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양

섭리(攝理)지혜(智慧)

太兄 2025. 10. 9. 20:22

🤜섭리(攝理)지혜(智慧)

나이를 먹는 동안 소중한 경험을 통해서 연륜과 지혜(智慧)가 생깁니다.
해는 달을 비추지만 달은 해를 가립니다.
지혜와 어리석음도 이와 같습니다.

태양(太陽)이 지면 그때가 저녁입니다.
결정(決定)은 태양(太陽)이 하듯..
인생도 그때를 스스로 정(定)하지 못합니다.
돈은 가치를 묻지 않고 오직 주인의 뜻에 따를 뿐입니다.

몸이 지치면 짐이 무겁고 마음이 지치면 삶이 무겁습니다.
각질(角質)은 벗길수록 쌓이고 욕심(欲心)은 채울수록 커집니다.
댐(dam)은 수문(水門)을 열어야 물이 흐르고 사람은 마음을 열어야 정(情)이 흐릅니다.
몸은 하나의 심장으로 살지만 마음은 두 심장(心臟)인 양심으로 삽니다.
친구(親舊)라서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는 게 아니라 친구라서
이래선 안 되고 저래선 안 된다는 것을 명심 (銘心)해야 합니다

시리아의 북쪽에 위치한 타우라스 산(山) 정상(頂上)은 조류의 제왕(帝王)인 독수리 들이 터를 잡는 서식지 (棲息地)로 유명(有名)합니다.
타우라스 산(山)은 척박(瘠薄)하여 독수리들은 사냥할 먹이가 많지 않았지만
그중 1년에 두 차례씩 이곳을 넘어서 이동하는 두루미 들을 공격(攻擊)해 허기(虛飢)진 배를 채우곤 합니다.
그런데 독수리의 먹이가 되는 것은 그냥 날아 가지 않고 끊임없이 울어 대며 날아가는 두루미입니다.
덕분(德分)에 독수리들은 그 소리를 듣고 쉽게 두루미를 찾아 사냥을 합니다.

하지만 나이가 많은 노련(老鍊)한 두루미들은 산을 넘는 동안 거의 희생(犧牲)되지 않고 무사(無事)히 살아 남습니다.
그 이유(理由)는 나이 든 두루미들은 산을 넘기전에 돌멩이를 입에 물고 하늘을 날기 때문입니다.
입에문 돌의 무게만큼 무거운 침묵(沈默)이 두루미를 안전하게 지켜준 것입니다.
때론 침묵(沈默)이 말보다 값진 것이 되기도 합니다.
함부로 내뱉은 말은 상대방(相對方)을 공격(攻擊)하게 되고 다시 나를 공격(攻擊) 하게 만드는 원인 (原因)이 됩니다.

나이가 들면은 어느 순간 젊은 날이 그리워 지고 시간(時間)을 되돌리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나이를 먹는 동안 소중(所重)한 경험을 통해서 연륜과 지혜가 생깁니다.
당신의 연륜과 지혜를 응원합니다.
당신의 지혜(智慧)로움으로 항상(恒常) 즐겁고 幸福한날 되시길 祈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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