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양

미국이 보는 한국의 이미지

太兄 2025. 9. 19. 18:38

 < 미국이 보는 한국의 이미지 >

   현재 미국은 좌파경향을 가진 자들을 강제로 추방시키고 있다. 학생이나 직장인을 가리지 않고 추방시킨다. 왜냐하면 저들은 온갖 죄를 저질러서 미국의 국가 이익에 심대한 손해를 까치기 때문이다. 암살, 마약, 알콜, 특히 간첩 활동을 한다. 특히 9월 10일 찰리 커크가 암살을 당한 이후에 미국인들의 분노가 치솟고 있다. 국방부를 전쟁부로 개명하고 전면적 태세에 들어갔다. 생각하기도 무서운 제3차 세계대전이 말 그대로 일어나려는가? 큰 걱정이다. 

 

  미국은 불법체류자를 엄단(嚴斷)하고 있다. 이것이 미국이 인지하는 적대국이 누구인지를 경고하는 신호탄일 수 있다. 중국인이 가장 많이 추방되었다. 27만명 이상이라고 한다. 이어서 멕시코 38,000여명, 인도 680여명, 에콰도르 1800여명, 한국이 조지아주 사건에서 추방당한 300여명, 베네수엘라 250여명이라고 한다. 자유민주주의 대통령을 탄압하고 박해하며 감옥에 가두고, 좌파가 정권을 잡은 베네수엘라이다. 반미 좌파 정권으로 변하자 당장 경제가 폭망하였고 후진국으로 추락하였다.

 

  여기서 베네수엘라보다도 한국인이 더 많이 추방되었다는 것은 한국이 더 이상 미국과의 혈맹(血盟)의 관계가 아닐 수 있다는 경고이다. 즉 한국이 자유민주주의를 벗어나서 친중(親中) 테도로써 공산주의 노선을 선택했다고 미국이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과 대립하는 위치에 서서 저항하는 국가치고 잘 된 나라가 없다. 그 동안 한국이 잘 사는 나라로 성장한 것도 미국의 후원이 컸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런 은혜를 모르고, 국가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이 어딘지도 모르는 색맹국가(色盲國家, Color Blindness State)가 되어버린 한국이 아닌가? 우익과 좌익을 구분하지 못하는 색명국가가 되면, 이는 곧 바로 색명국가(索命國家, Kick out State, 축출 또는 제거 대상 국가)가 되어서 한국의 미래는 암울해 진다. 큰일이다. 한국은 미국과 혈맹(血盟) 국가가 되어야지 색명국가(索命國家)로 추락하면 안 된다. 애국 시민은 이를 한사코 혈맹국가를 유지해야 한다.

 

  한국 전쟁 때에 참여한 미국 군인 전사자는 36,500여명, 부상자 103,284여명, 실종자 7,800여명이다. 스무살 꿈 많은 청년들이 이름도 낯선 한국을 찾아와서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위하여 희생하였다. 미군의 참여가 있었기에 유엔군도 동참했다. 그 덕분에 한국이 안전을 확보할 수 있었다. 그 이후에도 한국이 자립하는 과정을 미국을 중심하고 자유민주주의 국가들이 도와주었다. 이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그런데 이런 역사적 사실을 외면하고 좌익세력들은 미국이 한반도 점령군이라고 호도(糊塗)하고, 미국 뉴욕 중심가에서 “미군 물러가라” “트럼프 아웃”라고 데모를 하였다. 얼마나 비겁한 짓인가? 친북 노선을 그대로 따르는 좀비들이다.

 

  아름다운 세상에 태어나서, 아름다운 사람으로서 노래하고 춤추면서 행복하게 살다가, 아름다운 천국으로 가서 영생을 누리면 얼마나 좋겠는가! 이것이 인생이 가야할 올바른 노정이다. 물론 그 과정에서 경쟁이 주는 스트레스도 있을 수 있다. 잘 살고자 하기에 겪어야 하는 고생이고 고통이다. 그런데 이념 전쟁, 체제 전쟁은 비본래적인 것이며, 엄청 큰 스트레스를 안겨주고, 생명을 죽이는 싸움이다. 좌익을 선택하면 받게 되는 비극적 결과이다.

 

  입만 열면 국민을  위한다고 하는 고위공직자들이 많다. 그러면서 속으로는 딴 생각을 하고, 엉뚱한 행동을 한다. 그들이 말하는 국민은 누구인가? 좌익 좀비 집단을 키우면 안 되고, 애국시민들의 결집이 더 커져야 할 것이다. 힘겨운 삶의 무게에 싸움까지 해야 되니까 삶이 더 힘들다. 그러나 어쩌겠는가? 우리의 운명이고 숙명인 것을. 망설이지 말고 전진하고 승리해야 한다. 미국이 보는 한국은 여전히 혈맹국가라고 인식하게 우리가 노력해야 한다. 그래서 후손들에게 더 멋진 한국을 물려주도록 하자. (一光 趙應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