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일반상식

대장동의 내막.

太兄 2025. 11. 8. 16:02

대장동의 내막.

 

이재명과 김만배 화천대유 일당이 결탁해서 김만배한테 사업권몰아주고 수천억 벌게 해주고 그 돈 나눠먹기로 한 사건 같네요
애시당초 대장동 사건은 대장동 주민들이 성남시장 이재명을 사기배임죄로 집단고발하면서 불거진 사건입니다
유동규가 증언했습니다. 아니 이렇게 해도 되요? 대장동 주민들이 너무 피해가 크다 그러니 이재명 최측근 정진상이 이랬다고 하죠
"대장동 주민들 그래봐야 선거때 몇백표 밖에 안된다"
당시 문재인 정권이라 수사를 제대로 안했었죠

유동규가 증언했습니다. 이재명 일당들이 자기한테 다 덮어씌우려고 한다는걸 안 순간 불기 시작했고
왜 진짜 주범 이재명은 왜 수사조차 안하냐고 그러니 검사가 그랬답니다.
"이재명은 대선후보인데 어떻게 수사하냐고..."
그리고 이미 잘보면 이재명과 김만배는 유착이 많이 들어난 관계예요
그동안 잘 생각해보면 이재명이 김만배를 공개적으로 비난하거나 언급한적이 한번도 없죠
그리고 김만배 측근을 이재명이 경기지사 2급 보좌관으로 앉힙니다

이재명이 왜 호주에서 10일이나 같이 골프를 친 김문기를 몰랐다고 거짓말 할 수 밖에 없었는지도 드러나죠
이재명과 김만배는 같이 수천억 해먹기로 결탁했는데 이런 사실을 모르는 성남도시개발 처장인 김문기가 이렇게 대장동설계하면 안된다. 꼭 추가이익은 성남시가 환수하게 조항을 넣어야한다고 이죄명한테 여러차례 건의했는데 묵살했다고 하죠 그래서 이재명은 김문기를 몰랐다고 구라칠수밖에 없었던거예요

무조건 성남시에 이익이 되는 추가이익 환수조항을 거절한 이유를 도저히 설명할 수가 없거든요
추가이익 환수조항을 거절한거 자체가 김만배일당이 최대한 해먹을 수 있게 노골적으로 돗자리 깔아 준 의도가 너무 보이잖아요.
그래서 김만배는 이재명이 계속 성남시장을 유지해야 자기가 수천억을 해먹을수 있기때문에
김만배는 여기저기 50억 클럽을 만들어서 검찰총장 김수남, 대법관 권순일등을 매수하기 시작합니다.
김수남은 유동규가 증언했죠. 이재명이 성남시장시절 통진당 잔당세력한테 돈을 대준 이재명 RO사건을 김만배가 당시 김수남 검찰총장을 매수해서 이재명 사건을 무마해줬다고 증언했어요
이게 허위사실이면 엄청난 명예훼손인데 고발왕 이재명은 입닫고 있고 김수남 검찰총장도 찍소리 못하고 있죠

그리고 이재명이 당시 경기도지사 선거토론회때 자기 범죄를 폭로하고 다니던 친형을 정신병원에 강제로 쳐넣으려고 해놓고 그런적 없다고 구라친 사건으로 2심에서 유죄받은 상태였는데 김만배는 권순일 대법관사무실을 여러번 찾아갑니다. 김만배는 권순일 찾아간게 아니라 대법원 지하에 이발소에 간거라는 어이없는 드립을 치죠
갑자기 권순일 대법관도 50억 클럽에 들어가고 퇴임후 김만배회사 고문변호사로 취업을 합니다
그리고 권순일은 이재명 친형 정신병원 불법감금 거짓말을 2심까지 유죄나온걸 "거짓말이라도 갑자기 튀어나온 거짓말은 허위사실이 아니다"라는 길이길이 판결역사에 남을 황당한 논리로 이재명을 무죄줘서 극적으로 다시 살아나죠

그리고 김만배는 지가 대장동으로 해먹은걸 지키기위해서는 마지막 고비가 남았습니다.
바로 이재명이 반드시 대통령이 돼야되죠
윤석열이 대통령되면 대장동은 무조건 탈탈 털거니까요
그리고 선거기간동안 이재명은 대장동 몸통의혹에 백현동 법카 대북송금 성남fc 등등 온갖 비리가 터져나와서 윤석열이 당선이 유력한 상황이었죠
그래서 김만배는 이재명과 합세하여 갑자기 내세운게 대장동 개발 당시 대구에서 평검사를 하던 윤석열을 대장동 몸통으로 바꿔치기하려는 시도를 합니다.

그 일당들이 짜내고 짜낸 논리가 10년전 부산저축은행의 대출비리 브로커 조우형을 윤석열이 수사를 봐줘서 대장동일당들이 부산저축은행에서 대장동 투자 자금을 마련할 수 있었다는 개딸들 말고는 아무도 안믿을 억지논리를 피기 시작합니다.
점점 대선일자는 다가오고 지지율 격차는 크고 급한마음에 김만배는 기자 신학림을 매수해서 가짜 소설 녹취록을 뜹니다.
댓가는 신학림의 책 3권을 한권당 오천만원 총 1억 5천을 주고 김만배가 사주는 댓가였죠. 김만배가 그때 윤석열이 조우형 커피타주고 봐줬다 이 가짜 녹취를 떠서 개딸 유투버인 뉴스타파에서 폭로하죠

이재명도 급한 나머지 기자들도 아직 모르는 상태였는데 바로 지 SNS로 올리죠
대장동 몸통은 윤석열이었다 그리고 선거3일전에 대대적으로 국민들에게 문자를 뿌립니다. 대장동 몸통은 윤석열인걸로 밝혀졌다고요 윤석열이 대장동 몸통인 근거가 10년전에 조우형한테 커피타줬기 때문이라니 ...
진짜 코메디가 따로 없죠
근데 결국 그 녹취록은 허위녹취로 인정해서 김만배 신학림 둘다 구속됩니다. 대선정치공작으로요
그리고 조우형은 실제로 수사받을때 윤석열이 커피를 타준적도 윤석열을 본적도 없다고 증언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재명 최측근 오른팔 왼팔인 김현지 정진상 모두 참으로 공교롭게도 대장동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제가 언급한 사실은 전부다 기사화되고 법원에서 판결한 내용으로만 글을 썼습니다
이래도 이재명이 대장동의 몸통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