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치산파주에 묻히다■
지난 12월6일 북한군 유해가 적성 적군 묘지에 묻혔다.
전두환 전대통령 파주 안치을 두고 박정의원은 단식 투쟁을 불사하겠다며 반대 하고 김경일 시장은 전두환 전대통령을 학살자라고 고인을 모욕했다.
빨치산 활동을 했던 박용제는 문화부 소속으로 선전ㆍ선동을 담당 했던 것으로 자서전에 기록 하고 있다.
빨치산에 의해 군경과 민간인이 무참하게 유린되고 살해 되었다.
그 선봉에 방송 매체가 있었다.
바로 선전선동술을 담당했던 빨치산의 문화부 말이다.
문화부 소속 빨치산들이 직접 총칼로 죽이지 않았다고 하여 만행의 죄가 없다 할 것인가!
박용제는 체포 당시 경찰서장과 나눈 대화에서 그 솜씨가 얼마나 뛰어났는지를 칭찬하는 내용을 자서전에 실었다.
펜의 위력을 아는 사람은 칼과 총보다 펜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안다.
그런 만행을 저지른 박정의원의 아버지 박용제가 파주의 하늘 아래 묻혀 있다.
전향 했다는 내용과 반성이라는 내용은 찾아볼수 없는 박용제의 자서전!
박용제 그의 아들은 자유대한민국 국회에서 국민의 세금을 받으며 권력을 휘두르고 있다.
빨치산 활동을 한 박정의 아버지와 북한군은 파주의 하늘 아래 영면 할 수 있는데 가장 살기좋고 치안이 안정 되었다고 평가 받는 전두환 전대통령은 한평의 무덤 조차 이땅에 만들수 없단 말인가?
여기가 조선인민공화국인가?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은 도데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
빨치산 아들 박정의원이 파주시민들을 불상놈으로 만들고 있는데도 침묵하는 시민들은 무슨 생각을 하는가?
우리 부모를 죽인 원흉인 빨치산과 북한군은 영면에 들게 하고
나의 부모는 이땅에 묘 하나 쓸 수 없게 만드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박정의원의 폭거에 대해 말한마디 못하고 병신들 처럼 이대로 침묵 하시려는가!
여기는 자유대한민국의 파주임에도
조선인민공화국의 행포를 부리는 작자들이 설치는 이 기가막힌 작태를 내 부모형제의 일이 아니라며 침묵 하시려는가?
전두환 전대통령이 없었다면 이 나라는 적화 되었을 것이며 6.29선언을 통한 대통령 직선제도 없었을 것이다.
독재자라 평하는 좌좀들아!
어떤 독재자가 임기를 마쳤다고 권력을 내려 놓는가!
박정의원!
당신의 아버지 박용제가 이땅 파주 하늘 아래 고히 영면 하고 있다는 사실에 시민들은 분개한다.
파묘 해서 북으로 가라!
여기는 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하는 호국의 아들이 사는 나라다!
-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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