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짓이 변곡점을 맞이하였다 >
변곡점(變曲點)이란 어떤 선이나 물체가 위를 향하여 쭉 올라가다가 아래로 내려오기 시작하는 지점을 말한다. 어떤 사건이 위로 치솟다가 더 이상 추진력을 잃고 밑으로 떨어지는 현상이다. 예를 들면, 물가가 치솟다가 떨어지는 것, 위를 향한 미사일이 아래로 추락하는 것, 인기가 높아지다가 정지 또는 하향하기 시작하는 것 등이다.
세계적으로 부정선거가 중국의 후원을 업고서 득세를 부려오다가 이제는 찰리 커크의 순교와 트럼프 대통령의 강한 드라이브로서 변곡점을 맞이하였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경찰국가 사명을 하는 미국이 세계적으로 부정선거 엄단에 나섰다. 그래서 부정하게 당선된 독재자들이 추방당할 위기를 맞이하였다. 친중 정권으로써 권세를 자랑하던 네팔이 대표적으로 몰락하였다. 그 다음에는 어디일까? 한국이 아닐까?
지난 국회의원 선거에서 부정선거로 의심되는 가운데 획득한 192개의 다수 의석을 확보한 후, 더불당의 언행에서 악취가 풍겨나오고 있다. 윤대통령이 비상계엄을 한 이유는 분명하였다. 두 가지였다. 아무리 선관위를 조사하여서 다시는 부정선거가 없게 방지하라고 지시해도 선관위가 말을 안 들었다. 곳곳에 침투한 친북 친중의 간첩이 너무 많으니까 색출하라고 지시해도 꿈쩍도 않았다. 그래서 윤대통령은 위기에 처한 한국을 살리기 위하여 대통령으로서 할 수 있는 마지막 카드인 계엄을 선포했다고 말하고 곧장 계엄을 취소하였다.
전라도 출신 송학 이재학 시인은 이를 강조하면서 목소리를 높여서 외쳤다. “계엄은 대통령의 고유한 권한이었고 내란이 아니었다. 즉 계엄 이후에 더불당이 헌재에 대통령을 고발할 때에 탄핵소추의결서에서 내란죄라고 기록했다가 자기들이 봐도 말이 안되니까 그 단어를 뺐다. 그 이후의 탄핵사건 처리 과정은 우우우 하는 선동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그래서 내란, 내란죄라는 말을 사용하면 안 되는데, 더불당은 당권 장악과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당선시키기 위하여, 그리고 내년도에 있을 지자체 선거까지 내란 프레임으로 끌고 가고 있는 것이다. 자기들이 삭제한 내란이라는 단어를 지금까지 악용하고 있다. 불법을 자행하고 있다.” 양심을 속이면서 국민을 현혹시키고, 선동정치를 하고 있다. 환언하면, 내란이라는 말을 하는 그 자체가 바로 내란 주범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내란이라는 프레임을 국힘당과 애국 시민에게 돌리고 있다.
윗물이 썩으면 아래물도 썩는 법이다. 정치계가 부정선거를 하니까 민노총에서도 부정선거를 뻔뻔하게 하였다. 다행히 어느 양심적인 노조 간부가 양심 고백을 하였다. 민노총 선거는 이미 당선자를 결정해 두고서 선거 후에 그 통을 비밀문 안으로 갖고 가서, 투표용지를 담은 통의 아래를 찢고서 다 싹 쏟아버리고, 이미 의도된 목적에 따라서 투표용지를 바꾸어 넣었다. 그리고 다시 아래를 메꾸고 나서 밝은 데로 나와서 버젓이 집계를 내었다. 투표용지를 담은 통의 위쪽은 멀쩡하게 봉인되어 있기에 누가 봐도 부정선거 의혹이라는 생각을 안하게 되었다. 선량한 회원들의 마음을 유린하고 악용한 것이다.
아마도 추측하건데, 투표를 한 민노총의 회원 대부분이 바라는 것이 ‘정치 데모를 그만하고, 회사에 대해서 너무 저항하지 말고, 회사를 살리는데 전념하자.’는 것에 투표를 했을 것이다. 그래야 직장생활을 계속할 수 있으니까. 그런데 부정선거로써 그런 희망이 뒤집어 놓은 것이다. 결국 노조원들은 지도부가 이끄는 대로 이용을 당하여 온 것이다.
그러나 거짓은 오래 가지 못한다. 왜? 거짓은 주머니에 들어가 있는 송곳처럼 기회가 되면 불쑥 치밀고 나오기 때문이다. 이재명은 자기 입으로 맞는 말을 하였다. “권력의 원천은 국민. 자기 것인 줄 착각해선 안 된다.” “공직자는 공적 활동을 하는 범위 내에서는 한순간도 자신의 존재가 국민 밑이고 국민을 모시는 존재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권한이나 권력을 가지면 그게 자기 것인 줄 착각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정작 자기가 바로 그 잘못을 자행하고 있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 같다. 더불당도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적반하장(賊反荷杖), 내로남불이라는 말이 떠돈다.
이런 거짓된 논리를 갖고서 삼권분립의 사법부 장(長)인 대법원장을 쫓아내려고 하고 있다. 더불당은 다수 의석을 믿고서 자진해서 사퇴를 안 하면 탄핵을 시키겠다고 언성을 높인다. 협박이다. 여기에 대통령실이 가세를 하는 자세이다. 이야말로 명백한 월권행위이고 탄핵 사유이다.
거짓은 오래 동안 승승장구하지 못한다. 곧 추락한다. 이는 역사의 증언이고, 천리의 법도이다. 곳곳에서 독버섯처럼 번식하던 거짓 권세들이 변곡점을 맞이하였다. 권력이라는 미망(迷妄)에 갇혀서 사는 이들이 속히 벗어나기를 바란다. 진심으로 국민들로부터 존경을 받는 모습으로 중생하기를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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