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은 세계 마약 위기의 주요 추동 세력
(251111 大紀元)
* 중국산 차 봉지에 든 신종 마약인 케타민이 우리 해역 주변에서 발견되어 신경이 곤두서는 차제에, 중국이 국가전략 산업으로 추진하는 주변국에 대한 독극물 수출 작전을 검토하는 기회임
11.10 중공은 미국 멕시코 카나다 3국을 독극물 수출 관리 대상국가 목록에 포함시켰는데, 관련 조사에 의하면 중국계 자본에 의한 화학품은 세계 독극물 범람의 주요 추동 세력으로 미 FBI 국장 Kash Patel은 지난 주 방중 시 펜타닐과 관련 법규 집행 사항을 토론한 것으로 알려졌음
호주 학자인 袁紅冰 교수는
2019년 시진핑이 소위 국가전략 작성을 주도하면서 그 일환으로 호주 미국 구주 등 특정 국가에게 ‘독극물 前 화학물질’을 수출하여 펜타닐이 범람하게 되면
이런 현상이 바로 ‘중국은 일어서고 서방은 내리막길이라는 東升西降’의 구체적인 표현이라고 인식하게 되었다는 것임
< 중공, 펜타닐 前 물질의 미국 멕시코 카나다 수출관리 강화 >
11.10 중공 상무부 공안부 등 5개 부처가 미국 멕시코 카나다를 특정국가 목록에 포함시키면서 단독으로 동 3개국에게 ‘본래는 독성이 없지만 다른 화학물질과 결합하면 독성 물질로 변형될 수 (易製)있는 13종의 독성 물질 화학품’을 증가시켜
당일부로 동 3개국에게 수출하는 첨부물에 열거하는 화학품은 특정 국가에 대한 수출 화학품 잠정 관리규정에 따라 허가를 신청하고 다른 나라에게 수출 시 허가 신청할 필요 없게 하였음
대만 국방연구원 인터넷 안전과 정책추진 연구소 부연구원인 謝沛學은 기자에게 일단 모 화학품이 국제 관리항목에 포함되면, 중국 제조상은 신속히 처방을 조정하여 분자구조가 조금 다른 화학품을 합성해 관리항목에 포함되지 않게 하면 합법적으로 수출하여 가볍게 통제를 피하는 수법을 사용한다는 것임
지난 달 한국 부산에서 진행된 트럼프-시진핑 회담에서 양측은 펜타닐 관련 합의하였고 미국은 11.4 대중국 수입상품 관세징수를 10%로 낮추어 시진핑과 합의한 무역협의를 실천하였는데
袁紅冰 교수는 기자에게 트럼프가 펜타닐 문제로 관세를 10%로 낮췄으나 근본적으로 중공 정권이 펜타닐로 전세계뿐만 아니라 미국에게 초래한 위기를 완화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며, 시진핑의 근본적인 전략 방향으로 보아 펜타닐 수출을 통제하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임
한편 미국 질병관리센터(CDC)는 2023년 74,000명이 넘는 미국인이 펜타닐이 포함된 약물 혼합물 복용으로 사망하였다고 발표한 바 있음
현재 중공은 펜타닐 前 물질의 대멕시코 수출 관리를 강화할뿐으로 조사에 의하면 현재 중국 화학품은 이미 세계적인 범위 내 독극물의 주요 추동 물질이지만 중공은 손 놓고 있는 형편임
< 중국계 자본 화학품은 아세아의 冰毒 메스암페타민 meth amphetmine 이며, 구미 독극물의 주요 추동 물질 >
중국정부가 통제를 가한다는 전날 WP지는 11.8 언론 자체조사에서 아태지역 각국 정부의 정보문건 브리핑자료 및 세관기록 등을 검토하고 40여명의 실무 담당자 취재를 통해
중국의 제조상이 재빠르게 동남아에 점점 많은 메스암페타민 前 화학품을 보내 아태지역의 독극물 위기를 초래하고 있는데
미국지역의 펜타닐 위기와 아세아지역의 메스암페타민 meth amphetmine 범람이 모두 중국 화공 공급망과 같았다는 것임
한편 호주의 전략정책연구소 국가안전 담당 주임 ‘요한 커인‘은 만일 중국의 기업과 조직범죄가 없다면 동남아의 메스암페타민 meth amphetmine 의 공업화 생산은 결코 있을 수 없다는 주장임
WP지가 확보한 자료에 의하면 많은 중국의 합법적인 화공 관련 기업이 공공연히 메스암페타민 meth amphetmine을 제조할 수 있는 화학품을 판매하면서, 품목 위장-세관 조사 도피 및 비트화로 허위거래 조작까지 일괄 도와주는 실정이라는 것임
< 중국은 전세계 불법 독극물 중심 >
WP는 이어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TRM Labs라는 정보회사는 작년에 120여개의 유사한 중국 화학 기업을 식별할 수 있는데 거의 전부가 암호화폐로 지불한다며 2022-23년간 거래액이 600% 이상 증가하였고 2024년 1-4월간 전년 동기 대비 배로 뛰었는데 2023년 경우 2,600만$ 저축액을 기록할 정도였다함
TRM사는 2/3 이상 펜타닐 前 물체를 판매하는 회사도 독극물 前 물체를 판매하는데 펜타닐 거래의 핵심 인터넷망은 거의 세계적인 합성 독극물의 기둥 역할을 하더라며
TRM 분석관 아로이스(음역)은 펜타닐도 그렇고 미국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중국은 전세계적인 불법 독극물 위기의 진원지라는 주장임
대만 국방연구원 謝沛學은 중공측은 진짜 메스암페타민 meth amphetmine이나 펜타닐 前 물질 수출을 엄격히 통제하기 싫어하는 이유가 중국이 전세계 최대 화학품 생산국으로 산업적인 이윤이 대단히 높기 때문이라는 분석임
< 袁紅冰 : 중국은 독극물로 구미 등 민주국가 약화 추진 >
袁紅冰은 중국이 제조하는 독극물 前 화공품이 특정국가를 상대로 투하한다는 전략은 실제 시진핑이 직접 주도하고 있다면서 트럼프 1기때 중국에게 펜타닐 前 화학품 문제를 제기하였으나 해결되지 못한 원인이,
미국의 펜타닐 범람은 미국 문제이지 중국과는 아무 관련 없다는 주장으로 바로 東升西降의 구체적 표현이며, 시진핑이 직접 지시한 것이기에 펜타닐 문제는 근본적으로 해결될 수 없다는 의견임
袁紅冰은 이것이 중공 폭정의 기본적인 국가전략이라며 현재까지 어떤 국가나 국제기구도 이 사실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으며, 고소득 산업인 독극물 제조는 수많은 국영기업이 동참하는 등 제재를 할 수도 없고 오히려 점점 발전하고 있다는 주장임
< 강남 포럼 – 중국 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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