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양

나는 한국 정치인들이 지배하는 통일은 반대한다.

太兄 2025. 9. 15. 19:54

나는 한국 정치인들이 지배하는  통일은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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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읽은 사람들은 그러면 '적화통일'을  원하는가?  하며 욕부터 할 것이다.. 내가 적화통일을 원할 놈이면 이런 글은 쓰지도 않는다. 어쨌든 나는 지금의 한국 정치가들이 북한을 포함한 한반도 전체를 주무르는 그런 더러운 통일은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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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한국의 정치인들 중에는 더러운 반역자들과 부끄러운 줄을 모르는 머저리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즉 정치인 중에 애국자는 찾아볼 수 없고 몽땅  반역자와 머저리들 뿐이다. 그런 실례들은 많지만 멀리보지 말고 가까이에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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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중국의 전승절 행사라는데 한국의 서열 2위라는 우원식이 찾아가서 맨 끝의 에어컨 실외기 자리를 하사 받았다. 그런 우원식이가 북한의 김정은과 무슨 면담을 한 것도 아니고 지나치는 자리에서 악수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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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부끄럽게도 김정은과 "악수를 한 것 자체가 성과"라고 떠들었다. 도대체 뭐가 성과라는 것인가? 현재 대한민국 정치인들이 이런 정도로 무식하고 비굴하며 국가와 민족의 자존심도 없는 쓰레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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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뿐이 아니다. 우원식을 따라 중국에 갔던 박지원이는 김정은을 보고 “김정은 위원장님 저 박지원입니다.”하고, 그것도 두 번씩이나 불렀으나 김정은이는 쌩까고 돌아보지도 않았다. 북한 외교부장 최선희도 박지원을 보고도 외면했다. 그런데 박자원이는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그것을 자랑삼아 주절거려서 온 세상이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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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얼마나 못나고 비굴하면 이럴 수 있는가? 애국심은 고사하고 부끄러운 줄을 모르는 짐승 같은 자들이 아닌가. 그래도 일국의 정보부장도 하고 또 국회의원이라는 자가, 또 국회의장이라는 자가  나라 망신을 이렇게 시키고도  국민을 호령하는 이 나라는 도대체 어떤 나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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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재명이 미국에 가서 얼마나 부끄러운 짓을 하며 나라와 국민 망신을 시켰는가. 이모든 것은 분명이 민족과 나라를 망신시킨 외교참사이고 반역죄가 분명하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이것이 자랑거리다. 이따위가 무슨 나라냐?  이런 자들이 대한민국의 정치인이고 대통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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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런 자들이 북한 인민들을 지시하고 한반도를 주무르는 그런 통일이 된다고 생각하면 우리 북한 사람들은 이 여름 복더위에도 소름이 돋는다. 북한 사람들은 못 먹고 감시는 받아도 저런 머저리들과 반역자들 밑에서는 못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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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또 ‘그러면 자유가 싫다는 소리냐 김정은 독재가 좋다는 소리냐’ 하고 비난을 하고 반박할 자도 있을 것이다. 또 나를 간첩이라고 몰아갈 자도 분명히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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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나는 당당하게 말한다. 저런 더러운 양아치들 밑에서 굽실거리며 사느니 차라리 통일을 하지 않는 것이 훨씬 더 정신건강에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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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재명 같은 좌파들이 꿈꾸는 세상은 분명히 중국이나 북한 같은 사회다. 아니 어쩌면 그 보다 더 더러운 양아치들의 세상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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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과 같은 한국의 정치인들이 주도하는 통일이 되면 이 삼천리 한반도는 분명히 양아치들이 활개치는 나라로 전락 할 것이고 중국의 속국이 될 것이다. 이걸 눈뜨고 볼 수야 없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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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그런 식으로 통일이 된다면 북한 사람들은 한국의 쓰레기 정치가들을 용서치 않을 것이다, 또 북한을 다시 독립시키기 위한 무장투쟁이라도 전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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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을 하면 또 어떤 사람들은 한국의 보수우파들이 집권을 하고 통일을 하면 될 것이라고 말할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리 되기는 어려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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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 말이지만 한국의 보수우파는 똥과 된장도 구분을 못하는 맹물들이다. 항상 좌파들에게 속아서 매일 같이 반이승만. 반박정희 데모나 끌려 다니던 사람들이다.  끝내는 이승만은 내쫓고 박정희는 쏘아 죽였다. 즉 보수우파는 자기 정권도 못 지켜낸 멍충한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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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이승만 박정희 같은 위대한 지도자가 나오기 전에는 통일을 해서 북한을 어째보겠다는 생각 자체를 하지 말라. 북한사람들은 시간이 좀 가더라도 자체로 3대독재정권을 바꾸고 개혁개방으로 나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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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2
김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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