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 애국론 (1)
선진국 프랑스의 수도 파리에 소매치기가 우굴거려 195~60년대 우리나라를 연상시키는데,
지구상에 가장 안전하고 편안하고 풍요로운 나라 오늘의 대한민국,
며칠 전 찾은 영덕의 해변가 카페에는 여자들로 문전성시 였다.
지구상 최빈국 대한민국은 누구에 의해 오늘의 안전하고 풍요로운 나라가 되었을까?
오늘을 만든 그 분들이야 말로 진정한 애국자 들이다.
멀리는 지석영이 있어 모든 국민이 천연두에서 해방 되었고
이승만이 있어서 자유 민주주의 나라가 세워졌고
6,25 참전용사들이 공산당으로 부터 나라를 지켰으며
박정희가 있었길레 기술 경제 강국이 되었으며
베트남 참전용사들의 피
오대양 파도와 싸운 원양어선 선원들
중동 열사의 사막을 일군 근로자들
서독의 광부와 간호사들
그들이 박정희의 정책을 뒷바침 했으며,
모래를 원료로 반도체를 구상한 이병철
거북선에 그려진 지폐를 들고 영국정부를 설득 울산 조선소를 세운 정주영
구로공단과 부산의 신발공장 공순이들
그들이 있어 오늘의 풍요로운 나라가 있으니 진정한 애국자들이다.
잊지말고 뇌리 깊숙히 새겨야 나라의 미래가 아름답게 존속 가능하다.
(2)
어찌 1에서 언급한 애국자만 있으랴 이들을 뒷바침한 많은 국민들이 있었다.
소위 우리나라를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룬 나라라 하는데
민주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 세력들이라면 4,19 항쟁세력 부마사태를 이끈 민중들 대구 부산 등이요,
이들과 교모하게 융합하여 훗날 자신들의 훈장으로 삼아 정계에 진출한 사이비 민주화 세력이 있으니,
반미일 친북중 세력들이다.
경부고속도로 반대 청계천 개발 반대 미군은 점령군 소련은 해방군을 외친 세력들이다.
지구상에 가장 혹독한 북한과 주변국을 무력으로 의협하거나 점령한 중국을 좋아하는 패걸이들이 어찌 민주화 세력이란 말인가?
여파는 지금도 나라를 철저히 갈라 놓으니 이완용이 울고 갈 매국노이다.
그들은 197~80년대 우리나라에 진출한 외국자본을 매판자본이라 매도 했지만 지금은 모든 국가가 외국자본 웰컴 시대다.
그들은 지금까지 단 한번의 반성도 없었다.
안전과 편안과 풍요의 나라가 지속될까?
그 전제는 잘못에 대한 반성과 모든 국민이 하나로 마음을 모아야 비로소 가능 하다.
無 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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