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ak Korea? Rocket Korea! >
요즘 세계국가들이 중국과 한국에 대해서 ‘Peak China?, Peak Korea?’라고 부른다.
그 의미는 “중국과 한국이 성장의 정점(頂點, peak)에 도달했고, 앞으로는 내리막길을 가게 될 것이다.”라는 염려와 조소(嘲笑)가 깃든 말이다. 즉 중국은 시진핑 시대가 종막(終幕)을 맞이할 것이고, 한국도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의 종막을 고하고 있다는 걱정과 질타(叱咤)이다.
그 동안 한국이 급성장을 하면서 세계국가들이 부러워했는데, 이제는 두 명의 대통령이 연달아 탄핵을 당하였고, 좌익 성향의 정부가 물리적 및 비합리적 과정을 통하여 집권을 하게 된 것을 염려하는 실정이 되었다. 홍익인간의 슬로건을 앞세운 한국이 세계 앞에 본보기가 되어야 할 것인데, 이와 반대로 대통령이 국민과 국가가 부여한 임기를 정상적으로 채우지 못하고 쫓김을 당한 불행한 사건이 생긴 것이다. 국격(國格)의 실추가 예상되고, 이와 함께 국제 교역을 하는 사업가들에게 큰 손해가 있을까 걱정이다.
여기서 두 갈래 길이 우리 앞에 있다. 과연 Peak Korea가 되고, Down Korea가 될 것인가? 아니면 더욱 성장하고 부흥하는 Rocket Korea!가 될 것인가? 당연히 우리는 현재의 굴곡(屈曲)된 상황을 극복하고 Rocket Korea!가 되게 해야 할 것이다.
로켓은 몇 단계에 걸쳐서 원료가 폭발 소진하면서 그 반작용으로써 추진력을 얻어서 목표지점까지 간다. 한국의 역사도 몇 차례 추진력을 얻었고, 그 결과로써 오늘날 우리가 잘 살고 있다. 이승만 대통령의 자유민주주의 정착,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부흥, 기독교를 비롯한 종교의 부흥, 건설과 반도체 혁신 열풍, 노래와 음식과 스포츠 등의 문화 돌풍이 있었다. 이제는 경제와 군사력을 비롯하여 실용적 차원에서 세계최고로 나가기 위하여 6번째 추진력을 폭발시켜야 할 때이다.
Peak Korea?라는 염려를 불식(拂拭)시키고, ‘역시 Rocket Korea구나!’는 감탄과 칭찬을 받아야 할 것이다. 우리가 이런 역사적 바통(Baton)을 이어받을 때에 광복 80주년이 더욱 빛을 발산할 것이다. (一光 趙應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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