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양

원리, 진리

太兄 2024. 1. 15. 20:19

세계가 주목하던 타이완의 선거결과가 민진당 "라이칭더" 후보의 당선으로 결말이 나서 자유민주주의를 선호하고 중국과의 거리를 두려는  대만국민들의 선택이 확인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세계정세가 자못 흥미롭겠습니다.

중국과 미국이 상당한 관심을 기우리고 주시한 선거였고 서로 대만과의 친밀성과 관계를 강조한
선거였는데 개인적으로는 상대의 존재를 있는대로 인정하고 관계를 강화, 유지한 미국, 즉 자유진영과
뜻을 함께한것이라 생각합니다.

사람들의 인간관계도 이와 같아서 사심없이 개인을 존중하고 친밀한 관계를 계속 강화. 유지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친구를 찾으려 노력하기 전에 자기 자신이 좋은 친구라 불리워 질만큼 되는지 먼저 생각해 볼 일이라고 여러번  말씀드렸었는데,

세상 모든 물이 바다를 향해 흐르는 것은 그 바다가 낭만적이거나 고향 같아서가 아니라,
그저 낮아서라는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듯이 바다처럼 넓은 마음, 깊은 뜻을 나눌 수 있는 진정한 친구가 되려면 자신이 먼저 낮아져야 하는 것입니다.
움직이는 것, 더 정확히 말해서 흐르는 것은 모두 낮은 곳으로 향합니다.

이 얼마나 간단한 원리이자, 진리입니까?

자신이 꼿꼿하게 높이 솟아 있는지 모르고 다들 외롭다고 말을 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사람 사는 정을 느끼시면서 살고 싶으시다면, 스스로 바다만큼 낮아 지십시요.

  " 가슴으로 느낄수 있어야 친구입니다. "

졸졸졸 끊임없이 흐르는 시냇물처럼 언제나 따뜻한 마음 한 줄기가 고요하게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매일 만나든 매일 만나지 못하든, 가까이 있든 멀리있든 고요히 흐르는 강물처럼 늘 가슴 한켠에
말없이 잔잔한 그리움으로 밀려오는 친구가 진실한 마음의 진정한 친구입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 늘 그 모습 그대로 오염되지 않는 맑디맑은 샘물처럼 우정의 마음도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소유자인 친구입니다
친구간에는 어떤 특별한 언어가 필요없습니다.

친구가 지금 어떤 상황이든, 어떤 심정이든,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가슴에 담아져 있는 친구!
그런 친구가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마음을 담아 걱정해 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얼어붙은 가슴을 녹이고, 바라보는 진실한 눈빛이
아픈 마음을 적시게 하는 그런 친구가 영원히 변치 않는 우정의 친구입니다.

친구 간에는 아무런 대가도 계산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멀리 있어도 마음으로 의지하고 그리워하는 것만으로도 인생의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인 것입니다
살아가는 동안 같이 아파하고 함께 웃을 수 있는, 희로애락을 같이 할 수 있는 지란지교 같은 그런 친구가 진정한 친구입니다.

*  가족과도 나눌 수 없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흉허물없이 웃고 충고할 수 있는 사이!
그런 친구를 가지고 계십니까?
보기 어려운 것을 볼때나 맛보기 어려운 음식을 마주했을때 가족처럼 생각나고 그리워지는 사이.
그런 사이를 친구라 부릅니다.

사랑합니다! 응원합니다! 함께합니다!

없어서 허전하시다거나 부러움을 느끼신다면 먼저 자신을 돌아 볼 일입니다.
자신은 어느 누구에게 그런 사람인가? 생각해 보시면 왜 자신이 그런 친구를 못 구했는지 미루어 생각해 보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평소 삶에 정진하시는 여러분을 존경합니다!
누구나 미진하고 모자람은 있게 마련입니다.
깨닫고 느끼며 수정하고 바로잡는 후속조치가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 요건일 뿐입니다.
노력하십시다! 남부럽지 않은 교우관계는 보물이상의 보물입니다. 건강하십시요!
甲辰年들어 두번째 맞이하는 월요일! 뜻있고 보람되게 보내십시요. 소망하고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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