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 table 개판
매일이다시피 아침낙서를 날린지 팔년여,
3,000여회에 가까운 낙서를 처음 시작한 동기는
문재인 정부가 적폐청산의 이름으로 시작한 마녀사냥으로
갈갈이 찢어진 민심을 아우르고 싶은 마음과
정치가 국민들의 마음에 박은 대못을 뽑고싶은 생각과
보다 부드러운 사회를 위해
처마물이 바위를 뚫는 심정으로 시작한 낙서가 오늘에 이르렀다.
요즈음 와서 너무 지저분 하므로 거론조차 싫은 정치얘기는 줄이려 노력 했지만
하지만 어떤가,
정치가 민생을 보살피는가?
경제에 활력을 넣어려고 노력하고 있는가?
오히려 발목을 잡지는 않는가?
여야가 협치 하므로 보다나은 공통분모를 찾으려 노력 하고 있는가?
대장동 사건 1심 판결에 따른 항소포기,
여당은 항소포기에 저항하는 검사들을 파면해야 한다고 어름짱을 놓고
야당은 이재명 대통령을 위한 항소포기 내지 수 천억원에 달하는 국고손실이라며
서로 물고 뜯어니
지켜보는 마음조차 황폐해 지는 느낌이다.
내란동조 공무원들을 찾는다며 49개의 TF를 구성한다니 또다른 숙청의 회오리 바람인가?
공무원들은 문재인 시절 적폐청산을 떠올리며 좌불안석이란다.
언제 쯤 이 나라에 진정한 민주정치
서로 마주보고 웃는 국민을 위한 정치가 실현 되려나?
답답한 마음은 수행자 혼자만일까?
無 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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