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양

이곳이 우리가살고있는 대한민국이다

太兄 2025. 10. 21. 19:03

이곳이 우리가살고있는 대한민국이다
2025/10/17 (금)

1896년 4월 7일 독립신문을 창간한 서재필 박사가 통탄할 일이 지금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다.

기자가 쓰레기와 한 몸이  되어도 쪽팔려하는 놈이 없다.
기자라기보다는 민주노총 사타구니에 끼어 망발 받아쓰는 복사기들이 되어버렸다.
이념에 마약을 섞어 마셨는지 빨간 보도만 긁어대고 씨부려댄다.
어쩌다 이렇게까지 망가졌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대한민국 말아먹는 일등 원흉이 됐다.
그래도 기자랍시고 어깨 힘주며 출입처를 들락거린다.

창피한 줄도 모른다.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모른다.
기자윤리강령은 일찌감치 시궁창에 처박았고. 신문윤리강령은 압록강에 내다 버렸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