다는 밀물과 썰물의 조수 차이가 세계에서 가장 큰 곳이다. 조수(潮水) 간만(干滿)의 차이 높이는 평균 5~6미터, 클 때에는 7~9미터까지 이른다. 지형이 좁고 만(灣)이 얕은 구조이기 때문이다. 이런 곳으로 침공한다는 것은 북한 김일성이 상상을 못했다. 그 허점을 맥아더는 파고들었고, 대승을 거두었다. “승리에는 고통과 위험과 모험이 따르게 마련이다.”는 교훈을 남겼다.
지금 한국의 정치 경제의 위기 파고(波高)는 엄청 높다. 한반도에 한민족이 정착한 이후에 가장 중대하고 심각한 위기이다. 범법자들이 권력을 탈취하고서 온갖 패악(悖惡)을 해댄다. 저들은 감옥에 안 가려고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서 국힘당과 애국 시민들에게 대든다. 억압하고 협박하며, 무차별로 법을 만들며 광기어린 독주를 하고 있다.
이런 시점에서 장동혁 대표는 제2의 맥아더가 되어서 자유민주주의 한국을 수호해 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비상계엄은 내란이 아니라 정당한 대통령의 고유 권한을 발휘한 것이다. 내란을 일으킨 자는 바로 이재명과 더불당이다.”는 깃발을 들고 전진하기를 바란다. 천우신조(天佑神助)가 있을 것이다. 내란은 이재명과 더불당이 저지르는 온갖 횡포들(특검, 탄핵, 휴대폰 검열, 여러 가지 친중 경향 정책들, 정체불명의 여성 김현지를 한사코 감싸는 기이한 행동, 이진숙 방통위원장 강퇴, 대장동 사건 항고 포기에 대해서 비난을 한 여러 검사들에 대한 편파적 인사 발령 등)이 곧 내란이라는 것을 대대적으로 알리고, 계엄의 주요한 이유인 ‘부정선거 근절, 간첩 색출’을 위해 강력히 특검을 주장하라. 국민 계몽운동을 전개하라. 시간이 지나면서 윤대통령을 끌어내리려고 내란 프레임을 붙이고 특검을 하는 치사하고 비겁한 각종 음모가 거짓임이 드러나고 있다. 윤대통령이 석방되는 쪽으로 방향이 잡혀가고 있다. 이 대세(大勢)를 놓치지 말라.
윤대통령(2022~? )을 모시고, 잔여 임기를 채우고, 정당한 선거로서 제21대 대선을 통하여 새 대통령을 뽑기를 바란다. 장동형 대표가 다음의 새 대통령이 되기를 기원한다. 정의롭고 자유민주주의 한국을 지키려는 애국 충정(忠情)의 길로 곧게 가나라. 유혹에 말려들지 말라. 윤대통령을 중심하고 부정선거 척결과 간첩 색출로써 자유민주주의 한국을 안정시키고, 더욱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전진하라. 한 눈 팔지 말라. <제2 맥아더로서 위기의 한국을 구하기를 촉구한다.> “승리에는 고통과 위험과 모험이 따르게 마련이다.”는 멋진 메시지를 국민들에게 던지는 장군(將軍)과 같은 기개(氣槪)를 가진 21대 대통령이 되기를 바란다. (一光 趙應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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