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일반상식

惡魔악마세상

太兄 2025. 11. 4. 18:26

惡魔악마세상

20세기  실존주의 철학파 일부에서 神은 죽었다,라는 주장이 있었다.
푸틴이나 김정은과 같이 많은 사람을 살상하고 괴롭혀도 처벌은 커녕 호의호식하며 권좌에 있기에 생긴  주장일게다.

원인은 神이 죽어서가 아니라 불의에 침묵하는 비겁한 인간들의 자업자득과 악마의 不義에 동조하여 손발 노릇하는 하수인들이 있기  때문이란것이 수행자의 생각이다.

세칭 대장동 일당이 유죄판결을 받고 모두가 법정구속 되었다.
판결문에 따르면 성남시 수뇌의  하수인 즉 손발이 되어 불법을 저질렀단다.
판결문 내용은 불법을 사주한 수뇌 즉 우두머리가 있었다는 얘긴데 성남시의 수뇌는 과연 누구일까?
야당과 여당은 수뇌 즉 우두머리를 두고 해석이 다른데 국어실력 탓일까?
양심의 유무 탓일까?

卒졸들은 단죄되어 구속 되었는데 수뇌 즉 우두머리는 권좌의 영광을 누리는 세상이라면
神은 죽고 악마의 세상이 되었다는 얘기가 마냥 허황하지는 않아 보인다.
우리가 후손들을 위해 만들어야 하는 세상, 지식인의 양심이 살아 숨쉬는 세상을 만들어야
惡魔악마의 세상이 끝난 정의로운 세상,
살아계신 神을 증명하는 세상이 되는 것 아닐까?

無 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