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높으면 계곡은?
한 달에 일천만원을 벌 수 있다,
범죄조직의 꼬임에 빠져 캄보디아로 갔던 젊은이가 범죄조직의 구타와 고문에 의해 사망했다는 뉴스가 충격이다.
젊은이들의 일자리가 부족한 나라의 경제형편과, 고생 모르고 성장한 젊은이들이 힘들이지 않고 일확천금을 노리는 현실의 결과이기도 하니, 성장과정에서 가정과 학교와 사회의 교육에 문제가 없는지 총체적 정검이 필요한 시점이다.
열심히 땀흘려 돈 벌여는 건전한 마음 이에 상응하는 사회적 바탕을 만들려는 노력, 그것이 정치가 고민해야 할 일이지만 정치는 지금 쌍소리가 난무하는 난장판에 입법독재로 상대를 죽이려는 당파싸움만 있다.
범죄조직의 주역이 중국인라는 사실도 충격이다.
어떤 중국인들일까?
행여 조선족 중국인은 아닐까?
1997년 초 수행자 일행이 처음으로 길림성을 방문했을 당시 상당수 조선족들이 일제강점기에 나라를 떠난 분들의 자손이란 생각에 애정을 가졌지만 6,25전쟁 당시에 참전한 중공군의 후예도 많다는 현실적 생각과
우리나라 보다 중국에 더 애착하는 모습에 실망도 했다.
정부와 여당은 실용주의를 명분으로 독재국가 중국에 집착하면 적의 칼날을 갈아주는 이적행위가 되는것을 잊지말아야 한다.
산이 높으면 계곡은 깊다.
無 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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