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양

문통시대의 갑자사화 기축옥사

太兄 2023. 11. 7. 18:35

⭕문통시대의 갑자사화 기축옥사

전직 대통령 2명,
전직 안기부장 3명,
전직 대법원장 1명,
前경제부총리 1명,
前문공부장관 1명을 모두 범법자로 몰아 기소 투옥시켰고,
전직 고위법관 14명
기소, 현직판사 66명 비위통보...

결국 전정권의 공,사직 인사 300 여명이 적페 청산의 미명하에, 옷을 벗거나 투옥되었는데
그중 대표적인 몆가지만 더 추려보면 공관병에게 갑질을 했다며 동성연애자(군 인권 쎈 터장)로 하여금
고발케한  육군대장을 일개 육군 준위가 수사하게 하여 불명에 전역시키는 야비 함의 극치를 보였고,
재임중 북한이 가장 두려 워 했던 군인중의 군인 육군대장 前국방장관, 前청와대안보실장
김관진도 수갑을 채워 명예에 생명을 거는 장군에게 최대한의 수치심을 덧입히고,

前기무사령관 이재수 육군중장(육사37기) 역시 수갑을 채운채 대중앞에 서게하여 최대한의
수치심을 유발시켜 투신 자살하게 만들고,
더하여 박정희대통령의 아들 박지만과 육사동기라는 이유만으로 육사 37기는 40여명을 옷을벗겼다.

김관진, 박찬주, 이재수 장군은 육사 수석입학, 졸업한 준재들로 가장 우수한 사관생도 만을 선발하여 보내는 독일육사에 유학한 국방의 간성들이요, 나라를 위한 인재들이었다.
이런 야비한 조치들은, 곧 친북을 지나 종북적 행위 들로 간접적으로는 국방약화 내지는 무력화한 이적 행위나 다름 없었다.

끝까지 한술더떠 문씨는, 온갓 보석과 금으로 만들어 한개에 칠천만원을 투입한 무궁화 대훈장을...
약 200벌의 명품옷들을 해입었다고 소문이 파다한 영부인 김정숙과 함께 받겠다고 한다.
숙청과 역병의 지난 5년을 점철시켜온 이런 후안무치한 인간에게는 쎌프훈장이 아닌 쎌프 곤장이 제격이 아니겠는가?

아~~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 🇰🇷🇰🇷🇰🇷

*(전)서울신문 사장 - 노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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