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狡)와 활(猾)
요즘 우리 사회를 들여다 보 면 '狡'와 '猾' 한 행동을 하는 쓰레기 같은 자들이 넘쳐나 고 있습니다.
중국 문헌 '산해경(山海經)' 을 보면 짐승의 그림이 있는 데, 모습은 개고, 몸에는 표범 의 얼룩무늬이고, 머리에는 소의 뿔이 나 있습니다.
말하자면 개도 아니고, 소도 아니고, 또한 표범도 아닌 묘 한 짐승입니다. 이 정체를 모를 짐승을 이른바 '狡' 라고 칭하고 있습니다. 결코 좋은 의미가 되지 못하는 짐승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猾'이란 짐승은 뼈가 없습니 다. 그 짐승은 동물의 왕인 호랑이 앞에서 얼쩡 거리다 가 잡아 먹히게 되면 뼈가 없으니 씹을 필요가 없어 그 냥 삼킬 수밖에 없게 됩니다.
호랑이의 뱃속으로 들어온
'猾' 은 호랑이의 내장을 야 금야금 갉아먹으며 살아가고 그로 인해 결국엔 호랑이가 죽게 됩니다.
그 두 짐승을 합쳐서 '狡猾' 이라고 하고 남을 등처먹는 비열한 인간을 가리켜 교활 한 자라고 합니다.
'狡'처럼 정체도 불분명하 고, '猾'처럼 뼈대도 없는 것들 이 속임수로 대중을 현혹하는 일이 성행할 때,
국가와 국민들은 교활한 정치꾼들에 의해 호랑이 처럼 당하며 어려운 삶을 살게 되는 일이 비일비재 해 왔습니다.
요즘 정치판에 교활의 비유에 딱 맞는 쓰레기들이 있는데 바로 이재명, 이준석, 송영길, 조국, 추미애, 김의겸, 정청래, 김용민, 김남국, 박지원, 같은 쓰레기들이 정치를 난장판으로 만들고 세상을 어지럽히고 있는 '狡猾' 한 자들입니다.
진정으로 대한민국을 사랑하 는 애국자들이면 이번 총선 에서 반드시 이 교활한 자들 을 정치판에서 퇴출시켜야 합니다.
'교 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벗은 좀 잘못해도 벗이다 (0) | 2023.12.10 |
|---|---|
| 정수유심 심수무성(靜水流深 深水無聲) (1) | 2023.12.09 |
| 대한민국 여기까지 오기까지 (1) | 2023.12.09 |
| 청어 (1) | 2023.12.08 |
| 아르헨티나를 배우자! (1) | 2023.1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