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일반상식

뉴욕 시장선거 교훈

太兄 2025. 11. 7. 19:23

뉴욕 시장선거 교훈

청교도 정신이 세운나라 미국,
미국 최대의 도시 뉴욕 시장에 자칭 사회주의자 무슬림인 남다니의 당선이 충격이다.
긴 시각으로 遠因을 분석 해보자.

공산주의는 칼 맑스 혼자 만들었을까?
만들기는 했지만 배경을 만든 계층은 따로 있으니 노동자를 착취하고 혹사한 브르죠아 계급들의 초기 천민자본주의도 책임도 있다면 논리의 비약일까? 
같은 논리로 보면 무슬림 사회주의자 당선의 일등 공신은 뉴욕의 기층 시민들과 함께
기층민중들에게 어려움과 소외감을 안긴 지식인 권력자 가진자들에게 책임이 전혀 없을까? 

트럼프에게도 책임이 있다는 생각도 든다.
지금까지 인류에게 풍요를 선사한 자유시장경제 자본주의 위기가 가진자들의 이기주의로 부터 올수도 있다는 경각심을 가져야 賢明 하다. 
이재명 정부가 뿌려 선거에서 재미 본 공돈, 내년 예산으로 무려 32조원을 편성 했다는데
의회폭주가 자리를 잡았으니 통과가 눈앞이다.
내년 지방선거에서도 재미를 보겠지만 나라빚은 천정부지다.

법이나 제도나 배급제로 민심을 현혹하던 정책이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재활한다면 베네쥬웰라 꼴이 훤하니
그 책임은 국민을 선동하여 재미보는 권력자에게 있다.
사회는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이니 최선의 방책을 찾아야 한다.

정부주도의 법이나 제도는 下策이고 가진자 배운자 강한자의 자발적 마음에 의한 善行과 배려
자연스러운 동행이 최 上策이다. 

無 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