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와 한강 지키기
개발과 보존은 상각관계로 반대편에 있는가?
서울시장 오세훈은 종묘 부근의 개발이 조화란 생각에 개발을 밀어부치려 하고
김민석 총리의 행정부와 더불어 민주당은 보존을 명분으로 오세훈 시장의 계획에 반대하고 있다.
누구의 구상이 올은지 아니면 틀리는지
칼날로 무 자르듯 주장할것이 아니라,
바람직 한것은 우선 두 의견을 두고 갑론을박 토론이 요구된다.
어떻게 개발하므로 보존에 도움이 되는지,
아니면 현상태로 버려두어야 하는지,
한강에 수상버스를 만들려는 오세훈 시장의 구상은 멋지지만
21세기 첨단과학 시대에 선박의 기계고장이나 좌초라니
신중하지 못한 계획과 무지가 정말 답답하다.
하지만 무조건 반대할일은 아니다.
좀 늦드라도 완벽한 준비끝에 배 띄울 일이었고
더불어 민주당 정권은 협조하며 도와 줄 일이다.
정책은 상대를 이기기 위해서 세우고 집행 하는가?
국민을 위해서 하는가?
상대 당은 죽여야 할 원수인가?
국정 파트너이자 동반자인가?
無 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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